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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 논란 광산구의원 제명 결정
민주당 광주시당은 최근 시당 윤리심판원 전원회의를 열고 공무원을 상대로 '갑질' 논란을 빚은 광산구의회 A의원을 제명했습니다. A 의원은 구청 공무원에게 상습적으로 언어폭력을 행사하고 사적인 일을 강요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시당 윤리심판원에 회부됐습니다.
2018년 12월 27일 -

금호타이어 청소노동자 집단 해고
(앵커) 금호타이어에서 길게는 20년 넘게 청소 일을 해온 비정규직 노동자 100여 명이 하루 아침에 일자리를 잃었습니다. 금호타이어는 용역업체 일이라며 선을 긋고 있지만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해외로 매각된 금호타이어가 가장 힘없는 사람들부터 쳐내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남궁욱 2018년 12월 27일 -

돈사 신축 반발..실질적 거리제한 시급
◀ANC▶ 영암호 주변 간척지에 대규모 축사 신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허가를 내주지 말라고 자치단체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환경영향평가를 피하기 위해 편법을 썼다고도 주장하고 있는데 신축을 허가할지 말지 자치단체가 고민에 빠졌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영암와 해남군이 맞닿은 영암...
신광하 2018년 12월 27일 -

돈사 신축 반발..실질적 거리제한 시급
◀ANC▶ 호수 주변 간척지에 대규모 축사 신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허가를 내주지 말라고 자치단체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환경영향평가를 피하기 위해 편법을 썼다고도 주장하고 있는데 신축을 허가할지 말지 자치단체가 고민에 빠졌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영암와 해남군이 맞닿은 영암군...
신광하 2018년 12월 26일 -

금호타이어 청소노동자 집단 해고
(앵커) 금호타이어에서 길게는 20년 넘게 청소 일을 해온 비정규직 노동자 100여 명이 하루 아침에 일자리를 잃었습니다. 바로 오늘(26), 일어난 일입니다. 금호타이어는 용역업체 일이라며 선을 긋고 있지만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해외로 매각된 금호타이어가 가장 힘없는 사람들부터 쳐내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남...
남궁욱 2018년 12월 26일 -

"불지르겠다" 112에 117차례 전화 40대 구속
광주 서부경찰서는 112에 백여차례에 걸쳐 불을 내겠다는 허위 신고 전화를 한 혐의로 41살 문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문 씨는 지난달 28일 새벽 1시부터 같은날 오전 10시까지 상무지구에 불을 지르겠다는 신고전화를 117차례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문 씨는 술집에서 소란을 피우다 경찰에 붙잡힌 것에 화가 나 이같은 ...
광주MBC뉴스 2018년 12월 26일 -

광주 신설 경찰서 예정부지 확정 `첨단 3지구'
광주의 신설 경찰서의 예정부지가 광주 북구 첨단 3지구로 확정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첨단 3지구 내 나노산단 조성 지역 인근 1만6천여㎡를 부지예정지로 확정했다며 조만간 신설경찰서 설계용역에 나설 계획입니다 오는 2022년 신설될 것으로 예상되는 신설경찰서는 '중부경찰서'나 '첨단경찰서'와 같은 이름을 결정...
광주MBC뉴스 2018년 12월 26일 -

광주시 공무직, 현장 출장비 소송 `패소`
광주시청 공무직 공무원들이 현장 근로에 대해 출장비를 따로 달라며 광주시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졌습니다. 광주지법 민사22부는 과적 차량 단속과 조경 관리 등 광주시 공무직 공무원 3명이 근무지 내 국내출장시 4시간 이상이면 2만원을 지급한다는 등의 임금협상에 따라 모두 120만원을 지급해달라는 소송에서 원고의 ...
광주MBC뉴스 2018년 12월 26일 -

전남도 해양쓰레기 ZERO화 추진
전라남도가 오는 2천22년까지 해양쓰레기 제로화를 이루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를 위해 해양쓰레기 관리 전담팀을 만들고 해양쓰레기 수매와 부유 또는 침적 쓰레기 수거량 확대, 선상집하장 수거방식 개선, 작은 섬의 경우 쓰레기 자체 처리 대신 수거 등의 방안을 내놓았습니다. 지난해 전남에서 발생한 해상쓰레기 2만...
광주MBC뉴스 2018년 12월 26일 -

완도경찰서, 인형뽑기 지폐교환기 턴 10대 구속
완도경찰서는 전국을 돌며 '인형뽑기 지폐교환기'를 턴 19살 A 씨를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A 씨는 지난 16일 오전 5시쯤 완도읍의 한 인형뽑기방에 들어가 지폐교환기 잠금장치를 뜯어내고 현금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20여차례에 걸쳐 전국을 돌며 1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