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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 정비사업 비리 나주시 공무원 징역 8월
광주지법 김승휘 판사는 간판 정비사업 과정에서 업자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나주시 공무원 47살 김 모씨에 대해 징역 8월과 추징금 1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또 업자 2명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각각 선고했고 입찰 심사위원으로 돈을 받은 이들에게는 각각 벌금 1백만원에...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8일 -

선거법 위반 광주시 대변인 보석 기각
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된 광주시 대변인의 보석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광주지법 마옥현 판사는 광주시 대변인 유 모씨와 전 대변인실 소속 김 모씨가 낸 보석 신청에 대해 증거 인멸과 도주 우려가 있다며 기각했습니다. 검찰은 이에 앞서 포털사이트에서 강운태 시장 관련 비판 기사를 속칭 밀어내기하...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8일 -

검찰, 금품수수 혐의 한빛원전 직원 2명 체포
검찰이 원전부품업체에서 금품을 받은 혐의로 한빛원전 직원 2명을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부산지검 동부지청은 오늘(8) 한빛원전 직원 안 모 씨와 최 모 씨를 뇌물 수수 혐의로 체포하고 한빛원전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8년부터 2011년 당시 원전 부품업체로부터 납품 청탁을 받고 수천만원을 챙긴 혐의...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8일 -

상무대서 장교 교육생 쓰러져 혼수상태
장성 상무대에서 교육을 받던 장교 교육생이 갑자기 쓰러진 뒤 의식불명 상태에 빠져 군 당국이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6시쯤, 장성군 상무대 공병학교에서 교육을 받던 22살 박 모 소위가 배식을 받던 중 갑자기 쓰러져 혼수상태에 빠졌습니다. 가족들은 지병도 없던 박 소위가 쓰러질 이유가 없다며 의혹을 제...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8일 -

검찰 허재호 '자금 몰아주기' 배임의혹 수사 고민
검찰이 4년 전 무혐의 처분했던 대주그룹 계열사 간 '자금 몰아주기' 사건과 관련해 수사에 착수할 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대주그룹 계열사들이 2008년 당시 담보도 없이 대주그룹에게 회삿돈을 빌려 준 사건 기록을 법원으로부터 넘겨 받아 범죄 혐의가 있는지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당시 ...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8일 -

장로회 인권위, "박근혜 정권 퇴진" 시국 기자회견
대한예수교장로회 광주노회와 전남노회 인권위원회가 시국 기자회견을 열고 박근혜 정권의 퇴진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대통령 선거는 국민의 주권을 도둑질한 국기문란 범죄행위였다며 국가기관의 선거개입으로 태어난 정권은 퇴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국정원에 대해서는 대통령 선거 개입도 부족해 다른 나라...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8일 -

5.18 행사위, '임을 위한 행진곡' 타협은 없다
◀ANC▶ 이런 가운데 오늘 출범한 5.18 행사위원회는 '임을 위한 행진곡'과 관련해 올해 5.18 기념식에서 꼭 불려야 한다며 강경했던 입장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계속해서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INT▶ "임을 위한 행진곡 싱크" 오재일 상임위원장은 5.18 34주년 기념행사위원회 출범식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 ...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8일 -

대포차들 보험까지 가입해서 활개
(앵커) 이른바 '대포차'는 정상 차량에 비해 범죄에 악용될 가능성이 크고 사고 위험도 높습니다. 보험 가입은 당연히 안되는데 이번에 경찰이 적발한 대포차들을 보니 상당수가 보험에 가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포차 운전자들로선 도랑치고 가재잡은 격입니다. 송정근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명의가 실제...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8일 -

김주현 광주지법원장, "국민 공감 판결 힘써달라"
'황제노역' 판결 논란으로 장병우 판사가 물러난 광주지법원장 자리에 김주현 판사가 취임했습니다. 김주현 신임 광주지법원장은 오늘(7일) 취임식에서 "사건을 처리하는데 법 논리에 따라 결론을 내리는 데에만 급급할 게 아니라 당사자는 물론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결론을 내리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대구 출...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7일 -

폭발물 오인신고..경찰 출동 소동
광주의 한 아파트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신고가 들어와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오늘(7) 오전 10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금호동의 한 아파트 화장실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 특공대가 출동해 수색을 벌인 끝에 최루탄 2개로 밝혀졌습니다. 경찰은 아파트에서 10여년간 살다 최근 숨진 노인이 보관하던 게 ...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