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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행동기도, 사인도 불분명
◀ANC▶ 강진 여고생 살인 사건은 아빠 친구의 계획 범죄라고 경찰이 잠정 결론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범행 동기가 뭔 지, 똑 직접 사인이 뭔 지... 여전히 의문 투성이이고, 밝혀내기도 쉽지 않아 보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실종 8일만인 지난달 24일 숨진채 발견된 여고생 이 모 양. 의...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목포-제주 여객선 이용 수학여행 증가
목포-제주간 여객선을 이용한 수학여행단이 늘고 있습니다. 씨월드고속훼리에 따르면 올들어 현재까지 전국 86개 학교, 2만 7천 명이 떠난데 이어 다음 달부터 10월까지는 50개 학교,2만 3천 500명이 예약하는 등 지난해보다 20%이상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남 미접종돼지 백신접종 23일까지 완료
전라남도는A형 구제역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돼지 80만 마리에 대해 오는 23일까지 긴급 접종을 마치기로 했습니다. 도 방역 당국은 최근 어미 돼지 10만 천 마리와 소염소 57만 9천 마리에 대해 긴급 백신접종을 마친 상태입니다. 전남도는 현재 대한민국 내륙에선 유일한 구제역 청정구역 입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이마트 노조 탄압 규탄
(앵커) 광주의 한 대형 마트 노동자들은 사측이 노동시간을 줄여 최저임금 인상을 무력화 시키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SYN▶ 임미영 수석부본부장 "대다수 비정규직들은 관리직,정규직들과는 달리 시급제라 급여가 삭감되어 최저임금 인상의 혜택을 전혀 볼수 없었다. 또한 휴게시간도 1시간에서 40분으로 줄어들고 업...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근로자 흙에깔려 숨진 사고 소장 벌금 5백만원
광주지법 형사2부는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공사장 현장소장 55살 유 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벌금 5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유씨는 지난해 5월 장성 오폐수 관로공사 현장에서 근로자가 무너진 토사에 깔려 숨진 사고와 관련해 붕괴 위험이 있는 곳에서 작업하도록 하고, 안전조치를 소홀히 한 혐의로...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남 유치원*초등*특수학교 교사 4백3명 선발
전라남도교육청은 2019학년도 공립 유치원과 초등학교, 특수학교 교사 4백3명을 임용시험을 통해 선발합니다. 임용시험 응시원서는 다음 달 1일부터 5일까지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고 1차 시험은 11월10일, 2차 시험은 내년 1월9일부터 11일까지 실시하며 최종합격자는 내년 1월28일 발표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장흥 실종 여성 사흘 만에 발견..생명 지장 없어
장흥경찰서는 오늘(10) 오후 2시 40분쯤 장흥군 장흥읍에서 실종된 47살 김 모 씨를 수색하는 과정에서 도롯가 나무 사이에 탈진해있던 김 씨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신지체를 앓고 있는 김 씨는 지난 8일 귀가하지 않았다는 실종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색을 벌여왔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5.18 청소년 축제 '레드페스타' 열려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하는 5.18 축제 '레드페스타'가 광주 금남로 차없는 거리에서 열렸습니다. '기억하라! 오월의 진실, 행동하라! 청소년'을 주제로 진행된 올해 레드페스타에는 중고등학교 청소년들이 참여해 스스로 학습하고 재현하고 생각을 나누는 행사로 꾸며졌습니다. 전국 10개 지역 참가자와 광주지역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유조부선에서 기름 유출...해경 방제 작업 중
유조부선에서 기름이 유출돼 해경이 방제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오늘(19) 오전 8시 25분쯤 광양시 송도 인근 해상을 지나던 134톤급 유조부선 S 호가 일부 파손돼 벙커A 기름이 바다로 유출됐습니다. 해경은 선박 주변에 오일펜스를 설치하는 한편, 경비함정과 방제작업선 등을 동원해 긴급 방제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3년 만에 덜미'..성폭행 범행 촬영 휴대전화 보관
목포경찰서는 여고생을 집단 성폭행한 혐의로 현역 군인인 20살 김 모 씨 등 4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3명을 구속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2015년 6월 평소알고 지내던 당시 17살 A양을 집단 성폭행한 혐의입니다. 이들은 휴대전화로 범행 장면을 촬영해 보관해오다 최근 지인의 신고로 3년 만에 범행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