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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도로 요금소서 통행료 내던 차 추돌 1명사망
오늘 오전 6시 30분쯤, 광주시 남구 송하동의 순환도로 요금소에서 53살 김 모 씨가 몰던 5톤 화물차가 통행료를 내기 위해 정차해있던 1톤 화물차를 들이받은 뒤 화단으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김 씨가 숨졌고, 1톤 화물차 기사도 가벼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졸음운전 등 사고 경위를 파악 중입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13일 -

정부 개헌안 초안 5.18 포함 관심
문재인 정부의 개헌안 초안이 오늘(13일) 청와대에 보고될 예정인 가운데 5.18 민주화운동 헌법 수록이 개헌안에 담길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대통령 직속 국민헌법자문특별위원회가 오늘 청와대에 보고할 개헌안 초안에 5.18 민주화운동을 6.10항쟁 등과 함께 헌법 전문에 수록한다는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13일 -

"시장님 학교니까 왠만하면..."
◀ANC▶ 순천시의 한 공무원이 공무 수행중 겪은 부당한 처우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실명으로 호소하고 나섰습니다. 시장 집안에서 설립한 학교관련 업무를 규정대로 처리한 이후 고초를 겪었다는 내용인데요. 자세한 내용 박광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순천시 공무원인 박모씨가 조충훈 시장측 재단 학교...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13일 -

현직 경찰관 음주 운전 잇따라 적발
음주운전을 한 현직 경찰관이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일 광주 용봉나들목에서 광주 남부경찰서 소속 A경위가 면허취소수치인 혈중알콜농도 0.121% 상태로 운전을 하다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또 지난 9일에는 광주 서부경찰서 지구대 소속 B경위가 자신의 아파트 주차장에서 면허정지 수치인 ...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13일 -

도박 빚 때문에 외국인 감금치사
◀ANC▶ 동료 외국인을 납치한 다음 감금 폭행해 숨지게 한 일당이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도박 빚을 갚지 않았다는 이유에서였는데, 피의자들은 조사 과정에서 살해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END▶ 전남 고흥군 도화면의 한 해수욕장. 지난 1일 오후 2시쯤 이곳에서 베트남인 31살 응우...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13일 -

전두환 검찰 수사*재판 진행 어디까지
◀ANC▶ 검찰은 다시 전두환 씨를 소환할 지, 말 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검찰 수사 말고도 전씨의 회고록 출판 금지 가처분 소송과 유가족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도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검찰은 소환 통보에 두 차례 불응한 전두환 씨에 대해 향후 수사 방향을 놓고 고민에 빠졌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13일 -

전두환 검찰 소환 불응..비난 잇따라
회고록을 통해 5.18과 광주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전두환씨가 검찰 소환에 응하지 않았다는 소식,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각계에서 분노와 비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고 조비오 신부의 조카이자 같은 성직자인 조영대 신부는 조 신부를 '거짓말쟁이'라며 '사탄'에 비유한 전두환 씨...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13일 -

금호타이어 '최후통첩'..'총파업'
(앵커) 금호타이어 해외 매각에 대해 정부 관계자가 공식적으로 입장을 밝혔습니다. 해외 매각에 공감한다는 건데요... 채권단 역시 오는 30일까지 자구안을 제출하라고 노조를 압박하면서 노조가 내일 총파업 투쟁을 벌입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앵커) 국회 간담회에 나온 산업통상자원부 책임자는 금호타이어 해외 매...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13일 -

현직 경찰관 음주 운전 잇따라 적발
음주운전을 한 현직 경찰관이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일 광주 용봉나들목에서 광주 남부경찰서 소속 A경위가 면허취소수치인 혈중알콜농도 0.121% 상태로 운전을 하다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또 지난 9일에는 광주 서부경찰서 지구대 소속 B경위가 자신의 아파트 주차장에서 면허정지 수치인 ...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12일 -

동료 외국인 납치해 숨지게 한 일당 6명 검거
도박 빚을 갚지 않는다며 동료 외국인을 감금 폭행해 숨지게 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지난달 24일 오후 8시 반쯤 고흥군 도화면의 한 해수욕장에서 베트남 인부 31살 A씨를 납치한 뒤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베트남인 2명과 54살 조 모 씨 등 한국인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