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18 왜곡 유감...진실 밝혀질 것
(정) 5.18 38주년 특집으로 오늘은 광주목포여수MBC 통합뉴스로 진행합니다. 5.18 기념식에서 이낙연 국무총리가 5.18 역사 왜곡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시했습니다. (구) 진상 규명에 대한 기대 속에 오늘 기념식은 한편의 드라마처럼 꾸며졌습니다. 먼저 기념식 소식을 윤근수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부슬부슬 비가 ...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18일 -

검찰, 5.18 민주화운동 관련 45명 직권 재심청구
검찰이 5.18 민주화운동과 관련해 형사재판에서 유죄 판결을 받고도 최근까지 비상구제절차를 밟지 않은 45명에 대해 직권으로 재심을 청구했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 공안부는 5.18과 관련해 대검찰청으로부터 재심 청구를 의뢰 받은 112명 중 내란 중요 임무 종사 등으로 유죄를 선고 받은 고 홍남순 변호사 등 45명에 대...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18일 -

광주 시내버스 노사 임금협상 잠정 합의
광주 시내버스 노사가 통상 임금을 3.8% 인상하는 등의 협상안에 잠정 합의했습니다. 광주시내버스 노조는 이같은 합의안에 대해 조합원 찬반 투표를 거쳐 최종 합의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그동안 시내버스 노사는 임금 인상폭 등을 놓고 4개월 넘게 이견을 좁히지 못했지만 광주지방노동위원회의 두차례 조정 끝에 ...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18일 -

오월여성제 '기억하라, 세상을 바꾸는 용기'
5.18과 여성의 관계를 재조명하는 오월여성제가 어제(17일) 5.18 민주광장과 5.18 국립 묘지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기억하라, 세상을 바꾸는 용기'를 주제로 열린 이번 오월여성제에서는 5.18 가두 방송원 차명숙 씨가 증언을 하고, 여성 장애인들이 미투 운동에 참여하기 어려운 이유에 대해 발언하는 등 여성 관련 현안...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18일 -

헌트리 목사 광주에 영면
(앵커) 5.18의 참상을 세계에 알린 고 찰스 베츠 헌트리 목사가 생전에 피땀을 흘렸던 광주에 잠들었습니다. 군부 독재에 맞서싸웠다는 이유로 강제 추방됐던 헌트리 목사는 유골이 돼서야 광주를 찾을 수 있게 됐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 양림동 선교사 묘역에 고 찰스베츠 헌트리 목사의 유해가 안장됩니다. 고...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18일 -

38년간 숨겨진 상처..계엄군의 성폭행
◀ANC▶ 5.18 광주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이 시민을 잔혹하게 진압한 사실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지만, 어린 여학생들과 여성들을 성폭행했다는 이야기들은 지금껏 주목받지 못한 채 숨겨져왔습니다. 38 년간 피해자들은 영혼까지 짓밟힌 채 앓아왔고 지금까지도 피해 사실을 말하는 것조차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김인정 ...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18일 -

오늘 5.18 38주년 기념식
5.18 민주화운동이 일어난지 오늘로 꼭 38년 입니다. 오늘 오전 5.18국립묘지에서는 38주년 기념행사가 정부 주관으로 거행됩니다. 어제는 금남로에서 5월 광주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얘기한 전야제가 펼쳐졌습니다. 정용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오월 광주, 정의를 세우다' 38주년을 맞는 5.18 민주화운동에 던져...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18일 -

(이슈인- 레저*관광)5*18 배우는 탐방체험프로그램
(앵커) 매년 5월이 되면 5.18민주화운동의 의의와 역사를 되짚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도 518 사적지 탐방과 체험 활동을 한번에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소개하겠습니다. 정수정 여행작가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세요) ============================================질문 1) 오...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18일 -

518 발포 명령자, 그의 이름은?
수 많은 광주시민들이 희생당한 비극의 80년 5월. 누가 시민들에게 총을 겨누게 만들었는가? 발포명령자, 그의 이름은 무엇인가? 광주MBC기자들이 파헤쳐 보았다. *다큐 '그의 이름은' 풀영상 보기 https://youtu.be/r_ujkP9w5do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18일 -

"더는 참사 없어야"..실전같은 구조훈련
◀ANC▶ 침몰하는 세월호에서 수백 명의 승객들이 구조되지 못했던 안타까운 장면, 아직도 많은 국민들의 기억에서 떠나지 않고 있습니다. 신안 해상에서는 세월호 참사와 비슷한 상황을 가정한 역대 최대 규모의 훈련이 실시됐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SYN▶ 신고자 "배 뒤쪽에서 불이 나서 연기...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