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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지고, 찢겨지고..태풍이 할퀸 양식장
◀ANC▶ 두달 전 태풍 '솔릭' 때 큰 피해를 입은 바다 양식장이 콩레이 때문에 또 피해를 입었습니다. 조사가 진행될수록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고 있습니다. 윤수진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국내 최대 전복 해상양식장이 밀집한 완도읍 망남리. 양식시설 곳곳이 떨어져나가고, 파손됐습니다. 평소 전...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8일 -

어린이보호구역 표준모델,모든 초교에 설치
(앵커) 음주 사고 못지 않게 어린이 교통사고도 위험합니다. 그래서 학교 주변에 스쿨존을 설치했지만 운전자들이 안전 속도를 잘 지키지 않는 게 현실입니다. 눈에 잘 띄면 달라질까 싶어서 광주시가 표준모델을 만들어 모든 초등학교에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30km이하로 다녀야 하는 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8일 -

느슨한 기준, 줄지 않는 음주사고
(앵커) 음주 운전은 한 번도 해서는 안 되겠지만 습관처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술 마시고 사고 낸 운전자들을 봤더니 절반 정도가 두차례 이상 음주 사고를 냈습니다.// 처벌이 관대하기 때문이라는 비판은 그동안에도 계속돼왔습니다./ 하지만 제도 개선을 위한 법률 개정안은 몇 년째 국회에서 낮잠만 자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8일 -

어린이보호구역 표준모델, 모든 초교에 설치
광주시가 2020년까지 총 70억원을 투자해 광주지역 모든 초등학교에 '어린이보호구역 표준모델'을 설치합니다. 이에 따라 운전자의 경각심을 높이는 노란 신호등이나 차량 감속을 위한 고원식 횡단보도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시설물이 정비됩니다. 어린이보호구역 표준모델은 광주시가 지난 3월 어린이 교통사고 예...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8일 -

음주 뺑소니로 한해 평균 340여 명 사상
지난 5년간 광주와 전남에서 920여 건의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가 발생해 40명이 숨지고 천6백여 명이 다쳤습니다. 민주당 소병훈 의원은 경찰청이 제출한 국감 자료에 이같이 나타났다며 음주운전으로 인해 광주와 전남에서 한해 평균 34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8일 -

음주운전 차량 갓길 차량 들이받아 2명 부상
어제(7) 오전 8시 40분쯤, 광주시 광산구 수완동의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한 26살 허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갓길에 정차하고 있던 44살 양 모 씨의 승용차를 옆에서 들이받아 두 차량 운전자가 다쳐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허 씨의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취소 수준인 0.104%인 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8일 -

"성비위 책임 통감..전수조사는 수용 어려워"
최근 광주지역 학교에서 빈발했던 성비위 사건에 대해 광주시 중등학교 교장단이 책임을 통감한다는 사과와 함께 재발 방지를 위해 학교 현장 차원의 대책 마련을 약속했습니다. 중등 교장단은 잇따른 성비위 사건을 접하며 교육자로서 말할 수 없는 참담함과 책임을 통감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교장단은 하지만 전체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8일 -

곳곳에 태풍피해..내일부터 본격집계
◀ANC▶ 지난 주말 남해안를 강타한 태풍 콩레이가 전남지역 곳곳에도 큰 상처를 남겼습니다. 복구작업도 진행되고 있는데 본격적인 집계가 이뤄지면 피해 규모는 더욱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윤수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태풍이 휩쓸고간 들녘에 나선 60대의 농민은 그저 막막하기만 합니다. 거센 비바...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8일 -

국내 최대 국가어항, 제 기능 찾을까?
◀ANC▶ 우리나라 최대 국가 어항인 여수 국동항이 장기 방치된 선박으로 제 기능을 잃고 있는데요, 자치단체와 정부가 강제 폐선과 과징금을 통해 대대적이 정비에 나섭니다. 문형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부두 길이만 2.8km에 달하는 여수 국동항입니다. 국내 국가어항 가운데 최대 규모지만, 장기 방치된 선박...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8일 -

골프장도 병해충과의 전쟁..친환경 방제 고심
◀ANC▶ 해가 갈수록 고온 다습한 날씨가 늘면서 골프장도 병해충과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농약을 사용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친환경 방제가 고민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END▶ 전남의 한 골프장. 토양과 유출수 수거 작업이 한창입니다. 고독성 농약과 잔디에 사용이 금지된 농약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