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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해 뱃길 내일부터 정상 운항..먼바다 제외
태풍 콩레이 영향으로 전면 통제됐던 서남해 뱃길이 내일 오전부터 정상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목포항과 완도항에서는 오늘(6) 48개 항로의 여객선의 운항이 전면 통제된 가운데, 내일(7)은 신안 홍도와 진도 서거차도 등으로 향하는 먼바다 항로 6개만 제외하고, 나머지 항로들은 정상 운항될 예정입니다. 서해 전해상에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6일 -

시설하우스·차량 등 침수 피해 잇따라
많은 비가 내리면서 침수 피해도 잇따랐습니다. 양상추 재배단지인 광양시 진월면 일대에는 1백 밀리미터가 넘는 비가 내려 시설하우스 5백여 동이 침수됐습니다. 또 오늘 새벽 6시 30분쯤 장흥군 장흥읍 동교다리 아래에선 주차된 승용차와 화물차 등 차량 10대가 강물에 침수되기도 했습니다. 완도군 신지면에서는 해안...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6일 -

제 16회 자활한마당 행사 열려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한 제 16회 자활한마당 행사가 열렸습니다.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선 자활상품 공동브랜드 선포식과 함께 자활유공자 표창 등이 진행됐습니다. 광주에는 경제적 취약계층의 자활사업을 위해 광역자활센터 1곳과 지역자활센터 9곳이 운영되고 있고, 모두 1천 6백여명이 자...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6일 -

전두환 씨, 5.18 초기부터 군 수뇌부 회의 참석
전두환 씨가 5.18 민주화운동 초기부터 군 수뇌부 회의에 수차례 참석해 계엄군의 작전을 논의한 정황이 국방부 기밀 책자를 통해 확인됐습니다. 경향신문이 입수해 보도한 국방부의 '제 5공화국 전사'에 따르면 5.18 발생 초기인 5월 19일부터 당시 전두환 보안사령관 등 군 수뇌부가 이틀 간격으로 국방부 회의실에 모여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6일 -

경찰, 아동학대 의혹 복지시설 전수조사 나서
아동들을 상습 학대한 의혹을 받고 있는 아동 양육 복지시설에 대해 관련기관이 전수조사에 나섭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아동과 청소년들을 강제로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려 하는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아동 양육 복지시설에 대해 동구청과 빛고을아동전문기관과 함께 다음주 중으로 전수 조사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6일 -

'일하다 다쳐도 쉬쉬' 미등록 이주노동자
(앵커) 불법체류자라고도 불리는 미등록 외국인노동자들은 일하다 다쳐도 제대로 된 대처를 못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부 업체들은 이들의 곤란한 처지를 이용하고 있는 게 아니냐는 의혹도 사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외국인 노동자들이 많이 일하고 있는 광주의 한 제조업체입니다. 인도네시아...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6일 -

벼 수확 20%만 끝났는데..속타는 농민들
◀ANC▶ 태풍 콩레이가 북상하면서 벼 재배 농민들이 특히 걱정입니다. 이삭이 여물대로 여물어 비바람에 쓰러짐 피해가 날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윤수진 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END▶ (영암군 학산면) 누렇게 익은 벼들이 이른 아침부터 내린 비에 맥없이 쓰러지고 있습니다. 물기를 머금은 이삭이 무게를 견디지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6일 -

광주전남서 성매매 적발 공무원 5년간 40여명
지난 5년간 광주와 전남에서 성매매로 적발된 공무원이 40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소병훈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국감 자료에 따르면 5년간 광주에서 성매매로 적발된 공무원이 20명, 전남이 22명으로 모두 42명이었고, 전국적으로는 470명에 이르렀습니다. 소 의원은 공무원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6일 -

전남 경찰 보유 무전기 97.5% 도청에 취약
최근 경찰 무전을 도청해 온 견인차 기사 등이 적발된 가운데 전남 경찰이 사용하는 무전기의 대부분이 도청에 취약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김한정 의원은 현재 전남 경찰이 보유한 무전기 6천 6백여 대 가운데 97.5인 6천 4백여 대가 보안성이 취약한 아날로그 방식이라며, 디지털 재난안전통신망을...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6일 -

메르스 접촉자 전원 모니터링 해제
광주시는 메르스 확진환자 접촉자들의 최대 잠복기가 종료됨에 따라 오늘(22) 오전 0시를 기해 현재 관리 중인 10명 모두에 대한 모니터링을 해제했습니다. 특히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대상자 1명은 자택 격리와 함께 모두 2차례에 걸쳐 메르스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22)부터 국...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