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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가축폐사 74만 마리 넘어서
폭염 속 가축 폐사가 74만 마리를 넘어섰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현재까지 나주를 중심으로 닭 64만9천여 마리가 폐사했고, 오리 9만6천여 마리, 돼지 2천2백여 마리 등 모두 74만 7천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전남은 당분간 무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큰 비 예보도 없는 상태여서 피해가 확산될 전망입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남대병원 구성원, 병원 이전 여부 찬반 '팽팽'
전남대병원 이전 논의와 관련해 의료진을 비롯한 구성원들이 이전 여부에 대한 찬반이 엇갈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대병원이 지난 4월 직원과 의료진, 동문 등을 상대로 설문조사한 결과 90% 이상이 신축 필요성에 공감한다고 답했습니다. 그러나 이전해 새로 지을 것인지 현 부지에 새로 지을 것인지에 대해서는 찬반...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오는 16일부터 빛고을대로 방음시설 설치
국민권익위원회 권고사항인 빛고을대로 방음시설 설치공사가 오는 16일부터 9월말까지 진행됩니다. 공사가 진행되는 곳은 광주 동림동 유일가든 아파트 앞 빛고을대로 중앙분리대이며, 길이 220미터, 높이 12미터 규모로 설치됩니다. 공사는 왕복 8차로 가운데 중앙부 상하행선 각 1차로씩 총 2차로를 점용해 진행될 예정...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2028년 전남 전 시,군 '초고령사회'
오는 2028년에 전남의 모든 시,군이 초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전라남도의 '시군 장래인구 추계'에 따르면 오는 2028년 광양을 끝으로 전남 22개 시,군 모두가 고령인구 비율이 20%를 넘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하게 됩니다. 또 오는 2035년 전남의 상주 인구는 178만 5천 여 명으로 2015년보다 0.7% 줄어들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5.18 행사위, 제 38주년 행사에 계엄군 초청 추진
제 38 주년 5.18 기념행사위원회가 기념행사 사상 처음으로 80년 당시 공수부대 계엄군 초청을 추진 중입니다. 5.18 행사위원회 위인백 위원장 등에 따르면 행사위는 5.18 정신의 승화와 5.18의 진상규명을 위한 양심선언자를 늘리기 위해 5.18 기념행사에 계엄군 초청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행사위는 현재 3공수 소속 당...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서해어업관리단 불법조업 중국어선 나포
서해어업관리단은 우리측 배타적경제수역에서 불법 조업한 혐의로95t급 중국 유망어선 절서어 호를 나포했습니다. 절서어 호는 어제 오후 3시20분쯤 신안 가거도 서쪽 100킬로미터 해상에서 허가를 받지 않고 무단침범해 조기 8상자를 불법포획한 혐의입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수사 무마 청탁 명목으로 거액 챙긴 4명 실형
광주지법은 변호사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42살 A씨 등 모두 4명에 대해 각각 징역 6개월에서 최고 1년 4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경찰에 청탁해 사건을 무마해 주겠다며 지인으로부터 모두 1억 4천여 만원을 받은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폭염 속 벌 활동 왕성..벌쏘임 환자 늘어나 '주의'
폭염 속 벌이 왕성하게 활동하며 벌쏘임 환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광주와 전남 소방본부에 따르면 올해 벌쏘임 환자는 광주가 32명, 전남이 100명으로 집계됐고 벌집 제거 출동건수도 광주가 1천 4백여건, 전남이 3천 2백여건으로 대부분이 6월과 7월 사이에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특히 말벌에 쏘일 경우 생명이 위험...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 화정2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항소심 촉각
사업자 지정 무효를 주장하는 주민들과 광주 서구청 등이 소송중인 화정2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의 항소심 선고가 이번주 예정돼 있습니다. 광주 서구 등에 따르면 화정2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정비구역지정처분 등 무효 확인 소송의 항소심 선고가 오는 2월 8일 열립니다. 주민들은 주민동의서가 대필되거나 조작됐기 때문...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납품대가 수뢰혐의 전 광주시장 비서실장 감형
과학기자재 납품을 대가로 뇌물을 받고 사업비를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윤장현 전 광주시장의 비서실장인 62살 A씨가 2심에서 감형을 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2부는 1심에서 A씨가 횡령했다고 판단한 금액 일부를 횡령 금액으로 단정하기 어렵다는 이유 등으로 징역 10개월의 실형이 선고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0개월...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