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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도 구급대원 폭행사건 빈발, 3년 동안 11건
얼마전 전북에서 취객에게 폭행당한 여성 구급대원이 숨진 가운데 광주에서는 지난 3년 동안 11건의 구급대원 폭행피해가 있었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구급대원 폭행 피해가 2015년 5건, 2016년 2건, 2017년 4건 등 총 11건이 있었고, 이 가운데 10건이 취객에 의한 피해였습니다. 소방본부는 ...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30일 -

무등록 고금리 대부 영업 일당 검거
광주 동부경찰서는 무등록 고금리 대부 영업을 하고 채무자를 협박한 혐의로 40살 김 모씨를 구속하고 일당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해 11월 채무자 A씨에게 330여만원을 빌려 준 뒤 매달 70에서 250만원의 이자를 받는 등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3명에게 돈을 빌려준 뒤, 연 900%에 달하는 이자를 받...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30일 -

역사문화마을 양림동에선 무슨일이?
(앵커) 양림동이 관광지로 인기를 끌면서 마을의 터줏대감들은 되려 다른 곳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땅값과 임대료가 폭등했기 때문인데요.. 근대 역사문화의 보고인 양림동이 제 모습을 지킬 수 있을까요? 이어서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양림동에서 20년 넘게 세탁소를 해 온 64살 노병돈 씨는 1년 6개월 전 근처의 ...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30일 -

양림역사문화마을에 대형복합상가?
◀ANC▶ 양림동은 광주에서 근대문화를 가장 먼저 받아들여 역사문화 자산이 많이 남아있는 광주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입니다. 걷기 좋은 골목길을 간직한 이 역사문화마을에 복합상가 건설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고유한 정취와 마을의 특색이 훼손될까 걱정하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연면적 2...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30일 -

기아차 채용사기..피해자 100명에 이르러
경찰이 기아자동차 전 노조 간부 등이 연루된 기아차 채용사기 사건을 수사한 결과 피해자가 100명에 가까운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기아차와 기아차 하청업체 취업을 미끼로 지인 39 명에게 13억원을 가로챈 기아차 하청업체 직원 37살 김 모 씨와 17 명에게 5억원을 가로챈 기아차 노조 전 ...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30일 -

(이슈인- 사회)민간공원 1단계 사업 '시끌', 이유는?_김현영 '광주로' 상임이사
(앵커) 광주시가 다음달 1일부터 민간공원 특례 사업 1단계와 관련해 주민 설명회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1단계 대상 공원의 개발을 어떻게 할 것인지 밝히고 의견을 수렴하겠다는 건데,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반발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현영 '광주로' 상임이사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이사님, 안녕하세요? (네 ...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30일 -

보건교사 부족..성교육도 양극화?
◀ANC▶ 성범죄를 예방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학생 때부터 올바른 성 의식을 심어주는 게 중요합니다. 하지만 농어촌 학교에는 성교육을 담당할 보건교사가 크게 부족해 성교육에도 도농간 양극화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학생들의 공연 연습이 한창입니다. 지난 한...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29일 -

역사문화마을 양림동에선 무슨일이?
(앵커) 양림동이 관광지로 인기를 끌면서 마을의 터줏대감들은 되려 다른 곳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땅값과 임대료가 폭등했기 때문인데요.. 근대 역사문화의 보고인 양림동이 제 모습을 지킬 수 있을까요? 이어서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양림동에서 20년 넘게 세탁소를 해 온 64살 노병돈 씨는 1년 6개월 전 근처의 ...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29일 -

양림역사문화마을에 대형복합상가?
◀ANC▶ 양림동은 광주에서 근대문화를 가장 먼저 받아들여 역사문화 자산이 많이 남아있는 광주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입니다. 걷기 좋은 골목길을 간직한 이 역사문화마을에 복합상가 건설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고유한 정취와 마을의 특색이 훼손될까 걱정하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연면적 2...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29일 -

여직원 성추행 문화전당 용역 직원 기소의견 송치
광주 동부경찰서는 부하 여직원의 신체 일부를 만진 혐의로 문화전당 용역업체 직원 61살 A씨를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1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내 한 건물 앞에서 근무 교대를 기다리고 있던 부하직원 45살 A씨의 신체 부위를 강제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