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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진상규명 마지막 기회
발포명령자는 누구고 사라진 이들은 어디에 있는지, 38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밝혀야 할 진실들이 많습니다. 문재인 정부 출범으로 그동안 줄기차게 요구해 온 온전한 진상규명이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습니다. 어쩌면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소중한 기회입니다. 보도에 양현승 기자입니다. (기자) ---------------영상 구성...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19일 -

"전두환 공수부대배치".."카터도 알았다"
◀ANC▶ 전두환씨는 5.18 당시 군 부대 투입을 명령한 건 자신이 아니라는 주장을 되풀이하고 있는데요, 전 씨가 공수부대를 배치했음을 보여주는 당시 미국 비밀문서가 입수됐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END▶ 1980년 5월 9일, 당시 미국의 국가안보보좌관인 브레진스키가 지미 카터 미 대통령에게 보낸 ...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19일 -

문 대통령 "5.18 성폭행 진상 반드시 밝히겠다"
문재인 대통령이 5.18 당시에 벌어진 계엄군의 성폭행 진상을 반드시 밝혀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5.18 38주년 기념 메시지에서 "한 사람의 삶, 한 여성의 모든 것을 너무나 쉽게 유린한 지난날의 국가 폭력이 참으로 부끄럽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짓밟힌 여성들의 삶을 보듬는 것에서 진실의 역사...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19일 -

5.18 왜곡 유감...진실 밝혀질 것
어제(18일) 열린 5.18 38주년 기념식에서 이낙연 국무총리는 5.18 역사 왜곡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시했습니다. 진상 규명에 대한 기대 속에 올해 기념식은 한편의 드라마처럼 꾸며졌습니다. 윤근수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부슬부슬 비가 내리는 국립 5.18 묘지에서 38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이 엄수됐습니다. 대...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19일 -

5.18 민주화운동 기념 민주의 종 타종
5.18 38주년을 맞아 옛 전남도청 앞에 있는 민주의 종각에서 타종식이 열렸습니다. 정오 시간에 맞춰 열린 타종식에는 이낙연 국무총리와 윤장현 광주시장, 고 헌틀리 목사의 부인인 마사 헌틀리 여사 등이 참석해 민주와 인권, 평화의 광주 정신이 널리 퍼져나가기를 기원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18일 -

문 대통령 "5.18 성폭행 진상 반드시 밝히겠다"
문재인 대통령이 5.18 당시에 벌어진 계엄군의 성폭행 진상을 반드시 밝혀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5.18 38주년 기념 메시지에서 "한 사람의 삶, 한 여성의 모든 것을 너무나 쉽게 유린한 지난날의 국가 폭력이 참으로 부끄럽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짓밟힌 여성들의 삶을 보듬는 것에서 진실의 역사...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18일 -

임을 위한 행진곡 '질곡의 역사'
(앵커) 민주화 운동을 상징하는 노래, 임을 위한 행진곡이 올해도 5.18 묘역에서 제창됐습니다. 이명박 박근혜 정권 내내 질곡의 역사를 함께 했던 이 노래가 관현악 등 다양한 콘텐츠로 재탄생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빠암 빰 빰 빰~~~ 귀에 익숙한 관현악 선율이 광주 문예회관 대극장에 울려퍼집니다. 5.18민중...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18일 -

5.18 진상규명 마지막 기회
(정) 발포명령자는 누구이며, 그때 사라진 이들은 도대체 어디에 있을까? 38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밝혀야 할 진실들이 많습니다. (구) 문재인 정부 출범으로 그동안 줄기차게 요구해 온 온전한 진상규명이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습니다. 어쩌면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소중한 기회입니다. 보도에 양현승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18일 -

미공개 영상 38년만에 공개..누가?어떻게?
(정) 80년 5월 광주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얼마전 38년 만에 공개됐죠. 하지만 이 영상에선 가장 중요한 집단발포 장면이 빠져 있습니다. (구) 영상이 공개된 이후 관련 제보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영상의 출처에 대해서도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누가 어떻게 찍은걸까요?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21일 계엄군의 ...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18일 -

많이 달라진 기념식
(정) 빗속에서 치러진 올해 5.18 기념식은 과거와 많이 달랐습니다. 드라마와 같은 형식 뿐만 아니라 출연자와 참석자, 진행자도 달랐습니다. (구) 진실을 향해 열린 기념식은 비록 대통령이 참석하진 않았지만 진한 감동을 주기에 충분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38년의 서사 드라마처럼 펼쳐진 5.18 3...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