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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헌법자문특위 광주에서 의견 수렴
정부의 개헌안을 준비하는 국민헌법자문특위가 광주에서 간담회를 열고 개헌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들었습니다. 김종철 부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간담회에서 자문특위는 국민헌법의 취지와 주요 의제 등을 설명하고, 시민 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들었습니다. 특히 광주에서는 기본권과 지방분권 강화 등에 대...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01일 -

광주와 태극기 의미
(앵커) 99년 전 오늘은 전국에서 태극기가 휘날렸던 날이죠.. 자주 독립을 의미했던 태극기는 질곡의 현대사를 겪으면서 민주화의 상징이 됐고, 그때 그때마다 광주는 태극기와 늘 함께 했습니다. 역사적 현장마다 광주에게 태극기는 어떤 의미였는지, 송정근 기자가 짚어 봤습니다. (기자) 1929년 나주로 가는 열차 안에서...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01일 -

99주년 3.1절 기념행사 다채
(앵커) 일제의 총칼에 맞서 대한독립 만세를 외쳤던 99년전 오늘... 그날의 정신을 되새기고 잊지 말자는 다짐은 광주전남에서도 뜨거웠습니다. 윤근수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에서도...(만세!) 전남에서도...(만세!) 99년 전 그날의 함성이 다시 울려퍼져습니다. 일본군의 총칼 앞에 태극기 휘날리며 맞섰던 그날의 뜨거...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01일 -

"선원 구하기 너무 힘들어요"
◀ANC▶ 이처럼 거친 바다에서 조업하는 어선들은 사고가 잦고, 노동 강도 역시 강해서 선원 구하기가 보통 일이 아닙니다. 특히 젓새우잡이 어선은 어려움이 더 큰데요.. 각종 부작용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그 실태를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30년 넘게 젓새우 잡이 어업을 하고 있는 어민 장근배 씨. 선원...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01일 -

'소형 어선' 관제 사각지대
◀ANC▶ 앞서 서울에서도 나갔지만 완도 해상에서 전복된 근룡호의 실종자 수색에서 선원 2명이 숨진 채 발견됐고 나머지 실종자 5명을 수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고 선박은 마지막 위치식별 신호를 보내고 난 뒤 뒤집힌 채 발견되기까지 3시간이나 걸렸습니다. 근룡호 같은 소형 선박은 관제 사각지대에 놓여 있기 때...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01일 -

지역 현안*사실에 충실한 프로그램 당부
광주 MBC 시청자 위원들이 팩트에 충실한 보도와 지역 밀착형 프로그램으로 지역방송으로서의 역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시청자 위원들은 지역 현안과 시청자들의 다양한 요구에 걸맞는 팩트 중심의 보도*제작 프로그램으로 지역민들에게 정확하고 균형잡힌 뉴스와 정보를 제공해달라고 말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01일 -

영광서 할머니 2명 농약 마셔..생명 지장 없어
어제(28) 오후 4시 10분쯤, 영광군의 한 마을 회관에서 85살 김 모 할머니 등 할머니 2명이 농약을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다행히 소량을 마셔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마을 이장이 주민에게 주려고 병에 담아둔 농약을 음료수로 착각해 마신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01일 -

상포지구 특혜 의혹 관련 압수수색 실시
여수시 상포지구 특혜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해당 사무실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수사관 10여 명을 투입해 부시장실과 인사담당부서 등을 압수수색하고 부시장의 휴대전화와 컴퓨터 자료, 관련 서류 등을 확보했습니다. 또 최근 소환에 불응하고 도주한 개발업체 대표 김 모 씨 등 2명을 추적하고...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01일 -

경찰, 푸른길공원 대형견 소동 개주인 입건
경찰이 도심 공원 산책로에서 소형견들을 물어 죽게 한 대형견 주인에 대해 과실치상 혐의를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키우던 대형견을 소홀하게 관리해 사람에게 상해를 입힌 혐의로 셰퍼트 견주 70살 김 모 씨를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대형견들이 사람을 다치게 한 부분만 혐의를 적용해 입건했...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01일 -

'미투'확산..광주 구청 공무원 성추행 의혹'직위해제'
'미투 운동'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광주의 한 자치구 4급 공무원이 성추행 의혹으로 직위 해제됐습니다. 광주 남구청은 동료 여성 공무원을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일삼았다는 주장이 잇따라 제기된 4급 공무원 A씨를 직위 해제하고 시 인사위원회에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A 씨는 감사실에 친밀감의 표시였다고 해명한 것...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