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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락철 교통 사고 잇따라
본격적인 행락철이 시작되면서 교통 사고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쯤 광양시 마동 한 아파트 부근 도로에서 관광버스와 승합차가 충돌해 운전자와 승객등 31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또, 오전 11시 45분쯤에는 고흥군 두원면 운대리에서 역주행하던 승용차가 마주오던 차와 충돌해 8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5일 -

화순 가건물서 불..무속인 3명 대피
어젯밤(3) 10시 10분쯤, 화순군 한천면의 한 가건물에서 불이 나 무속인 3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이 불은 가건물을 전부 태운 뒤 4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제단에서 피우던 향불이 옆 가건물로 옮겨 붙었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4일 -

검찰, 허재호 차명주식 집중조사
◀ANC▶ 검찰이 허재호 대주그룹 전 회장 차명 주식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진 측근들을 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차명 주식을 사들인 자금이 불법으로 마련됐는지 캐고 있습 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VCR▶ 검찰은 허재호 대주그룹 전 회장의 측근 여러명을 참고인으로 소환했습니다. 광주의 모 철강회사 대표와 전 대...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4일 -

허재호 사실혼 부인 자살 소동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의 재산 은닉 의혹과 관련해 검찰 조사를 받아온 허 전 회장의 사실혼 관계 부인 58살 황모씨가 한강에서 자살 소동을 벌였습니다. 황씨는 어젯밤 8시쯤 서울 한강시민공원 잠원지구에서 만취한 상태로 '내가 죽으면 모든 게 끝난다'고 외치며 강쪽으로 걸어가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제...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4일 -

나주서 80대 경운기에 깔려 숨져
오늘(4) 아침 10시쯤, 나주시 공산면의 한 밭에서 82살 노 모씨가 경운기에 깔려 숨져 있는 것을 아내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밭에서 일을 하고 있던 노씨가 경운기를 세우던 중 옷이 경운기 바퀴에 걸리면서 사고가 난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4일 -

호남권역 재활병원 운영 개선대책 마련
호남권역 재활병원이 반쪽짜리 운영되고 있다는 광주MBC 보도와 관련해 광주시와 조대병원이 대책을 마련해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최근 재활병원을 위탁운영중인 조대병원측과 만난 결과 병원측이 최신 의료기기를 도입하고 입원병상을 늘리는 등 환자 유치를 위한 노력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4일 -

관권선거 혐의 공무원들, "선거운동 아니다"
강운태 광주시장을 위해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기소된 광주시 전현직 공무원들이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오늘 광주지법에서 열린 공판에서 광주시 대변인 유 모씨 등 12명은 강시장에게 비판적인 기사 밀어내기나 민주당 당원 모집의 사실관계는 인정하면서도.. "불리한 기사 밀어내기는 뉴미디어팀의 당연한 업무...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4일 -

화물선 침몰 북한선원 2명 사망, 11명 실종
◀ANC▶ 오늘 새벽 여수 거문도 근처 바다에서 화물선이 침몰해 선원 2명이 숨지고 11명이 실종됐습니다. 배에 타고 있던 선원들이 모두 북한 국적의 사람들이었습니다. 나현호 기자입니다. ◀VCR▶ 오늘 새벽 1시 20분쯤 전남 여수 거문도 남동쪽 60킬로미터 해상을 지나던 화물선이 침몰했습니다. 사고 선박은 침몰 전...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4일 -

허재호 회장 돈문제 '다 끝난 것 아니다'
(앵커) 네, 앞서도 보셨지만 벌금을 다 낸다고 해서 허 회장의 돈 문제가 다 끝날 것 같지는 않습니다. 갚아야 할 세금과 금융권에 진 빚이 수백억인데다 돈 갚으라고 나타나는 사람들이 여기저기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고 검찰청사를 빠져나가려던 허재...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4일 -

'황제노역' 허재호 대국민사과 "벌금 내겠다"
(앵커) '황제노역'의 당사자 허재호 회장이 오늘(4일) 광주시민과 국민에게 사과했습니다. 벌금은 재산을 팔아서라도 모두 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일당 5억짜리 노역을 할 때는 왜 이런 생각을 못했을까요? 먼저 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 검찰에 도착한 허재호 대주그룹 전 회장이 고개 숙여 사과합니다. 그동안 ...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