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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시설 감사 전문성 키워라"
(앵커) 사회복지시설의 회계 뿐만 아니라, 약자에 대한 인권침해를 막기 위해서라도 꼼꼼한 감사가 필요하다는 게 조례안의 취지인데요, 복지기관들은 조례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감사의 전문성을 키우는 게 더 시급하다고 지적합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지역 한 사회복지시설에서 무려 5년동안 여성 장애인들...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27일 -

복지시설들, 감사 조례에 반발
(앵커) 광주시의회가 최근 사회복지 시설을 감사하기 위해 조례를 통과시켰습니다. 보조금이 투명하게 쓰이는지 보겠다는 건데요.. 다음달 초 이 조례의 시행을 앞두고 사회복지 기관들이 중복 규제라며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광주지역 사회복지기관과 단체 대표들이 광...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27일 -

전남도, 저출산 극복위해 375억 지원
전라남도가 저출산 극복을 위해 375억 원을 지원합니다. 전남도는 올해 한방 난임치료, 신혼 예비부부 건강검진 등을 포함한 4개 분야 44개 사업을 담은 '2018년 저출산 극복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375억 원을 투입합니다. 현재 전남지역 합계 출산율은 1.33명으로, 인구를 현상 유지하는데 필요한 출산율 2.1명에 크게 모...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27일 -

성범죄 온상 채팅앱...처벌은 미비
◀ANC▶ 채팅 앱으로 만난 여성들을 성추행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익명성이 보장되는 채팅 앱을 이용한 범죄는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인데, 처벌 조항이 미흡하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END▶ 37살 A씨는 이번 달 중순, 채팅 앱을 통해 두 명의 여성을 만났습니다. A씨...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27일 -

프로야구 개막과 함께 암표상 기승..2명 적발
프로야구 개막과 함께 암표상이 기승을 벌이고 있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2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개막전에서 암표 호객행위를 한 40대 여성 2명을 적발해 경범죄처벌법 위반 혐의로 통고 처분했습니다. 경찰은 지난해에도 암표상들이 자리다툼 도중 서로 폭행해 입건되는 등 경기장 주변 ...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27일 -

프로야구 개막과 함께 암표상 기승..2명 적발
프로야구 개막과 함께 암표상이 기승을 벌이고 있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2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개막전에서 암표 호객행위를 한 40대 여성 2명을 적발해 경범죄처벌법 위반 혐의로 통고 처분했습니다. 경찰은 지난해에도 암표상들이 자리다툼 도중 서로 폭행해 입건되는 등 경기장 주변 ...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26일 -

안개 잦은 계절, 해상 사고 우려 커져
◀ANC▶ 아찔했던 어제(25) 쾌속선 사고 당시 서해상에는 짙은 안개가 끼어 있었습니다. 바다에 안개가 끼는 날이 잦아지는 공포의 계절이 찾아왔는데요.. 서남해 선박사고 4건 가운데 1건 가량은 안개가 많이 끼는 요즘같은 봄철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자욱한 안개가 낀 신안군 흑...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26일 -

고령인구 비율 전남이 최고..5명 중 1명이 노인
지난해 고령인구 비율이 전국에서 전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의 '2017 한국 사회지표'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65세 이상 인구비율은 전체 인구의 13.8퍼센트로 나타났으며, 이가운데 전남의 고령 인구가 21.5퍼센트로 가장 높고 전북과 경북이 뒤를 이었습니다. 통계청은 지난해부터 유소년 인구보...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26일 -

금호타이어 국내기업 인수설 공식 부인
산업은행이 금호타이어 노조가 주장한 '국내기업 인수설'을 부인했습니다. 산업은행은 더블스타의 외부 투자유치를 공개한 이후 국내 어떤 기업으로부터도 투자제안을 받은 적이 없다고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또 "금호타이어의 경영정상화와 투자에 관심이 있다면 산업은행이나 금호타이어에 직접 의사를 제시하는 게 타...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26일 -

신안 여객선 좌초
◀ANC▶ (전남) 신안 해상에서 163명이 탄 쾌속 여객선이 암초에 부딪혀 좌초되면서 20여 명이 다쳤습니다. 어선을 피하려다 암초에 얹혔다는 증언이 나오는 등 해경이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늦은 밤 목포항에 도착한 여객선에서 승객들이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며 하선합...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