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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철 맞아 공원*유원지 특별위생점검
광주시가 나들이철을 맞아 공원과 유원지 등 다중이용시설의 식품안전관리를 위해 특별위생점검에 들어갑니다. 광주시는 내일(19)부터 닷새간 공원과 유원지, 철도역, 터미널 인근 식품 취급 시설과 푸드 트럭 등 300여곳을 점겁합니다. 주로 부패*변질 식품이나 유통기한 경과제품을 사용하는지, 비위생적으로 식품을 다루...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대출사기 피해자 상대 '적반하장' 소송 취하
본인 확인도 하지 않고 사기범에게 속아 대출을 해준 국내 굴지의 금융 회사가 명의도용 피해자에게 되려 소송을 걸었다는 광주MBC 보도가 나간 뒤 해당 금융회사가 피해자에게 사과하고 소송을 취하했습니다. 해당 캐피털회사는 피해자 명의로 대출된 3500만원을 삭제하는 한편 피해자를 상대로 광주지법에 제기한 소송 역...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두환 씨, 5.18 초기부터 군 수뇌부 회의 참석
전두환 씨가 5.18 민주화운동 초기부터 군 수뇌부 회의에 수차례 참석해 계엄군의 작전을 논의한 정황이 국방부 기밀 책자를 통해 확인됐습니다. 경향신문이 입수해 보도한 국방부의 '제 5공화국 전사'에 따르면 5.18 발생 초기인 5월 19일부터 당시 전두환 보안사령관 등 군 수뇌부가 이틀 간격으로 국방부 회의실에 모여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제 16회 자활한마당 행사 열려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한 제 16회 자활한마당 행사가 열렸습니다.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선 자활상품 공동브랜드 선포식과 함께 자활유공자 표창 등이 진행됐습니다. 광주에는 경제적 취약계층의 자활사업을 위해 광역자활센터 1곳과 지역자활센터 9곳이 운영되고 있고, 모두 1천 6백여명이 자...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도심 노래방서 화재, 4명 연기 흡입
오늘 오후 2시 40분쯤 광주 동구 대인동의 한 노래방에서 불이 나 천장 일부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2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노래방 위층 한의원 환자와 직원 등 30여명이 대피하던 중 4명이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일하다 다쳐도 쉬쉬' 미등록 이주노동자
(앵커) 미등록 외국인들은 일하다가 다쳐도 산재 보상을 못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도적으로 못받게 돼 있는 건 아닌데 이들을 고용한 업체들이 불법 체류자라는 약점을 악용하는 건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외국인 노동자들이 많이 일하고 있는 광주의 한 제조업체입니다. 인도네시아...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최근 5년 태풍 피해 대부분은 2년 전 '차바' 탓
최근 5년간 발생한 태풍 피해 대부분은 2년 전 가을 태풍, '차바' 때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가 민주당 소병훈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13년부터 2017년까지 태풍으로 인한 사망자 6명이 모두 2년 전 차바 때 발생했습니다. 또 태풍으로 인한 재산 피해 2천2백억 원 중에 2천백억 원이 차바의 영...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벼 수확 20%만 끝났는데..속타는 농민들
◀ANC▶ 전남에서는 70% 이상이 아직 벼를 수확하지 않았습니다. 과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수확기에 올라오는 태풍 때문에 농민들이 걱정하고 있습니다. 윤수진 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END▶ (영암군 학산면) 누렇게 익은 벼들이 이른 아침부터 내린 비에 맥없이 쓰러지고 있습니다. 물기를 머금은 이삭이 무게를 견디지...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작년 노인 보행자 사고 광주 전남 천여 건
고령화와 함께 노인 보행자 사고가 늘어나면서 지난해 광주 전남에서는 천 건이 넘는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청과 행정안전부가 민주당 소병훈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 전남에서 발생한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는 천2 건에 사상자는 천20 명이었고, 특히 사망자가 121 명으로 사흘에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스쿨존 과속, 광주 장덕초 앞 979건 최다
시속 30킬로미터 이내로 달리게 돼 있는 어린이 보호구역을 과속으로 달리다 가장 많이 적발된 곳이 광주는 장덕초등학교, 전남은 나주 남평초등학교 앞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 광산구 장덕초등학교 스쿨존 과속 단속 건수는 979건, 북구 무등초 512건, 서구 광천초 132건 순이었습...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