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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비방, 가짜뉴스 전담팀 운영
광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는 오는 13일부터 비방과 흑색선전에 대응할 전담 TF팀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담 TF팀은 조직적인 사이버 선거범죄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인터넷 사이트와 SNS 유형별로 팀원들이 역할을 분담해 선거일까지 단속을 계속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한전, 폭염속 전력대란 대비 비상훈련 실시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전력대란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한국전력이 비상사태에 대비하는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한전은 발전기 고장 등 비상 상황을 가정해 관심과 주의,경계, 심각 등 4가지 단계별로 대비 태세를 점검하는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올 여름 사상 최악의 폭염으로 지난달에 여름철 최대 전력수요 기록이 깨졌습...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임직원 태양광 비리..한전 "재발 방지" 약속
한전이 임직원들의 태양광 발전 비리 근절을 위한 대책 마련에 착수했습니다. 한전은 태양광 발전 감사에서 무더기로 적발된 한전 임직원을 엄중조치하는 한편 제도 개선과 자체 특별감사 시행을 통해 재발 방지를 약속했습니다. 감사원은 가족 명의로 태양광 발전소 사업을 하며 부당하게 업무를 처리하거나 금품을 수수...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가축분뇨 무단 방출 돈사 적발..고발 조치
비가 내리는 날에 가축분뇨를 무단으로 방출한 돈사가 적발됐습니다. 나주시는 단속이 취약한 시간을 노려 가축분뇨를 농경지에 무단으로 살포한 노안면 현애원의 한 돈사를 적발해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적발된 돈사는 1톤 가량의 가축분뇨를 무단 방출한 것으로 드러났고, 가축분뇨가 근처 하천으로 흘러들어 수...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육우를 한우로 둔갑' 원산지 위반 적발
축산물의 원산지를 거짓 표시하거나 표시하지 않은 업소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지난달 16일부터 30일동안 전통시장과 축산물판매업소 천 6백 곳을 조사한 결과, 육우 1톤 가량을 한우 생고기로 속여 판 광주 모 식육식당 등 모두 68곳을 적발해 형사입건하거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검경, 6.13 지방선거 비상근무체제
6.1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검찰과 경찰도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 공안부는 오늘(31)부터 선거상황실을 24시간 가동하는 등 비상근무에 들어갔고, 선관위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금품선거와 가짜뉴스, 여론조작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와 전남지방...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 최저임금 준수율 70%
광주지역 소규모 사업장 30% 정도가 최저임금을 지급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비정규직 지원센터는 이달 초 편의점과 음식점 등 소규모 업소 214곳을 대상으로 최저임금 실태를 조사한 결과 대상 업소의 30%가 최저임금을 지급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조사 업소의 16%가 최저임금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폭염으로 사람없는 과수원 침입해 훔친 2인조 검거
담양경찰서는 수확을 앞둔 과수원에 침입해 복숭아 등 과일을 몰래 따간 혐의로 36살 김 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달 25일부터 지난 2일까지 56살 윤 모씨의 과수원 등 과수원 6곳을 돌며 과일을 직접 채취해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농민들이 폭염으로 쉬는 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시, 여성인권 전담 보호관 채용
최근 여성들의 성폭력 고발이 잇따르는 가운데 광주시가 여성인권보호관을 채용합니다. 여성인권보호관은 광주시 공직자들은 물론 광주지역 공공기관 직원들을 상대로 성차별과 성희롱 등의 고충 상담을 전담하게 됩니다. 광주시는 성희롱 고충상담과 관련해 외부 전문가를 채용하게 되면 공직사회의 여성인권 문제가 보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4억 빌렸다 도박빚 탕진 40대 구속
광주북부경찰서는 도박 빚을 갚기 위해 지인들에게 4억 2천여만원을 빌린 후 갚지 않은 혐의로 34살 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 2015년부터, 인터넷 불법 도박을 하다 생긴 사채 6억여원을 갚기 위해, 사업 투자를 권유하는 등의 수법으로 지인 3명으로부터 돈을 빌린 후 갚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