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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태 대법원, 근로정신대 소송도 방해 의혹
◀ANC▶ 박근혜 정권 입맛에 맞는 재판을 해 '사법 농단'이라는 공분을 사고 있는 양승태 대법원장이 근로정신대 할머니 재판도 일부러 지연시켰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민변은 사법부가 일제강제동원 피해자들에게 사죄하고 재판을 서둘러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지난 2013년 1심 승소. ...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31일 -

"전대병원 간호사 10명 중 6명 부당 업무 지시"
전남대학교병원 노조에 소속된 간호사 10명 가운데 6명이 부당한 업무 지시를 받았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전대병원지부는 지난 1월 간호사 등 조합원 250명을 대상으로 한 실태조사에서 65% 가량이 짐을 나르거나 행사에 동원되는 등 본인의 업무가 아닌 일을 하도록 강요받았고, 88% 가량...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31일 -

전대 누드 모델 도촬 ・ 성추행 의혹.. 경찰 내사
전남대학교 누드 모델이 몰래 촬영을 당하고 성추행 피해를 입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내사에 들어갔습니다. 전남대학교에 따르면 어제(30) 대학 학생회관에 '예술대 모델 일을 하던 중 여성 대학원생에게 몰래 촬영을 당했고, 모델 자세를 바꾸는 과정에서 해당 대학원생이 자신의 몸을 만져 충격을 받았다'는 내용...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31일 -

"최저임금 개악*문재인 정부 노동배제 정책규탄"
노동계가 최저임금 개정안을 '최저임금 삭감법'이라고 주장하며 문재인 정부의 노동 정책을 규탄했습니다. 전국금속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는 기자회견을 갖고, 연소득 2천 5백만원 이하인 저임금 노동자 21만명도 이번 개정안으로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 혜택에서 빠지게 됐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노동존중을 표방하는 문재...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30일 -

(VCR)하천 준설작업 중 집중 호우에 고립된 인부 구조
오늘(30) 오전 11시 40분쯤, 광주시 북구 신안교 아래 하천에서 준설작업을 벌이고 있던 인부 41살 강 모씨 등 2명이 하천 물에 고립돼 45분만에 구조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수질개선 사업 공사를 하던 이들이 짧은 시간 집중적으로 내린 소나기로 하천이 불어나면서 고립된 것으로 보고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30일 -

경찰, 2순환도로 비리 의혹 전현직공무원 조사
광주 2순환도로 민자사업 비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전현직 공무원들을 소환해 조사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2순환도로 1구간 재구조화 과정에서 불거진 업체와 광주시 공무원간의 유착 비리와 관련해 전현직 광주시 국장과 과장, 실무자 등을 소환 조사한 데 이어, 도로운영권자인 맥쿼리와 시설관리업체의 관...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30일 -

경찰, 당원명부 사건 관련 이용섭 후보 소환계획
당원명부 불법유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더불어민주당 이용섭 광주시장 후보를 선거 전에 소환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 1월 당원들에게 업적을 홍보하는 신년 문자 메시지를 보내, 사전 선거운동을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이 후보를 조만간 직접 소환해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명부를 유출...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30일 -

임금은 줄고, 휴일은 없고...노동자 우려
◀ANC▶ 다음달부터 시행되는 근로시간 단축 때문에 여수 산단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사업장 특성상 그동안 연장 근로가 만연했던 탓인데요, 근로자들은 임금만 줄어드는 게 아닌지 걱정하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다음달부터 300인 이상 사업장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도입되는 근로기준법 개...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30일 -

불공정 하도급 가만 안둔다
(앵커) 문재인 대통령의 핵심 경제 공약이 바로 '경제민주화'입니다. 컨트롤 타워 역할을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맡고 있는데요.. 김 위원장이 광주를 방문해 자동차 협력업체들에게 불공정 하도급 개선을 약속했습니다. 보도에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문재인 대통령의 지시로 최근 공정거래위원회는 '경제민주화 TF'...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30일 -

양승태 대법원, 근로정신대 소송도 방해 의혹
◀ANC▶ '사법 농단'이라는 공분을 사고 있는 양승태 대법원이 근로정신대 재판도 지연시켰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이 재판은 현재 대법원에 3년째 계류 중인데요.. 옛 통합진보당 출신의 지방의원들은 통합진보당 강제 해산이 무효라고 주장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지난 2013년 1심 승소. 그리고 2년 ...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