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계각층 지역민들 "북미정상회담 환영"
역사적인 북미정상회담이 열린 날 광주전남 지역 각계에서도 환영의 목소리가 잇따랐습니다. 광주 광천터미널과 광주송정역 등지에서는 시민들이 생중계된 북미정상회담 소식을 관심있게 지켜보며 의미있는 성과를 환영했습니다. 초중고등학교에서도 교사와 학생들이 북미정상회담을 TV로 지켜보며 평화의 의미를 되새겼습...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12일 -

가출청소년 속여 성매매 시킨 20대 남성 구속
가출 청소년들에게 성매매를 시킨 20대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21살 김 모 씨는 지난 4월부터 두달 동안 원룸에서 가출 청소년 3명과 함께 살며 성매매를 강요하고 받은 돈을 뺏은 혐의입니다. 김 씨는 SNS를 통해 만난 청소년들에게 숙식을 제공해주겠다고 속여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11일 -

생활정보지 보고 가담..보이스피싱 송금책 구속
광주 동부경찰서는 보이스피싱으로 가로챈 돈을 조직 총책에게 송금한 혐의로 39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생활정보지에서 대부업체 직원 모집공고를 보고 범행에 가담한 뒤 최근 한 달간 피해자들에게 가로챈 2천 5백만원을 조직 총책에게 송금한 혐의입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11일 -

법원, 화정 2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에 제동
법원이 광주 화정 2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시행 과정에 하자가 있다며 사업 추진을 중단시켰습니다. 광주고등법원 행정 1부는 화정 2지구 정비구역 주민 9명이 서구청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토지소유자 3 분의 2 이상이 동의해야 하는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사업 관련 처분은 무효라며 1심 판결을 뒤집고 원고 승소 판결했...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11일 -

6.10 항쟁 31주년 기념 민주시민 대행진
6.10 항쟁 31주년을 맞아 광주 금남로에서 민주시민 대행진이 재현됐습니다. 행진에 참가한 시민들은 5.18에서 시작해 6.10으로 이어진 항쟁 정신을 기리고, 민주화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희생이 평화 통일로 이어지기를 기원했습니다. 행진이 끝난 뒤에는 5.18 민주광장에서 시국선언문 낭독과 다양한 문화 공연도 이어졌...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11일 -

전남도, 올여름 물놀이 사고 제로에 도전
전라남도가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 물놀이 인명피해 제로에 도전합니다. 전라남도는 도내 74곳의 하천과 계곡 등, 여름철 물놀이 명소를 3개 등급으로 나눠 오는 8월 말까지 물놀이 사고 위험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안전시설 점검과 안전관리요원 배치 등, 중점 관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전남지역에서는 지난 2015년...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11일 -

강변축 자전거 거점터미널 이용자 증가
영산강과 광주천에 마련된 자전거 거점 터미널의 이용자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는 강변축 자전거 터미널 8곳의 이용자를 분석한 결과 5월 말 기준으로 작년보다 20%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강변축 자전거 터미널은 무상 수리와 안전 교육, 정보 제공 등의 서비스를 담당하는 곳으로 광주천변에 3곳, 영산강...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11일 -

법원, 유원지 팔각정 안전관리 책임 인정
광주지방법원은 지난해 3월 유원지 팔각정에서 3살 어린이가 추락해 다친 사고와 관련해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기소된 관리자 43살 김모씨에게 벌금 5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위험 안내판을 설치하지 않았고 안내 요원을 두지 않은 점을 들어 김씨의 관리 책임을 인정하면서 아동을 보호할 아버지에게도 과실이 ...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11일 -

댓글댓글 소셜通 18회
(뉴스리포터) 지난 한 주, 어떤 뉴스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았을까요? 광주 지역의 집값과 관련된 소식과 간호사들의 업무 환경에 대한 뉴스였는데요. 어떤 댓글들이 남겨졌는지, 알아보겠습니다. -------------------------------------------- ◀VCR▶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의 집값이 하향세인 반면, 꾸준히 오름세를 ...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11일 -

법원, 유원지 팔각정 안전관리 책임 인정
광주지방법원은 지난해 3월 유원지 팔각정에서 3살 어린이가 추락해 다친 사고와 관련해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기소된 관리자 43살 김모씨에게 벌금 5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위험 안내판을 설치하지 않았고 안내 요원을 두지 않은 점을 들어 김씨의 관리 책임을 인정하면서 아동을 보호할 아버지에게도 과실이 ...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