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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좌현 지지대 72% 제거..작업 계속
세월호 좌현을 가리고 있던 철제 지지대의 70퍼센트 이상이 제거됐습니다.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는 선체 좌현에 붙어있던 33개의 지지대 가운데 오늘(22)까지 70퍼센트 이상인 24개를 제거했고, 이번주 안에 제거를 완료해 좌현을 모두 드러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선조위는 오는 24일 안전 점검이 끝난 선체 ...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22일 -

두개의일기1 윤상원,'계산을 모르는 사람'
(앵커) 518 당시 시민군 대변인으로 활동했던 윤상원 열사와 70년대 노동운동의 기폭제가 됐던 전태일 열사.. 한국 민주주의의 상징인 두 열사는 직접 만난 적이 없으면서도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데요.. 광주MBC가 5.18 특집 다큐를 통해 이를 집중 조명했고 본방송에 앞서 다섯 차례의 연속보도를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22일 -

(수정)광주 폭행 피해자 "살인미수죄 처벌 요구"
광주 집단폭행 피해자 측이 가해자들을 살인미수죄로 처벌해달라고 검찰에 요구했습니다. 피해자의 변호인인 김경은 변호사는 "피의자들이 나뭇가지로 피해자를 찔러 실명상태에 빠지게 했으며 숨질 수 있다는 것을 인식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피해자 눈 안쪽에 나뭇가지 파편이 남았다"며 수술기록을 검찰에 제출하겠...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22일 -

전두환,"건강상 문제..서울서 재판 받겠다"
고 조비오 신부에 대한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씨가 서울에서 재판을 받겠다고 주장했습니다. 전 씨의 변호인은 광주지방법원 재판부에 "전 씨의 건강상태에 문제가 있어 멀리 광주까지 가서 재판을 받을 수 없고 광주에서 재판을 하는 건 토지관할 위반"이라며 이송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전 씨의 첫 공판...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22일 -

또 책임 떠넘기기..
◀ANC▶ 세월호 직립 이후 희생자들의 유류품은 물론 동물 뼛조각이 잇따라 발견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해양수산부와 선체조사위원회가 책임을 서로 미루면서 수습은 또다시 유가족들의 몫이 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좌현에서 떼어낸 철제 지지대. 선체에 맞닿았던 면에는 교복이 들...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22일 -

최저임금 논의 '안갯속'
◀ANC▶ 내년 최저임금 결정을 앞두고 노동계와 경영계가 팽팽하게 맞서 있습니다. 경영계는 최저임금에 상여금과 수당을 포함시키자고 주장하고 있고, 노동계는 그렇게 되면 실질 임금이 떨어질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국회가 이와 관련한 논의에 들어가자 민주노총은 여당 예비후보 사무실 점거 농성에 들어갔습니...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22일 -

중국도 외면..고립됐던 광주의 5.18
◀ANC▶ 오늘은(21) 80년 5.18 당시 전남도청 앞 집단발포로 수많은 시민들이 숨졌던 날입니다. 그동안 널리 알려졌던 건 5.18 당시 미국이 신군부의 무력진압을 사실상 묵인했다는 이른바 '미국의 책임론'이었는데요. 집단발포 직후 중국 측의 움직임까지 살펴보면 당시 열강들에 의해 철저하게 고립됐던 광주의 상황이 ...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22일 -

또 책임 떠넘기기..
◀ANC▶ 세월호가 바로 선 이후 선체에서 희생자들의 유류품이 잇따라 발견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해양수산부와 선체조사위원회가 서로 책임을 미루면서 유류품 수습이 또 다시 유가족들의 몫이 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좌현에서 떼어낸 철제 지지대. 선체에 맞닿았던 면에는 교복이 ...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21일 -

중국도 외면..고립됐던 광주의 5.18
◀ANC▶ 오늘은(21) 80년 5.18 당시 전남도청 앞 집단발포로 수많은 시민들이 숨졌던 날입니다. 그동안 널리 알려졌던 건 5.18 당시 미국이 신군부의 무력진압을 사실상 묵인했다는 이른바 '미국의 책임론'이었는데요. 집단발포 직후 중국 측의 움직임까지 살펴보면 당시 열강들에 의해 철저하게 고립됐던 광주의 상황이 ...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21일 -

광주 폭행 피해자 "살인미수죄 처벌 요구"
광주 집단폭행 피해자 측이 가해자들을 살인미수죄로 처벌해달라고 검찰에 요구했습니다. 피해자의 변호인인 김경은 변호사는 "피의자들이 나뭇가지로 피해자를 찔러 실명상태에 빠지게 했으며 숨질 수 있다는 것을 인식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피해자 눈 안쪽에 나뭇가지 파편이 남았다"며 수술기록을 검찰에 제출하겠...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