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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해상서 파키스탄 선원 추락…해경 수색
오늘 오후 1시 25분쯤 여수시 돌산읍 작금항 남서쪽 4백미터 해상에서 파키스탄 선원 25살 모씨가 바다에 빠져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해경은 이 선원이 문어를 잡으려고 어구를 던지다가 추락한 것으로 보고 구조대와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현장을 수색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다른 개 앞에서 개 도살 60대 벌금형
광주지법 형사 3단독 성인혜 판사는 다른 개가 볼 수 있는 곳에서 개를 죽인 혐의로 기소된 66살 A씨에 대해 벌금 5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8월 광주의 한 농장에서 다른 개가 보는 장소에서 개 5마리를 죽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법률에는 노상 등 공개된 장소에서 동물을 죽이거나 같은 종류의 다른 동물이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2톤급 낚시어선 고장으로 표류...인명피해 없어
오늘(1) 오전 7시 반쯤 여수시 금오도 앞바다에서 소형 낚시어선이 기관 고장으로 표류하다 구조됐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에 따르면, 2톤급 낚시어선이 8명을 태우고 운항하던 중 알 수 없는 이유로 기관이 고장나 표류하던 중 인근을 지나던 다른 선박에 예인됐습니다. 해경은 선장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남지역 양식산 넙치 중금속 걱정 없어...
전남지역에서 양식된 넙치는 중금속 걱정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부산 기장의 일부 넙치양식장에서 중금속인 수은이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된 것과 관련해 출하를 앞둔 도내 넙치양식장 177곳을 대상으로 지난 한달 동안 중금속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라...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강력 한파에 해남 등 전남 겨울 배추 477㏊ 동해
올겨울 강력한 한파로 해남, 진도 등 전남 겨울 배추 주산지에서 대규모 피해가 난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전남 월동배추 재배 면적 3천 716㏊ 가운데 13% 규모인 477㏊의 배추가 동해를 입은 것으로 잠정집계 됐습니다. 피해는 해남이 가장 크고, 진도, 무안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재영 전남지사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어획량 축소 기재 중국어선 4척 나포..올해 66척
우리측 경제수역에서 어획량을 축소 기재한 중국어선들이 해경에 나포했습니다. 목포해경은 오늘 오전 9시쯤 신안군 가거도 서쪽 77점7킬로미터 해상에서 조기 등 11톤을 잡고도 조업일지에는 4백 킬로그램만 기재한 중국 유망어선 A호를 적발하는 등 어제와 오늘 어획물을 축소 기재한 4척의 중국어선을 나포했습니다. 목...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흑산도 국립공원 해제 요구 청와대 국민청원
신안군 흑산도 주민들이 국립공원 해제를 요구하며 청와대에 국민청원을 올렸습니다. 흑산도 국립공원 해제 추진위원회는 "국립공원 지정은 전두환 군부정권 시절 주민 동의 없이 일방적으로 지정됐으며, 주민들은 규제와 차별을 받아왔다"고 밝혔습니다. 또 "흑산공항보다 3배 많은 예산을 투입한 울릉공항은 국가 지질공...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금호타이어 직원 안전사고 3주만에 끝내 숨져
안전 사고를 당해 의식불명 상태에서 병원 치료를 받던 금호타이어 직원이 사고 3주만에 숨졌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작업 도중 팔이 절단돼 전남대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금호타이어 현장관리인 42살 배 모씨가 오늘(1) 새벽 숨졌습니다. 경찰은 회사측을 상대로 업무상과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으며, 사측은 유...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전남-하노이 기자협회, 교류강화 협약
광주전남기자협회가 베트남 하노이기자협회와 교류를 강화해 나가기로 협약했습니다. 두 기자협회는 오늘(30) 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업무 협약식을 맺고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설 것을 약속했습니다. 하노이 기자들은 특히 지역 방송과 신문의 제작 과정을 비롯해 뉴미디어 제작 시스템이나 수익 창출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강력 한파에 해남 등 전남 겨울 배추 477㏊ 동해
올겨울 강력한 한파로 해남, 진도 등 전남 겨울 배추 주산지에서 대규모 피해가 난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전남 월동배추 재배 면적 3천 716㏊ 가운데 13% 규모인 477㏊의 배추가 동해를 입은 것으로 잠정집계 됐습니다. 피해는 해남이 가장 크고, 진도, 무안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재영 전남지사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