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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실 건물서 화재...옥상대피 6명 구조
어젯(6)밤 광주의 한 독서실에서 불이 나 학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어제(6) 저녁 8시 40분쯤 광주시 북구 중흥동의 한 독서실에서 불이 나 독서실에 있던 학생 등 28명이 대피했지만 미처 건물을 빠져나가지 못한 31살 김 모 씨 등 6명은 옥상에서 소방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이 1층 휴게실...
남궁욱 2019년 06월 07일 -

고 김홍일 전 의원, 내일 5.18 민주묘지 안장
김대중 전 대통령의 장남 고 김홍일 전 의원의 유해가 국립 5.18 민주묘지에 안장됩니다. 국가보훈처는 민족민주열사묘역에 임시 안장돼 있는 김홍일 전 의원의 유해를 국립 5.18민주묘지에 모시는 안장식을 내일(8) 오전에 엄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국립묘지 안장대상 심의위원회는 5.18 민중항쟁 관련 공로를 인...
이계상 2019년 06월 07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광주와 전남에 호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해안엔 내일까지 최고 15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고, 초속 20미터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불겠습니다. -------------------------------------------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경험하게 하고 기업에는 인재를 찾게 해주는 청년 일경험드림 사업이 3년차를 맞았습...
이계상 2019년 06월 06일 -

흉가체험 시신 발견 후 2천 4백여 곳 경찰 점검
흉가 체험에 나선 유튜버가 실제 시신을 발견한 일이 있은 이후 경찰이 공가와 폐가를 집중 점검해 범죄 용의자와 수배자를 검거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 3월초부터 7주 동안 광주지역 빈집과 빈건물 2천 4백여 곳을 점검해 2건의 절도 범죄를 적발하고 수배자 6명을 붙잡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지자체와 합동 ...
이계상 2019년 06월 06일 -

광주 망월묘지 가족봉안평장분묘 공급
광주 망월묘지에 조성된 가족봉안평장분묘가 일반일들에게 공급됩니다. 광주시도시공사는 망월묘지공원 안에 빈 분묘로 남아있는 공간을 활용해 4구용 가족봉안평장 분묘를 조성하고 광주시와 나주 화순 담양 장성 함평 주민들을 대상으로 가족분묘를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청 자격은 분묘를 공급받은 이후 1년안에 한...
이계상 2019년 06월 06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동아수영대회가 광주에서 개막했습니다. 선수들은 경기장 시설에 만족감을 나타냈고, 한국 신기록도 나왔습니다. ------------------------------------------ 현충일 징검다리 연휴 동안 광주와 전남에 최고 150mm의 많은 비와 강한 바람이 예상됩니다. -----------------...
박수인 2019년 06월 06일 -

직선이던 도로를 휘게 하는 자 누구인가
(앵커) 화순군이 무등산 자락에 도로를 개설하면서 당초 계획과는 달리 S자로 구부려서 시공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어긴 규정이 한두가지가 아니었습니다. 도대체 왜 그랬나 감사원이 확인해봤더니 구부러진 도로가 마을 유지가 운영하는 식당으로 연결돼 있었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국립공원 무등산...
김철원 2019년 06월 06일 -

플라스틱컵 재질 제각각..재활용은 어려워
(앵커) 플라스틱 제품을 얘기할 때 흔히 "생산하는 데 5초, 사용하는 데 5분, 분해되는 데 500년"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세계적으로 플라스틱을 가장 많이 소비하는 나라 중 하나인데요, 재활용하기 어려운 제품들이 많아 제도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보도에 남궁 욱 기자입니다. (기자) 길을 다니는 시민들의 손마다...
남궁욱 2019년 06월 06일 -

극단적 선택 부른 '이별 범죄'
(앵커) 올해 초 한 20대 여성이 집안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경찰이 조사해 보니 이 여성은 남자친구에게 헤어지자고 말했다가 협박을 당했습니다. 이렇게 극단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는 '이별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입니다. (기자) 21살 A모 씨가 자신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된 건 지난 1월...
우종훈 2019년 06월 06일 -

플라스틱컵 재질 제각각..재활용은 어려워
(앵커) 일회용 플라스틱 컵은 쓰기에는 편할지 몰라도 두고두고 환경을 망칩니다. 재질 때문에 재활용도 쉽지 않다고 하는데요. 사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제도 보완이 필요해 보입니다. 보도에 남궁 욱 기자입니다. (기자) 길을 다니는 시민들의 손마다 음료가 담긴 페트병과 일회용 플라스틱컵들이 들려있습니다. 길거리 여...
남궁욱 2019년 06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