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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상태서 앞 차 들이받은 30대 운전자 입건
광주 광산경찰서는 만취 상태서 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낸 혐의로 33살 허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허 씨는 어제(15) 새벽 4시 20분쯤,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의 한 도로에서 면허취소 수치인 혈중알콜농도 0.108%인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앞서 가던 56살 김 모씨의 차량을 들이받아 김 씨 등 4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서 화물차 불법행위 23건 적발
광주에서 화물차 불법행위를 단속한 결과 23건의 위반차량이 적발됐습니다. 위반 사례는 자가용 화물차량을 이용해 돈을 받고 화물을 운반해 주거나 자격증을 게시하지 않은 경우 등이었으며, 광주시는 적발된 23건 가운데 14건은 현장 계도하고 9건에 대해서는 경찰에 넘길 계획입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무안에서 화물차-고속버스 추돌..7명 부상
오늘(4) 오전 8시 45분쯤 무안군 현경면의 한 교차로에서 50살 이 모 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앞서가던 고속버스를 들이받아 이 씨와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등 7명이 다쳤습니다. 사고 당시 버스에는 승객 32명이 타고 있었으며,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뇌물 한전 직원 실형
태양광 사업 편의를 봐주고 뇌물을 받은 한전 직원들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11부는 뇌물 혐의로 기소된 한전 직원 A씨에게 징역 3년 6개월과 벌금 6천만원, 추징금 6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같은 혐의로 기소된 B씨에게도 징역 3년과 벌금 5천만원, 추징금 5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태양광 업자에...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겨울방학 기간 시내버스 감축 운행
광주시는 겨울방학 기간동안 에너지를 절약하고 재정 지원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시내버스를 감축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내버스 감축 운행 기간은 내년 1월 1일부터 두달간으로 학생 승객이 많은 53개 노선을 중심으로 95대가 줄어듭니다. 광주시는 감축 운행이 시작되면 배차 간격이 평소보다 2분에서 10분 늘어난다며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선관위, 농수협 조합장 동시선거 관리 시작
내년 3월 13일 실시되는 농수협과 산림조합장 전국동시선거에 대해 선거관리위원회가 위탁관리에 나섭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015년 선거 이후 무자격 조합원의 선거권 행사로 빚어졌던 혼란을 감안해, 일선 조합의 무자격 조합원 정비 상황을 특별 점검할 계획입니다. 또한 현 조합장들의 임기만료 180일 전인 지난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민주*인권 기념파크' 콘텐츠 윤곽 나온다
옛 광주교도소 자리에 건립하려는 '민주*인권 기념파크' 조성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윤곽이 드러납니다. 광주시는 내일(17일) 옛 광주교도소 부지에 인권교육 훈련센터와 기념공원 등을 짓는 민주*인권 기념파크 조성사업에 대한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사업 콘텐츠 기본구상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최근 무...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마리안마가렛 노벨상추천위, 교황 알현...협조 요청
소록도 천사 마리안느, 마가렛 노벨평화상 범국민추천위원회가 바티칸시국 교황청을 방문해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김황식 전 총리와 박병종 고흥군수 등 노벨평화상 추천위 해외홍보단은 프란치스코 교황을 만나 마라안느와 마가렛의 헌신적인 삶을 설명하고 노벨평화상 추천에 대한 협조를 당부했습...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과기원, 타대생*일반인에 강의 개방
광주과학기술원이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과목 가운데 8개 과목을 지역 청년들과 대학생들에게 개방합니다. 광주시는 광주과기원과 협의해 인공지능과 블록체인 등 학부와 대학원 8개 강좌에 대해 일반 시민과 대학생들의 수강을 허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타대생의 경우 학점이 인정되며 대학생이 아닌 일반인의 경...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불법 게임장 투자 경찰 실형 선고
광주지법 형사11부는 불법 게임장에 투자하고 단속 정보까지 흘린 혐의로 기소된 광주 모 경찰서 김모 경장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벌금 2천500만원, 추징금 3천234만원을 선고했습니다. 김경사는 지인이 운영하는 게임장에 5천4백만원을 투자해 수익금을 나눠 갖고, 단속 정보를 흘려준 대가로 천5백만원을 받은 혐의 등으...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