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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사랑 환경대학 46기 입학식 진행
무등산 파수꾼을 길러낼 무등산사랑 환경대학 제 46기 교육과정이 시작됐습니다. 무등산사랑 환경대학은 입학생 60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 46기 입학식을 갖고 무등산의 지속 가능한 보전 관리를 위해 온 힘을 다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무등산사랑 환경대학 입학생들은 무등산해설사 기본과정 교육을 거쳐 환경 파수꾼으로 ...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23일 -

신입생 환영회서 후배 성추행 레지던트 기소
신입생 환영회에서 후배 여학생을 성추행한 대학병원 레지던트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지난해 9월, 광주의 한 주점에서 신입생 환영회에서 술에 취해 잠든 후배 여학생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레지던트 A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병원 측은 징계위를 열어 A씨를 파면한 상태입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22일 -

조선대, 광주 근로자건강센터 정상화하기로
광주 근로자건강센터 운영 파행으로 지역사회의 우려를 받고 있는 조선대학교가 건강센터 운영을 정상화하기로 했습니다. 조선대학교 강동완 총장은 사업을 위탁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근로자 건강센터가 연속사업이 아니라는 공문을 받아 고용부담이 여전히 우려되는 상황이지만, 지역사회에 대한 연대와 공헌...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22일 -

5.18 기념재단-시민단체 갈등 이면엔?
◀ANC▶ 5.18 기념재단과 시민단체의 갈등은 자칫 5.18의 위상 강화에 찬물을 끼얹을 수도 있다는 점에서 가볍게 볼일이 아닌데요. 이같은 갈등이 왜 일어났고, 그 이면에는 무엇이 있는지 김인정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VCR▶ 5.18 기념재단이 노동탄압 등으로 혁신 요구를 받으며 광주시 특별감사까지 받게 된 배경에...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22일 -

5.18 기념재단 '격랑'
◀ANC▶ 5.18 정신이 정부 개헌안에 명시되는 등 5.18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시기에 5.18 기념재단이 격랑에 휩싸였습니다. 그동안 혁신을 요구해 온 시민사회단체들과 갈등을 빚어온 재단이 오늘 하루 숨가쁘게 돌아갔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VCR▶ 신임 이사장이 선임 19일만에 사의를 표하고, 현 ...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22일 -

전남테크노파크 비리 혐의 기소된 원장 해임
전남테크노파크 이사회가 태양광 발전 사업 비리 의혹으로 불구속 기소된 원장을 해임 의결했습니다. 전남테크노파크 김 모 원장은 태양광 임대사업자 선정과정에서 특정 업체와 결탁해 입찰서류를 공유하고, 입찰자격을 고치는 등 특혜를 준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김 원장에 대한 해임은 중소...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22일 -

구례자연드림 노동탄압 규탄..부당노동 없어
아이쿱생협 구례자연드림파크 노사가 부당노동행위 여부를 놓고 첨예한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광주전남지부는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구례 자연드림파크 노동자들이 노동조합을 결성한 이후 운영 회사측이 조합원들에 대한 부당징계 절차를 밟고, 청소노동자에 대해서는 외주화를 추진하...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22일 -

5.18 기념재단 이사장 공석사태 오늘 이사회 심의
시민사회와 갈등을 빚어온 5.18 기념재단이 이사장과 상임이사 동시 공석 사태를 앞두게 됐습니다. 5.18 기념재단은 기자간담회를 열고 추대된 지 19일만에 사임 의사를 밝힌 김영진 이사장에 대한 안건과 김양래 현 상임이사 임기 종료에 따른 차기 상임이사 선출에 대한 안건을 오늘(22) 이사회에서 심의할 예정이라고 밝...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22일 -

(수정)중국 더블스타 회장 방한, 노조 만날지 주목
금호타이어 인수를 추진하고 있는 중국 더블스타 회장이 한국을 방문해 노조와의 면담이 성사될지 주목됩니다. 어제(21) 방한한 더블스타의 차이융썬 회장은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과 2시간 가량 만나 금호타이어 인수 문제를 논의했으며, 오늘(22) 오전엔 기자간담회를 열어 금호타이어 인수 의지와 향후 계획을 직접 밝힐...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22일 -

"해외자본 유치 찬성" "매각 철회"
금호타이어 사무직과 영업직 등 일반직 사원 6백여 명은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에서 법정관리 반대와 해외자본 유치에 찬성하는 성명을 발표하고 노사 양측 모두 대승적 견지에서 조속한 대타협을 촉구했습니다. 반면 백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금호타이어 광주전남공동대책위는 기자회견을 갖고 해외매각은 금호타이어...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