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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 선택 부른 '이별 범죄'
(앵커) 몇달 전, 한 20대 여성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나중에 알고 봤더니 이 여성은 이별 통보를 받은 전 남자친구한테 협박을 당해왔습니다. 전형적인 '이별 범죄'로 보이는데 이런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입니다. (기자) 21살 A모 씨가 자신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된 건 지난 1월 28일 입니다. ...
우종훈 2019년 06월 05일 -

선배 약혼녀 살해 시인..검찰 송치
◀ANC▶ 선배의 약혼녀를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0대가 오늘(5)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혐의를 부인하던 이 남성은 경찰 조사에서 뒤늦게 범행을 시인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회사 선배의 약혼녀를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7살 최 모 씨. 체포 당시까지만 해도 범행을 모두 완강히...
조희원 2019년 06월 05일 -

멈춰 선 타워크레인
◀ANC▶ 광주와 전남 건설 현장에서도 타워크레인이 멈춰섰습니다. 노조원들은 소형 무인 크레인을 퇴출시키라며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이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바쁘게 움직여야 할 건설 현장의 타워 크레인이 모두 멈춰 섰습니다. 크레인마다 소형 타워크레인의 운행 중단을 주장하는 현수막이 내걸...
이재원 2019년 06월 05일 -

(이슈인-사회) 30돌 맞은 전교조 광주지부
(앵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았습니다. 촌지 거부, 일제고사 폐지 등 여러 성과들을 거뒀지만 정치성 논란 등 비판도 있었는데요.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광주지부, 김병일 지부장과 관련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 질문 1)...
이미지 2019년 06월 05일 -

'제2의 천은사?'..메타세쿼이아 입장료 논란
(앵커) 담양의 명소인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의 입장료 징수를 놓고 탐방객과 담양군이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법원이 입장료를 낮추라고 권고했지만 담양군은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이어서 법정 다툼이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우종훈 기자입니다. (기자) 총 길이 2킬로미터의 메타세쿼이아 길. 아름드리 나무가 빽빽이 ...
우종훈 2019년 06월 05일 -

'제2의 천은사?'..메타세쿼이아 입장료 논란
(앵커) 담양의 메타세쿼이아 가로수 길은 입장료 때문에 이용객들의 불만을 사왔습니다. 법원도 입장료 2천 원은 과하다며 천 원으로 낮추라고 권고했습니다. 하지만 담양군은 운영비 따져보면 2천 원도 모자라다며 법원의 권고를 거부하기로 했습니다. 우종훈 기자입니다. (기자) 총 길이 2킬로미터의 메타세쿼이아 길. 아...
우종훈 2019년 06월 04일 -

군공항 이전 해법 '제각각'
(앵커) 광주 군공항 이전 사업이 후보지역의 반발로 난항하는 가운데 해법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오늘 국회에서 열렸습니다. 하지만 국방부와 광주시는 입장이 갈렸고, 전라남도는 참석조차 안 했습니다. 이래저래 당장은 해법 찾기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군공항 이전 관련 특별법에 따라 이전 부지 ...
이계상 2019년 06월 04일 -

멈춰 선 타워크레인
◀ANC▶ 광주와 전남지역 건설현장에서도 타워크레인이 멈췄습니다. 노조원들은 멈춰 선 타워크레인 위에서 고공농성을 하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바쁘게 움직여야 할 건설 현장의 타워 크레인이 모두 멈춰 섰습니다. 크레인마다 소형 타워크레인의 운행 중단을 주장하는 현수막이 내걸...
이재원 2019년 06월 04일 -

민주노총 최저임금 1만원 촉구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가 시작된 가운데 민주노총이 최저임금을 만원으로 인상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 광주지역본부는 광주 경영자총협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최저임금 만원은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는 사회적 약속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최저임금 인상이 고용 위기를 가져왔다는 건 중소상공인과 노동자를 이...
박수인 2019년 06월 04일 -

늘어나는 폐교..공포체험에 '몸살'
◀ANC▶ 요즘 유튜브에서는 공포 체험 콘텐츠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유튜버들은 그래서 일부러 폐교를 찾아가 방송을 하는데요. 무단으로 침입하거나 기물을 파손하는 등 불법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유명 개인방송사업자가 지난 5월 중순 유튜브에 올린 콘텐츠입니다. 폐교...
조희원 2019년 06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