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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빌딩 헬기사격 목격자 38년만에 증언
80년 5.18 당시 시민군으로 활동했던 시민이 38년만에 전일빌딩에 계엄군이 가한 헬기사격을 증언했습니다. 5.18기념문화센터에 따르면 5.18 때 시민군으로 참여한 76살 지용 씨가 80년 5월 22일 또는 23일 낮에 적십자병원에서 부상자를 살펴보고 나오던 길에 헬기가 전일빌딩 쪽으로 총을 수십 발 쏘는 장면을 목격했다고...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21일 -

건설현장 안전사고 여전
◀ANC▶ 건설현장에서의 안전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안전에 대한 불감증이 여전히 가장 큰 원인으로 지적됩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END▶ 지난해 전국에서 업무상 사고로 숨진 건설현장 노동자는 460여 명. 전체 산업재해는 매년 줄어드는 추세지만, 건설현장 재해는 오히려 증가하고 있습니다. [C.G.] 재해 ...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21일 -

신안군 흑산면 해역에서 규모 2.0 지진
서해상에서 규모 2.0의 지진이 발생했지만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20) 오후 1시 58분, 신안군 흑산면 남남동쪽 56km 해역에서 규모 2.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진계와 극소수의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미세한 진동으로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20일 -

직립한 세월호에서 희생자 유류품 잇따라 발견
직립한 세월호에서 희생자의 것으로 추정되는 유류품들이 잇따라 발견되고 있습니다. 4.16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는 오늘(20) 단원고 학생들이 머물렀던 4층 객실 등에서 희생자 교복 4점과 명찰, 신발 등 유류품 7점을 추가로 수거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세월호를 바로 세운 뒤 좌현을 가리고 있던 지지대를 제거하고 ...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20일 -

5.18 당시 고 이준규 목포경찰서장 일화 관심
5.18 당시 자위권을 행사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전남경찰 가운데 유일하게 파면됐던 고 이준규 서장이 38년만에 주목받고 있습니다. 5.18 때 목포경찰서장이었던 이 서장은 고 안병하 전남경찰국장의 지시에 따라 총기 방아쇠 뭉치를 모두 제거해 고하도 섬으로 옮겼다가, 안 국장과 함께 보안사에 끌려가 고문을 당하고 5년...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20일 -

무안에서 승용차-화물차 충돌..2명 사망
오늘(20) 오후 3시 20분쯤 (전남) 무안군 현경면의 한 편도1차선 도로에서 53살 진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마주오던 덤프트럭과 충돌해 진 씨와 동승자 등 2명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진 씨의 승용차가 중앙선을 침범해 직진하던 덤프트럭과 부딪힌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20일 -

'민주기사의 날' 맞아 차량 시위 재현
민주택시노조 소속 기사들이 제 38주년 5.18민중항쟁을 기념하는 차량시위를 재현했습니다. 전국에서 모인 민주택시노조 기사 70여명은 오늘(20) 5.18 '민주기사의 날'을 맞아 무등경기장에서 금남로까지 약 4.5km에 이르는 구간에서 차량시위를 재연했습니다. 민주기사의 날은 80년 5월 당시 시민군이 전남도청을 탈환한 ...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20일 -

전일빌딩 헬기사격 목격자 38년만에 증언
80년 5.18 당시 시민군으로 활동했던 시민이 38년만에 전일빌딩에 계엄군이 가한 헬기사격을 증언했습니다. 5.18기념문화센터에 따르면 5.18 때 시민군으로 참여한 76살 지용 씨가 80년 5월 22일 또는 23일 낮에 적십자병원에서 부상자를 살펴보고 나오던 길에 헬기가 전일빌딩 쪽으로 총을 수십 발 쏘는 장면을 목격했다고...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20일 -

건설현장 안전사고 여전
◀ANC▶ 건설현장에서의 안전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안전에 대한 불감증이 여전히 가장 큰 원인으로 지적됩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END▶ 지난해 전국에서 업무상 사고로 숨진 건설현장 노동자는 460여 명. 전체 산업재해는 매년 줄어드는 추세지만, 건설현장 재해는 오히려 증가하고 있습니다. [C.G.] 재해 ...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20일 -

대구경북의 5·18 민주화 진실도 알려야
◀ANC▶ 80년 5월 대구에서도 신군부에 저항했던 시민들이 있었지만 이후, 정치 상황과 지역 정서 때문에 정당한 평가를 받지 못했습니다. 이제라도 대구경북의 민주화 운동과 5.18 진실을 알고자 하는 노력이 학생들 사이에서 시작됐다고 합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1980년 신군부 세력에 저...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