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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고속도로서 도로안전시설물 충돌 운전자 사망
어젯밤(13) 11시 40분쯤, 담양군 대덕면 호남고속도로의 한 졸음쉼터 진입로에서 19살 이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 앞에 놓인 충격완화장치를 들이받아 이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음주 운전은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했다며 주변 CCTV 영상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2월 14일 -

삼성전자 회식 성추행 징계 대상 확대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회식 자리에서 발생한 성추행 사건과 관련해 징계 대상이 확대됐습니다.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은 부서 회식자리에서 낯 뜨거운 음란 동영상을 직원들에게 보여준 A 부장을 포함해 당시 현장에 있던 두 세명에 대해서도 방조 책임을 물어 징계위원회에 회부했습니다. 여직원에게 성희롱 발언을 하고 신체...
이계상 2018년 12월 14일 -

근로정신대 손해배상 3차 소송 항소심 원고 승소
근로정신대 피해자들이 일본 미쓰비시중공업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3차 소송에서도 원고 승소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민사항소2부는 근로정신대 피해자 김영옥씨와 최정례 씨의 조카며느리 이경자가 미쓰비시중공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의 항소심 재판에서 피고인 미쓰비시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항...
송정근 2018년 12월 14일 -

광주변호사회, 우수법관 7명·하위법관 5명 선정
광주지역 변호사들이 우수법관 7명과 하위법관 5명을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광주지방변호사회는 236명의 변호사가 참여한 법관 평가에서 우수친절 법관으로 강동혁 광주지법 부장판사와 김지후 부장판사, 류종명 부장판사, 박남준 부장판사, 임주혁 부장판사, 최두호 부장판사, 최현정 판사 등 7명이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김철원 2018년 12월 14일 -

시민모임, 원고 대리인단에게 감사패 전달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이 대법원 승소를 이끌어 낸 22명의 대리인단에게 감사패를 전달합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2009년 미쓰비시 1인 시위 현장부터 지난달 대법원 승소 판결까지 함께 곁을 지켜 온 22명의 변호사들이 소송 대리인이기 전에 따뜻한 인간애를 보여줬다며, 오늘(14)...
송정근 2018년 12월 14일 -

(리포트3) 30년 세월동안 활동하게 한 원동력은?
(앵커)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의 일이라면 한국과 일본을 가리지 않고 어디든지 찾아가는 일본 양심세력들. 30년이 넘는 세월동안 이들을 끊임없이 움직이게 한 원동력은 어디에 있었을가요?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한국 대법원에서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의 승소 판결이 나온 뒤 진행된 승소 보고대회. 백발의 일본인 다카...
송정근 2018년 12월 14일 -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부서 회식서 성추행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부서 회식에서 상급직원에 의한 성추행 사건이 발생해 사측이 해당직원을 징계위에 회부했습니다.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직원 20여명이 참석한 회식에서 모 부장이 직원들을 상대로 성희롱 발언을 하고 성추행을 했다는 진정이 제기됐습니다. 회사측 조사 결과 성추행 의혹이 사실...
김철원 2018년 12월 14일 -

12월 14일 이웃돕기성금
'희망 2019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CG------------------ 한국국토정보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 직원일동3,200,000 광주 동구 계림동 동성철물상사 남장희1,000,000 화순군 춘양면 월평1구 주민일동 124,000화순군 춘양면 회송2구 주민일동 132,000화순군 화순읍 대리3구 주민일동 110,000화...
유민아 2018년 12월 14일 -

`직권남용·뇌물수수` 이용부 전 보성군수 징역 8년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이용부 전 보성군수가 징역 8년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제1형사부는 이 전 군수에게 징역 8년과 추징금 4억 7천만원을 선고하고 이 전 군수에게 뇌물을 준 혐의로 기소된 임명규 전 전남도의회 의장에게는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전 군수는 관급공사 수주 대가...
김철원 2018년 12월 14일 -

검찰, 윤장현 전 광주시장 기소
(앵커) 검찰이 윤장현 전 광주시장을 선거법 위반으로 기소했습니다. 윤 전 시장이 사기 피의자에게 보낸 돈, 4억5천만 원이 공천과 관련이 있다고 판단한 겁니다. 어느 정도는 예견된 일이지만 윤 전 시장측은 공천과는 무관하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치열한 법정 공방이 예상됩니다. 보도에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
김철원 2018년 1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