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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집배원 오토바이 몰다 숨져
어제(24) 오전 10시 30분쯤 영광군 묘량면의 한 도로에서 우체국 집배원 40살 이 모씨가 몰던 오토바이가 전봇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이 씨가 현장에서 숨졌고, 경찰은 주변 CCTV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남궁욱 2018년 12월 25일 -

80대 노인 치고 달아난 뺑소니
어제(24) 오전 6시 30분쯤 북구 문흥동의 한 도로에서 1톤 트럭이 87살 이 모 씨를 치고 달아나 경찰에 수사에 나섰습니다. 이 씨는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고, 경찰은 현장 CCTV 등을 토대로 범인을 쫓고 있습니다.
남궁욱 2018년 12월 25일 -

담양*곡성서 주택 화재 잇따라
전남 지역에서 주택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어제(24) 오전 8시 30분쯤 담양군 대덕면의 주택에서 불이 나 집 전체를 태워 소방서 추산 2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냈고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다용도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제 낮 12시쯤에는 곡성군 겸면의 ...
남궁욱 2018년 12월 25일 -

5.18 단체 구상권 철회 "환영" 잇따라
문화전당의 이같은 결정에 대해 환영의 목소리가 잇따랐습니다. 민주당 광주시당은 정부의 구상권 철회 결정이 5월 가족과 광주시민의 의지에 대한 응답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민주평화당 광주시당도 5월 단체에 구상권을 청구한다는 발상 자체가 어불성설이었고, 정부의 결정은 당연한 조치라고 밝혔습니다
2018년 12월 25일 -

경찰청, 광주*전남 경무관 4명 전보 인사
경찰청이 경무관급 경찰관 전보 인사를 진행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서울지방청 보안부장인 양성진 경무관을 광주지방청 제2부장으로, 전남청 정보과장인 이명호 경무관을 광주청 광산경찰서장으로 내정하는 등 4명의 경무관이 광주*전남 지방청에 전보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담주까지 총경 승진과 전보 인사를 ...
송정근 2018년 12월 25일 -

세계수영대회 경품에 일본 전범기업 상품이
(앵커) 2019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막식이 오늘로부터 200일이 지나면 열리는데요. 대회를 홍보하기 위해 기념 이벤트를 준비한 조직위가 근로정신대 시민모임으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왜 그런걸까요?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CG1)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가 개막 D-200일을 기념하기 위해 SNS에 올린 퀴즈 이...
송정근 2018년 12월 25일 -

12월 25일 이웃돕기성금
나주시 공산면 가송3구 주민일동 60000 나주시 노안면 학산7구 문화마을 주민일동 141,000 나주시 노안면 금동2구 회룡마을 주민일동 115,000 나주시 봉황면 장성1구 주민일동 200,000담양군 봉산면 송산마을 김보윤 외 주민일동 122,000 담양군 봉산면 신평마을 신대섭 외 주민일동 130,000 담양군 봉산면 신학마을 진지섭...
유민아 2018년 12월 25일 -

60대 이용원 업주 살해한 20대 검거
광주의 한 이용원에서 60대 업주를 살해하고 달아난 용의자가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살인과 방화 혐의로 28살 서 모씨를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서씨는 어제(23) 새벽 1시쯤 광주시 북구의 한 이용원에서 업주 65살 A모 여인을 목졸라 살해하고 침대에 불을 질러 달아난 혐의입니다. 경찰 조사에서 서씨는 이 업...
김철원 2018년 12월 24일 -

택시운전시 감사복 5.18묘지 안장
영화 '택시운전사'의 실존 인물인 고(故) 김사복 씨의 유해가 518 구묘역에 있는 힌츠페터 기념정원에 안장됩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시와 5월 단체 등으로 구성된 '518 구묘역 안장 TF팀은' 지난 주 김사복 씨의 유해를 구묘역에 안장하는 안건을 승인했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경기도 양주시 한 성당묘지에 묻힌 김사...
박수인 2018년 12월 24일 -

5.18 단체 구상권 철회 "환영" 잇따라
문화전당의 이같은 결정에 대해 환영의 목소리가 잇따랐습니다. 민주당 광주시당은 정부의 구상권 철회 결정이 5월 가족과 광주시민의 의지에 대한 응답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민주평화당 광주시당도 5월 단체에 구상권을 청구한다는 발상 자체가 어불성설이었고, 정부의 결정은 당연한 조치라고 밝혔습니다
2018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