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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위 '세월호 모형실험' 은폐 의혹 조사 착수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가 정부 산하 연구소의 세월호 모형실험 은폐 의혹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선조위는 대전에 있는 한국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가 지난 2014년 검찰 의뢰로 실제 모형 배로 운항해 보는 자유 항주 실험을 진행했는데 이를 보고서에 포함하지 않은 의혹이 제기됨에 따라 오늘 해당 연구소를 찾아 진상조사...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해남 공룡화석지 조류생태관 잠정 폐쇄..AI 여파
조류 인플루엔자 확산을 막기위해 해남 공룡화석지내 조류생태관과 체험장이 잠정 폐쇄됐습니다. 조류생태관에는 2백여 마리의 희귀 조류가 사육중인데 해남군은 이들 조류의 AI 감염을 막고 체험장을 찾는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AI 여파로 각 시군의 해넘이 해맞이 행사들도 줄줄이 취소되...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빛가람 혁신도시 '개방형 실험실' 조성 추진
빛가람 혁신도시에 총 사업비 2백억 원 규모의 개방형 실험실 조성 사업이 추진됩니다. 광주시 등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의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연계 지역산업 육성사업 공모에 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의 개방형 실험실 조성사업이 선정됐습니다. 이 사업은 혁신도시 조성 이후 사실상 첫 광주*전남 공동협력사업으...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서 최저임금 등 위반 사업장 119곳 적발
최저임금 등 기초고용질서를 위반한 사업장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광주고용노동청이 편의점이나 주유소, 음식점 등 최저임금 위반이 우려되는 광주지역 162개 사업장을 점검한 결과 73%에 해당하는 119개 사업장에서 185건의 위반 사항이 적발됐습니다. 위반 내용을 보면 근로계약서 미작성이나 최저임금 위반, 임금체...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5.18 특별법 2월 임시국회 통과 주목
5.18 진상규명 특별법이 오늘(30)부터 시작되는 2월 임시국회에서 통과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국회 국방위원회는 5.18 특별법 제정과 관련해 다음달 6일, 공청회를 개최하고, 8일과 9일에는 각각 법안심사소위와 상임위 전체회의를 열기로 했습니다. 5.18 특별법이 상임위를 통과하면 2월말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입니...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그때 그 판결이 옳았나요?
◀ANC▶ 시골 판사를 자청해 화제가 된 박보영 전 대법관이 오늘(10) 여수시법원에 첫 출근했습니다. 하지만 대법관 시절에 내렸던 판결에 대해 노동자들이 항의하고 나서면서 첫 출근길이 순탄치는 않았습니다. 김종수 기자입니다. ◀VCR▶ 전남 순천 출신으로 최근 퇴임한 박보영 전 대법관. 흔한 전관예우를 뒤로 하고...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강진 여고생 유류품 수색 계속..성과 없어
강진에서 실종됐다 시신으로 발견된 여고생의 사인을 파악하기 위한 수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강진경찰서는 오늘(3)도 시신 발견 현장 주변에 70여 명의 경찰 인력을 투입해 단서가 될 만한 유류품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아직까지 성과를 보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국과수에 의뢰한 정밀 부검과 증거물 감정...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세월호 선체 직립 빨라진다..내일(18) 발표
세월호 선체를 바로 세우는 직립 일정이 빨라질 전망입니다.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는 애초 다음 달 30일로 예정된 직립 작업을 열흘 이상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내일(18) 최종 일정을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주 세월호 4주기를 맞아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외부 작업을 일시 중단했던 목포신항에서...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민변 광주전남지부 10대 지부장 김정호 변호사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광주전남지부 10대 지부장에 김정호 변호사가 선임됐습니다. 김 신임 지부장은 전남대 법대를 졸업하고, 민변 67대 집행부 사무처장, 9대 집행부 부지부장을 역임했습니다. 특히 최근 전두환 회고록에 대한 출판 및 배포금지 가처분 소송 등을 이끌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노동자 47명 임금 1억 5천만원 체불 30대 구속
광주고용노동청은 청년 노동자 47명을 대상으로 임금이나 해고예고수당 등 약 1억 5천만원을 체불한 업체 대표 33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공범인 28살 서 모씨와 함께 경기도 성남에 사업장을 개설하고 광주와 나주울산 등 전국에 7개 지사를 운영하면서, 인터넷 구인사이트에 허위 구인광고를 게시한 뒤 이를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