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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60대 여성 살해사건 수사 종결 계획
경찰이 광주 남구 60대 여성 피살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를 40대 아들로 사실상 결론 내고 공소권 없음으로 수사를 종결하기로 했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범행 현장에서 발견된 옷과 모자에서 아들 41살 유 모 씨의 DNA가 발견된 점과 유 씨 소지품에서 나온 흉기 등을 토대로 유 씨를 유력한 살해 용의자로 보고 있지만 ...
남궁욱 2018년 11월 12일 -

제주감귤 8년 만에 북한 전달
◀ANC▶ 청와대가 제주 감귤 200톤을 북한에 선물로 보냈습니다. 민간교류사업 중단 이후 8년 만에 이뤄진 건데, 감귤 북한 보내기 운동이 재개될 지 주목됩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공항 활주로 한켠에 흰 상자들이 가득 쌓여 있습니다. 군인들이 조심스레 상자를 묶고 군 수송기에 옮겨 싣습니다...
김찬년 2018년 11월 12일 -

별량 1터널 2중 추돌사고..한 명 숨져
오늘 오전 6시 30분쯤 남해고속도로 순천방향 별량 1터널에서 24톤 화물차와 1톤 화물차가 부딪힌 뒤 뒤따르던 승용차가 추가로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1톤 화물차 운전자 45살 A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뒤 곧바로 구조요청을 했다는 24톤 화물차 운전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
김종수 2018년 11월 12일 -

댓글댓글 소셜通 40회
* 타이틀 (B.G.M) * 크로마키 1 * 이미지 / 뉴스리포터 (뉴스투데이) ---------- (영상1. 도시철도 관련) ---------- - 자막 : 광주 도시철도 2호선 찬반 이슈정리 (2018.11.06.뉴스데스크) *************** C.G 1 (Full) *************** (반대측) 그래도 달랑 두 칸은 너무 심하지 않나. 그리 고 노선만 봐도 유스퀘어랑 ...
이서하 2018년 11월 12일 -

냉장고서 현금 1억여원 훔친 중국인 검거
광주 광산경찰서는 집 냉장고에 보관된 현금 1억여원을 훔친 혐의로 보이스피싱 절도책 중국인 31살 A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6일. 보이스피싱 조직에 속아 현금을 냉장고에 넣어둔 71살 김 모씨 집에서 현금 6천만원을 훔치는 등 같은 수법으로 2명의 집에서 1억 천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10일 -

나주서 폐기물 수거 차량 화재...3천만원 피해
오늘(10) 오전 11시쯤 나주시 평산동의 한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54살 서 모씨가 몰던 폐기물 수거차량이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뒤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타이어가 펑크 나면서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뒤 기름이 새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10일 -

60대 여성 피살사건 아들 범인 유력..혈흔 감정
경찰이 광주 남구 60대 여성 피살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를 40대 아들로 보고 관련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67살 정 모 여인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아들 41살 유 모씨가 투신한 현장에서 흉기를 발견해, 흉기에서 나온 혈흔을 국과수에 의뢰해 감정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국과수 감정 결과 ...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10일 -

호남대, 지역아동센터와 놀이*전공체험 페어
호남대학교가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과 함께 놀이와 학과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지역아동센터연합 놀이*전공체험 페어를 진행했습니다. 광주와 전남지역 11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기마전과 과학수사체험, 어린이 주민센터 운영 등 인문사회대의 각 학과들이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10일 -

"공영방송*민영방송 완전히 분리해야"
공영방송과 민영방송에 대한 규제 체계를 완전히 구분해 적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남대학교에서 열린 한국방송학회 가을철 정기학술대회에서 이종관 법무법인 세종 전문위원은 구분이 모호한 공영과 민영 구분체계로 인해 공공성과 산업성 조화에 한계를 보이고 있다며 개편 필요성을 역설했습니다. 특히 공영...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10일 -

광주 충장로 옷가게서 옷 훔친 미군 입건
광주 동부경찰서는 옷가게에서 옷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오산 미공군부대 소속 26살 A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이들은 어젯밤 10시쯤 광주 동구 충장로의 한 옷가게에서 6만원 상당의 외투를 계산하지 않은 채 입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공군1전투비행단에서 훈련을 마친 뒤 범행을 저지른...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