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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전두환 씨 광주에서 재판 받아야"
오는 28일 광주에서 열리는 전두환 씨의 첫 재판을 앞두고 검찰이 전두환 씨가 광주에서 재판을 받아야 한다고 재판부에 요구했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은 전 씨의 회고록이 광주에서도 배포됐기 때문에 관할권이 광주에 있다고 볼 수 있고, 40여 명의 증인과 헬기사격 증거 현장인 전일빌딩이 광주에 있다는 이유를 들어 ...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24일 -

두개의 일기3 전태일, '부치지 못한 편지'
(앵커) 특집 다큐 두개의 일기를 미리 보는 연속 보도, 오늘은 윤상원 열사에게 깊은 영향을 줬던 전태일 열사의 삶을 되돌아 봅니다. 죽음으로써 한국 사회를 깨운 전태일 열사의 일기나 편지 등을 살펴보면 가혹했던 노동 현실과 그에 대한 문제의식이 강하게 드러나 있습니다. 보도에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지독한 ...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24일 -

라돈 침대 공포..소비자들은 어떻게?
앵커) 발암물질이 들어간 침대, 이른바 '라돈침대'에 대한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침대를 수거해 간다던 대진침대는 감감무소식이고, 지자체도 뚜렷한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17년간 대진침대를 쓴 59살 이 모 씨는 네 가족이 모두 폐암 1급 발암물질인 라돈 침대에서 생활해온 사...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24일 -

아들 괴롭힌다며 초등학생 3명 폭행 40대 검거
광주 서부경찰서는 자신의 아들을 괴롭힌다는 이유로 초등학생 3명을 마구 때려 다치게 한 혐의로 42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3일 광주시 서구의 한 아파트 놀이터에서 초등학교 3학년 박 모군 등 3명이 자신의 초등학교 1학년 아들 머리에 고무공을 던지자, 박군 등의 뺨을 때리고 발길질을...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24일 -

나주 주택서 불..1명 사망
어제(23) 오후 6시 15분쯤, 나주시 다시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집주인 50살 김 모씨가 숨졌습니다. 불은 주택을 모두 태우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김 씨의 사망 원인과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24일 -

두개의일기2 윤상원,"전태일이 나를 이끌었다
(앵커) 윤상원, 전태일 두 열사의 삶을 재조명하는 광주MBC 5.18 특집 다큐 '두개의 일기'를 미리 보는 순서입니다. 오늘은 그 두번째로 둘만의 특별한 관계를 알아봅니다. 두 열사는 생전에 한번도 만난 적이 없지만 시대를 이끈 양심이라는 점에서 시공을 넘어 연결돼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전남...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24일 -

5.18 비하 BJ 이름 딴 PC방 간판 내려
5.18 민주화운동을 폭동으로 비하한 인터넷 방송 BJ의 이름을 딴 전남대학교 앞 PC방 가맹점이 대학생 단체의 퇴출 운동 끝에 간판을 내렸습니다. 해당 PC방 점주는 사과문을 올려 "5.18 비하 발언을 했던 BJ 철구의 이름을 딴 가맹본부와 계약을 끊고 새 이름으로 개업했다"며, "광주시민이자 전남대생으로서 논란을 일으...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24일 -

전두환 첫 재판 광주서 28일 예정대로 열린다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씨의 첫 재판이 오는 28일 광주에서 열립니다 광주지방법원 형사8단독은 오는 28일 오후 2시 30분에202호 법정에서 예정대로 첫 재판을 진행합니다 소환장을 받은 전 씨는 지난 21일 건강상 문제로 멀리서 재판받을 수 없다며 재판부를 이송해달라는 신청서를 변호인...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24일 -

두개의일기2 윤상원,"전태일이 나를 이끌었다
(앵커) 윤상원, 전태일 두 열사의 삶을 재조명하는 광주MBC 5.18 특집 다큐 '두개의 일기'를 미리 보는 순서입니다. 오늘은 그 두번째로 둘만의 특별한 관계를 알아봅니다. 두 열사는 생전에 한번도 만난 적이 없지만 시대를 이끈 양심이라는 점에서 시공을 넘어 연결돼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전남...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23일 -

광산구 집단 폭행 가해자 1명 추가 구속
광주 광산구 집단폭행 가해자 한 명이 추가로 구속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집단 폭행 가해자 30살 A씨가 교묘하게 폭행을 하고 범행을 부추긴 것으로 확인돼 법원으로부터 구속 영장을 발부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이 사건으로 구속된 피의자는 모두 6명으로 늘었고, A씨와 함께 영장이 신청된 나머지 2명은 ...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