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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암매장' 의혹 너릿재…내일부터 발굴조사
사람 두게골 형태의 물체가 묻힌 것으로 확인된 화순 너릿재 일원에서 내일부터 5.18암매장 흔적을 찾는 발굴조사가 시작됩니다 5.18 기념재단 등은 내일부터 아스팔트 포장 제거 등 너릿재 일원에 대한 발굴 조사에 들어가는데, 짧으면 하루, 길면 이틀 정도 걸릴 예정입니다. 앞서 땅속 레이저 탐사 결과 너릿재에서 광주...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시의원 15명, 사랑의 장기기증 서약
광주시의회가 생명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사랑의 장기기증 서약식을 가졌습니다. 서약식에는 김동찬 의장을 비롯해 모두 15명의 의원들이 동참했으며, 장기기증을 위한 '생명나눔운동 활성화 방안 모색'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도 열렸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상가 침임해 현금 훔친 20대 구속
상가를 돌며 상습적으로 절도행각을 벌인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 달 중순부터 여수와 순천지역 상가 5곳에 침입해 현금 3백여만 원을 훔친 혐의로 25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 씨는 출입문이 잠기지 않은 점포를 노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초등학생 성희롱 혐의 계약직 강사 집행유예
초등학생을 성희롱한 혐의로 기소된 계약직 강사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4단독은 지난해 8월 나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12살 A양에게 성경험을 물어보고 수차례 손을 잡은 혐의로 기소된 68살 이 모씨에게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법은 "죄질이 불량하고 피해자와 합의하지 않았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섬 식수난', 단비 여파 제한급수 조정될 듯
지난달 말부터 완도에 백밀리미터 이상의 비가 내리면서 조만간 제한급수가 다소 조정될 전망입니다. 전남에서는 지난해 8월부터 완도 보길과 노화도, 신안 안좌와 팔금도에 제한급수가 내려진 상태이며, 지난달 28일부터는 해남 송지면이 제한급수로 전환되면서 내륙까지 식수난이 확대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단비가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세월호 침몰원인, 사회적참사 특조위 몫으로
세월호 침몰 원인 규명이 사회적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의 몫으로 남겨졌습니다. 어제 선체조사위원회는 마지막 전원위원회를 열었지만 위원들이 '세월호 선체의 자체적 문제'와 '외력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의견으로 팽팽히 맞서면서, 결국 각각의 보고서를 내기로 했습니다. 이 때문에 참사 원인, 관련 법령과 정책...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유흥주점 종업원 상습 폭행한 조직폭력배 검거
자신들이 운영하는 유흥주점 종업원들을 상습 폭행한 조직폭력배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목포시 상동의 한 유흥주점에서 무단결근하거나 종업원끼리 교제한다는 이유로 20대 남녀 종업원을 수차례 폭행한 혐의로 업주 32살 김 모 씨와 조직폭력배 28살 이 모 씨를 구속하고, 조직원 등 6명을 입건했습...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숨어버린 책임자를 처벌하라
◀ANC▶ 책임을 묻고 책임자를 처벌하는 것은 다시는 세월호와 같은 참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구조하지 않은 해경, 세월호 인양에 소극적이던 해양수산부, 세월호 참사에서 인양, 진상조사까지 숨은 책임자를 찾는 일도 이제 시작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14개월째 세월호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취업 실습 특성화고 학생 3명, 동급생 폭행 입건
취업 실습을 나간 특성화고 학생들이 같은 학교 학생을 집단 폭행해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장흥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달 19일 새벽 1시쯤 경기도 평택의 한 편의점에서 전남의 모 특성화고 학생 A 군 등 3명이 같은 학교 학생인 B 군을 집단 폭행했습니다. 이들은 학교생활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 편의점과 숙소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스마트팜 혁신밸리 사업' 중단 요구 잇따라
전라남도가 정부의 스마트팜 혁신밸리 공모에서 탈락한 가운데, 스마트팜 사업 자체에 대한 중단 요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정의당 전남도당은 "유통구조 개선 없이 대규모 자본에 기반한 생산시설만 늘리면 기존 농가들의 피해가 불가피하다"며 스마트팜 혁신밸리 사업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앞서 전국 농민회도 "시장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