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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탑에서 '학위 장사'
◀ANC▶ 여수의 한 대학이 학교에 오지 않는 '유령학생'에게 학점을 주고 심지어 장학금까지 지급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른바 '학점 장사'를 한 건데요, 학생 유치 실적으로 교수를 평가하는 그릇된 구조가 문제였습니다. 조희원, 김종수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이 학교 미용학과에 재학 중인 ...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25일 -

광주-무안공항 통합 '과제'
(앵커) 앵커 브리핑 후에.. (기자) 무안국제공항이 문을 연 지 11년, 광주공항의 국제선 기능은 이전됐지만 국내선은 기나긴 세월동안 옮기지 못 했습니다. 광주 도심에서 민간공항만 빠져나가고 정작 이전이 시급한 군공항은 덩그러니 남아있을 가능성이 높았기때문입니다. 군공항 이전에 대한 해법이 명확하게 마련되지 ...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25일 -

조건없는 광주공항 이전..속내는?
(앵커) 광주 민간공항을 조건없이 무안공항으로 이전하겠다.. 이용섭 광주시장 당선인 측이 지난주에 밝힌 내용이죠.. 민선 7기가 출범하기도 전에 이렇게 속도를 내는 이유가 궁금한데요.. 김인정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기자) 이용섭 당선인의 혁신위원회가 공식적으로 내세운 이유는 이렇습니다. ◀INT▶ 노경수 위원장...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25일 -

실종 여고생 추정 시신 발견..DNA 감식중
◀ANC▶ 강진에서 실종된 여고생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실종 9일 째였던 어제(24) 발견됐습니다. 부패가 심각해 정확한 신원은 물론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한 DNA 감식과 부검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일주일이 넘도록 수색이 이뤄졌던 전남 강진군의 한 야산에서 경찰관들이 ...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25일 -

섬지역 쓰레기로 몸살
◀ANC▶ 전북 군산 앞에 있는 섬이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쓰레기가 제때 수거되지 않는 데다 불법 소각행위도 잦아 환경까지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전주MBC 임홍진 기자입니다. ◀END▶ ◀VCR▶ 해태와 멸치 양식으로 이름이 난 군산 옥도면 개야도, 푸른 바다와 한적한 어촌 풍경과는 달리 임시 야적장에 쌓...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25일 -

광주*전남 최근 5년 동안 난민 신청 1700여건
최근 제주도에 도착한 예멘 난민 5백명이 망명을 요청한 가운데 광주 전남에서도 지난 5년 동안 1700여 명이 난민 신청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출입국 외국인사무소에 따르면 난민법이 시행된 지난 2013년부터 최근까지 광주 전남 난민 신청은 1720건이었으며 이 가운데 7명만 난민으로 인정받았습니다. 난민 신청...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25일 -

홀로 등산하던 60대 쓰러져..병원 치료 중
어제(24) 오후 3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어등산 석봉 인근 등산로에 65살 류 모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지나가던 등산객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습니다. 류 씨는 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구조대는 류 씨가 혼자 산행을 하다 심근경색 때문에 쓰러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25일 -

감사원, 영산강살리기사업 감사 결과 관심
감사원이 이명박 정권의 4대강살리기 사업의 감사 결과를 곧 공개합니다. 감사원은 지난 1년 동안 영산강을 포함한 4대강 살리기 사업의 추진 실태와 성과 등을 전반적으로 조사한 감사 결과를 오는 7월 중 공개할 예정입니다. 감사원은 국토교통부를 비롯한 19개 기관에 대한 감사결과를 바탕으로 보고서를 썼고, 현재 의...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25일 -

전남 55곳 해수욕장, 내달 개장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남 지역 해수욕장 50여곳이 다음달 초 개장합니다. 다음달 6일 완도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과 보성 율포솔밭 해수욕장을 시작으로, 전남 지역 55개 해수욕장이 잇따라 개장할 예정입니다. 전남 동부지역에서는 다음달 7일, 여수 만성리 검은모래 해수욕장이 가장 먼저 개장합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25일 -

"5.18 당시 계엄군 '연성 탄환' 시민에게 발사"
5.18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이 연성탄환을 시민에게 발사했다는 미국 인권단체 보고서가 공개됐습니다. 5.18 기념재단은 5.18 직후인 1980년 6월 말에 미국인 의사 2명이 광주에서 실태조사를 하고 부상자 엑스레이를 본 결과, "계엄군이 심각한 내상을 유발하는 연성탄환을 시민들에게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는 보고서를...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