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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과실 레지던트에 벌금형 선고
광주지방법원은 의료 과실로 환자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의사 31살 김모씨에게 벌금 7백만 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대학병원 레지던트로 근무하던 지난 2014년 간질 증세로 입원한 환자에게 항경련제 등을 투입하면서 정맥이 아닌 동맥에 관을 잘못 삽입해 환자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04일 -

전남 소방차 7분 내 현장 도착율 51.7%
재난 현장에 소방차의 신속한 출동을 위해 설정한 신고 이후 현장 도착 목표시간 7분 달성율이 전남지역은 51점7%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인 61점5%를 밑돌고 전국 9개 도 가운데 5번 째 낮은 수준인데 전남소방본부는 소방차 진입도로 개선이 예산 문제로 더디고, 중심상가 등지의 불법 주정차나 ...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04일 -

김사복 아들 · 지용 씨, 지만원 검찰에 고소
영화 '택시운전사'의 주인공인 고 김사복 씨의 아들 김승필 씨와 5.18 당시 북한 특수군으로 지목된 시민군 지용 씨가 5.18을 왜곡한 지만원 씨를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두 고소인에 따르면 지만원 씨는 인터넷에 올린 글을 통해, 5.18 당시 광주의 참상을 세계에 알린 힌츠페터 기자와 김사복 씨를 간첩이라고 주장하고 5...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04일 -

올들어 광주 교통사고 사망자 큰 폭 감소
올들어 광주지역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작년에 비해 크게 줄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집계된 교통사고 사망자는 30 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 46 명에 비해 46% 줄었고, 특히 어린이 사망자는 한 명도 없었습니다. 교통사고 발생 건수도 2천8백여 건으로 작년보다 5% 줄었고, 부상자 수는 4천5...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03일 -

폭염 대비 무더위 쉼터*그늘막 쉼터 확대 운영
광주시가 폭염에 대비해 무더위 쉼터와 그늘막 쉼터를 확대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무더위 쉼터를 작년보다 2백여 곳 많은 천2백여 곳으로 늘리고, 쉼터 냉방비 지원액도 10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또 그늘막 쉼터를 작년보다 2배 많은 2백여 곳으로 늘리고, 폭염 특보가 발효될 경우에는 TF팀을...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03일 -

의료 과실 레지던트에 벌금형 선고
광주지방법원은 의료 과실로 환자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의사 31살 김모씨에게 벌금 7백만 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대학병원 레지던트로 근무하던 지난 2014년 간질 증세로 입원한 환자에게 항경련제 등을 투입하면서 정맥이 아닌 동맥에 관을 잘못 삽입해 환자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03일 -

소방차 출동 방해하면 과태료 2백만 원 부과
광주시 소방안전본부는 관련법이 개정됨에 따라 소방차의 진로를 방해하거나 양보하지 않을 경우에는 2백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본부는 또 다중이용시설과 공동주택 주변에서 소방차의 진입을 방해하는 불법 주정차에 대해서도 오는 8월부터는 과태료가 신설되거나 상향 조정된다며 시민들의 주의와 ...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03일 -

"영산강 죽산보 개방 1년..수질 개선 효과"
광주전남 환경운동연합은 지난해 6월과 10월 단계적으로 개방한 영산강 죽산보와 승촌보의 수질이 개선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일부 구간에서 물흐름 속도가 개선되면서 산소공급에 따른 생물서식 여건이 좋아지고 모래톱이 다시 드러나는등 하천 환경이 점차 회복되고 있다고 논평하고 수질의 완전회복을 ...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02일 -

연안 수온 상승으로 해파리 대량 출현 예상
올해 여름철 수온이 지난해보다 상승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고수온 피해가 우려됩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최근 연안 수온이 평년보다 0.3~0.9도 높아 올해 해파리 출현량이 예년보다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며, 연근해 조업어선과 양식장에 주의와 대비를 당부했습니다. 한편, 지난해 여름철에는 유래 없는 고수온의 장기화...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02일 -

한반도 평화 만들기 은빛 순례
전쟁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실버세대들이 5월의 역사 현장에서 한반도의 평화를 기원했습니다. 한반도 평화만들기 은빛 순례단은 전남대와 광주역, 녹두서점과 옛 전남도청 등 오월 항쟁 유적지를 돌며 광주 정신을 되새기고, 한반도의 평화 정착을 기원했습니다. 순례단은 오는 11일까지 광주 전남에 머물며 광주 학생운...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