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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광주대교구 "북미정상회담 재개돼야"
천주교 광주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가 북미 정상회담을 즉각 재개하라고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천주교 정평위는 성명을 통해 각국 정상들이 자국의 이익을 앞세워 평화협정을 위협하는 일체의 시도를 중단해야한다며 한반도 평화의 디딤돌이 될 북미정상회담을 즉각 재개해야한다고 밝혔습니다. 정평위는 남과 북이 평화를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문 열린 집만 골라' 농촌 빈집털이 40대 구속
담양경찰서는 농촌지역의 빈집만 골라 턴 혐의로 48살 진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진 씨는 지난 2일 담양군 78살 A씨의 집에 침입해 현금을 훔치는 등 지난달 말부터 전남 등 농촌을 돌며 문 열린 빈집을 골라 10차례에 걸쳐 800만원을 훔친 혐의입니다. 경찰은 진 씨가 생활비 마련을 위해 이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저소득층 학생 천164명에 안경구입비 전달
전라남도교육청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늘 시력 교정이 필요한 저소득층 학생 천백64명에게 5천8백만 원 상당의 안경구입비를 전달했습니다. 지난 2천16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눈 건강 안경 지원사업은 학생 한 명에 5만 원씩 안경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밖에도 소아당뇨, 크론병 등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는 저소득...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10대 4명, 햄스터 살해 동영상 유포 논란
여수 지역 10대 청소년 4명이 햄스터를 학대하고 죽이는 과정을 동영상으로 찍은 뒤 온라인에 유포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동영상에 등장하는 청소년들은 여수의 한 고등학교에 다니는 19살 A양 등 학생 4명이고, 이 중 한 학생의 부모는 경찰관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동물인권단체 '케어'는 A양이 남자친구와 헤어진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우즈베키스탄 고용노동부 한국주재사무소 개소
우즈베키스탄 고용노동부 한국주재사무소가 고려인이 많이 거주하는 광주에 문을 열었습니다. 광주 광산구 흑석동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에 문을 연 한국주재사무소에는 우즈베키스탄에서 파견한 공무원들이 상주하며 자국 노동자를 위한 통역과 법률자문 등을 수행합니다.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우즈베키스탄인은 5만명에 가...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4.19 혁명 58주년 '혁명정신 계승 다짐'
4.19 혁명 58주년을 맞아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기념식에는 4.19 단체 회원과 시민들이 참석해 민주주의를 지켜내기 위해 희생한 이들의 넋을 기리고, 4.19 혁명 정신을 계승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또 광주 4.19 혁명의 발상지인 광주고등학교 등에서도 58주년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금호고속, 광주-광양매화 축제장 버스 운행
금호고속이 광양매화축제 기간인 오는 17일부터 25일까지 광주에서 축제 현장까지 직통버스를 운행합니다. 광양버스터미널을 경유하는 직통버스는 광주 광천동 버스터미널에서 오전 8시 50분, 9시 50분, 10시 50분, 낮 12시 50분에 출발하며 광주에서 축제현장까지 1시간 50분이 걸립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열차-승용차 충돌..인명피해 없어
오늘(4) 오후 1시 10분쯤 순천역 인근 건널목에서 열차와 승용차가 충돌했습니다. 사고 당시 승용차에 타고 있던 70대 남성이 충돌 직전 차에서 탈출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열차 운행도 사고 수습 후 바로 재개됐습니다. 철도공사는 건널목 차단봉이 내려간 상태에서 차량이 선로로 진입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연흥호 사고 책임, 냉동운반선 선장 구속
목포해양경찰서는 지난 12일, 어선 충돌사고를 일으켜 사망자 3명, 실종자 3명의 인명피해를 낸 냉동운반선 선장 65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해경은 사고 해역에서 실종된 연흥호 선원 3명에 대한 집중 수색을 오는 20일까지 이어갈 계획입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 도심서 백골 상태 두개골 발견.. 경찰 수사
도심지 공원에서 백골 상태의 두개골이 발견돼 경찰이 범죄와의 관련성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아침 8시 반쯤 광주시 수완지구의 한 공원 대나무 숲에서 행인이 두개골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뼈가 발견된 곳이 과거 무연고 공동묘지가 있던 곳이라며, 범죄 관련성은 낮...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