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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선배 소나무, 업체에 강매한 공무원 집유형
광주지법 형사2단독은 퇴직 선배 부탁을 받고 업체에 소나무 구입을 요구한 혐의로 기소된 전남의 한 군청 공무원 50살 A 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017년 숲 조성사업 담당자로 근무하면서 퇴직 공무원 B씨로부터 자신이 소유한 소나무를 납품할 수 있도록 도와 달라는 부탁을 받은...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영광 한빛원전 자재창고 화재.. 30분만에 진화
어젯밤 10시 40분쯤 영광 한빛원전 2호기 옆 자재창고에서 불이 나 청소약품과 에어컨 실외기 등을 태워 소방서추산 4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인 밤 11시 5분쯤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한빛원전 소방대가 진화에 나섰고 창고는 원자로에서 1백 50미터쯤 떨어져 있어 더 큰 피해로 번지지는 않았습니다. 소방당국은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보이스피싱 중간책, 은행원 신고로 검거
보이스피싱 사기 일당의 중간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 5일 여수시 화장동의 한 은행에서 5천만 원 상당의 돈을 인출하려한 혐의로 27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고객의 행동이 의심된다는 은행 직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검거됐으며, 조사 결과 중국 소재 보이스피싱 조직...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세월호 선체 직립 공사 착수..위령제 열려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는 오늘(6) 목포신항 세월호 거치현장에서 세월호 유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 세월호 선체 직립을 기원하는 위령제와 착공식'을 열었습니다. 선조위는 직립 과정에 미수습자 수색을 병행하고, 선체 직립을 마치는대로 그동안 조사하지 못한 기관부의 결함 여부 등을 분석하게 됩니다. 직립 작...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추석 앞두고 벌초작업 중 사고 잇따라
추석을 앞두고 벌초 작업에 나선 시민들이 벌에 쏘이는 등의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어제(16) 오전 9시쯤 담양군 대덕면의 한 야산에서 산소 벌초작업을 하던 68살 이 모씨가 호흡곤란 증세를 호소하다 숨져 경찰이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 오전 7시 50분쯤에는 화순군 동면의 한 야산에서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나주서 오토바이와 덤프트럭 추돌..1명 사망
어제(11) 오후 5시 30분쯤 나주시 다시면 신광리 도로에서 23살 김 모씨의 오토바이가 40살 황 모씨가 몰던 25톤 덤프트럭과 추돌해 김 씨가 사망했습니다. 경찰은 덤프트럭이 2차로에서 1차로로 차선을 변경하다 1차로를 달리던 오토바이를 추돌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정부 혁신도시 정책 토론회
문재인 정부의 혁신도시 정책에 대한 강연과 토론회가 내일(7일) 오후 나주에서 열립니다. 내일 강연에는 송재호 지역발전위원장이 참석해 '혁신도시 시즌 투'를 주제로 문재인 정부의 혁신도시 발전 정책에 대해서 강연합니다. 또 국토교통부 혁신도시 실무자들과 학계 전문가들이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하는 지역 균형발...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남 아파트 근로자 근로환경 개선 `시동'
전남지역 공동주택 근로환경 개선작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입니다. 전남비정규직노동센터는 최근 전남도, 고용노동부 목포지청, 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근로환경 개선대책을 마련합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 8월 노동센터가 전남 19개 시군 백여개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폭염 속 가축폐사 74만 마리 넘어서
폭염 속 가축 폐사가 74만 마리를 넘어섰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현재까지 나주를 중심으로 닭 64만9천여 마리가 폐사했고, 오리 9만6천여 마리, 돼지 2천2백여 마리 등 모두 74만 7천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전남은 당분간 무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큰 비 예보도 없는 상태여서 피해가 확산될 전망입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남대병원 구성원, 병원 이전 여부 찬반 '팽팽'
전남대병원 이전 논의와 관련해 의료진을 비롯한 구성원들이 이전 여부에 대한 찬반이 엇갈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대병원이 지난 4월 직원과 의료진, 동문 등을 상대로 설문조사한 결과 90% 이상이 신축 필요성에 공감한다고 답했습니다. 그러나 이전해 새로 지을 것인지 현 부지에 새로 지을 것인지에 대해서는 찬반...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