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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영창 특별전 다음달 30일까지 연장
5.18 자유공원에서 진행되고있는 5.18 영창 특별전이 다음달 30일까지 연장 운영됩니다. 광주시는 스물 세 개의 방 이야기라는 부제로 진행중인 5.18 영찰 특별전이 관람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어서 다음달말까지 연장해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5.18 주간에 5.18 영창 특별전에는 관람객들이...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남 미접종돼지 백신접종 23일까지 완료
전라남도는A형 구제역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돼지 80만 마리에 대해 오는 23일까지 긴급 접종을 마치기로 했습니다. 도 방역 당국은 최근 어미 돼지 10만 천 마리와 소염소 57만 9천 마리에 대해 긴급 백신접종을 마친 상태입니다. 전남도는 현재 대한민국 내륙에선 유일한 구제역 청정구역 입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아파트 단지 미용실서 50대 남성 분신 시도
오늘 오전 10시 23분쯤 광주시 문흥동 한 아파트 단지 미용실에서 53살 고 모씨가 자신의 몸에 휘발유를 뿌린 뒤 불을 붙였습니다 미용실 준인이 급하게 불을 껐지만 A씨는 얼굴과 팔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고씨가 안정을 찾는 대로 정확한 분신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보험사기 요양병원장과 환자 무더기 적발
광주 동부경찰서는 진료기록을 허위로 꾸며 보험금 등을 부당하게 받은 혐의로 화순 모 요양병원 전 원장 50살 김 모씨와 보험사기에 가담한 간호사 1명과 환자 11명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16년부터 8달 동안 환자들의 입원 날짜를 실제보다 길게 기록하는 수법으로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의료...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5년째 익명의 라면 기탁.. 동전 보따리도 기부
익명의 후원자가 5년 째 해남군에 라면을 기탁해 화제입니다. 해남군에 따르면 이름을 밝히지않은 한 독지가가 천만 원 상당의 라면 5백 박스가 라면업체를 통해 기탁하고 "조그마한 선물이지만 잠시나마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이 되었으면 한다"는 짧은 편지도 함께 전달했습니다. 함평군에서도 익명의 기부자가 어려운 이...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신호위반 단속 경찰관 치고 도주 무면허 30대 검거
광주 북부경찰서는 신호 위반으로 단속에 걸리자 경찰관을 차량으로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로 33살 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지 씨는 어제(11) 오전 9시 50분쯤 광주시 북구 금남로 도로에서 신호위반 단속에 걸리자, 정차를 요구한 북부경찰서 소속 이 모 경장을 차량으로 들이받아 다리와 팔 등에 부상을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농민수당 도입 촉구
민중당이 농민수당 도입을 촉구했습니다. 민중당 전남도당은 농민들의 소득격차가 커지고 인구이탈이 심해지면서 농도 전남이 위기를 맞고 있다며 관련 기구 설치를 통한 협의를 진행해 농민수당을 도입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전남 일부 지자체에서 농민수당 도입을 위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며 간담회와 조례제정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지역방송 거버넌스 개혁 촉구 한목소리
지역 언론학계와 방송인 등이 참여하는 지역방송대표자회의 준비위원회는 오늘(4) 기자회견을 열고, 다음 달 선임되는 공영방송 이사에 지역에 대한 이해와 대표성을 지닌 인사를 참여시키라고 방송통신위원회에 촉구했습니다. 준비위원회는 지방분권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지방 권력을 견제하고 감시하는 지역방송의 위상을...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천주교 광주대교구 "북미정상회담 재개돼야"
천주교 광주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가 북미 정상회담을 즉각 재개하라고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천주교 정평위는 성명을 통해 각국 정상들이 자국의 이익을 앞세워 평화협정을 위협하는 일체의 시도를 중단해야한다며 한반도 평화의 디딤돌이 될 북미정상회담을 즉각 재개해야한다고 밝혔습니다. 정평위는 남과 북이 평화를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문 열린 집만 골라' 농촌 빈집털이 40대 구속
담양경찰서는 농촌지역의 빈집만 골라 턴 혐의로 48살 진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진 씨는 지난 2일 담양군 78살 A씨의 집에 침입해 현금을 훔치는 등 지난달 말부터 전남 등 농촌을 돌며 문 열린 빈집을 골라 10차례에 걸쳐 800만원을 훔친 혐의입니다. 경찰은 진 씨가 생활비 마련을 위해 이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