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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성지하차도 공사장 주변 속도 상향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농성지하차도 주변의 제한 속도가 상향됩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다음주 월요일부터 화정역에서 상록회관 양방향의 제한 속도를 현행 30킬로미터에서 40킬로미터로 상향 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공사구간 속도 하향으로 인한 급정거 등 교통사고 우려와 민원을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08일 -

민중당 후보 "부당거래 재판 양승태 구속하라"
민중당 소속의 광주지역 지방선거 후보들이 광주지방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양승태 전 대법원장에 대한 구속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양승태 전 대법원장과 박근혜 정권 사이의 부당한 재판 거래가 연일 드러나고 있다며 양 전 원장을 비롯한 관련자들을 즉시 구속하고 특검을 도입해 진실을 규명해야 한다고 ...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07일 -

"국민 신뢰 훼손 유감*재발 방지책 마련"
광주지법 부장판사들이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의 재판 거래 의혹에 대해 실효성 있는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광주지법 부장판사 27명은 오늘(7) 비공개 회의에서 사법 행정권 남용으로 재판에 대한 국민의 신뢰가 훼손된 점에 깊은 유감을 표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실효적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07일 -

6.13 지방선거 확성기 소음 등 민원 급증
유세 열기가 뜨거워지면서 선거 관련 민원도 크게 늘고 있습니다. 광주시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확성기 소음과 유세 차량 불법 주차, 현수막 난립 등으로 주민 불편이 커지면서 단속해 달라는 민원 접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직선거법에 단속 규정이 명확하지 않은데다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단속을 강화...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07일 -

'갑질이다', '아니다'...사제 진실공방
◀ANC▶ 여수의 한 대학 졸업생들이 재학 시절 교수로부터 갑질을 당했다며 국민신문고에 고발했습니다. 해당 교수와 학교 측은 갑질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해당 학생을 고소하겠다고 나섰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END▶ ◀VCR▶ 여수 소재 모 대학 뷰티학과를 졸업한 A씨는 최근 국민신문고에 교수 B씨를 고발하는...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07일 -

광주지역 수두 등 감염병 증가
때이른 무더위로 수두 등 각종 감염병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달 광주지역 의료기관에 신고된 수두와 유행성이하선염 환자가 각각 297명과 9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같은 결과는 전달과 비교해 각각 96%와 78%가 늘어난 것입니다. 광주시는 더운 날씨 탓에 세균과 바이러스 활동이 왕성해져 식중독과...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07일 -

노조 만들었다고 해고..복직 명령에도 소송
(앵커) 광주의 대표 생활정보지인 '사랑방신문'을 배달하는 근로자들이 처우를 개선해 달라며 지난해 노동조합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회사측은 교섭에 성실히 임하지 않고, 노조 결성을 주도한 직원을 해고했습니다. 이에 맞서 노조원들은 사측이 노조를 탄압하고 있다며 파업 투쟁에 나섰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07일 -

노조 만들었다고 해고..복직 명령에도 소송
(앵커) 광주의 대표 생활정보지인 '사랑방신문'을 배달하는 근로자들이 처우를 개선해 달라며 지난해 노동조합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회사측은 교섭에 성실히 임하지 않고, 노조 결성을 주도한 직원을 해고했습니다. 이에 맞서 노조원들은 사측이 노조를 탄압하고 있다며 파업 투쟁에 나섰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06일 -

주택 가스렌지 폭발...2명 부상
오늘(6) 오전 9시쯤 여수시 돌산읍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사고로 집주인 77살 이 모 씨와 41살 전 모 씨가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가스렌지에서 새어나온 LPG 가스로 인해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06일 -

"강진의료원 태움*갑질 사태 병원장이 책임져야"
강진의료원에서 선배 간호사가 후배를 괴롭히는 이른바 '태움'이 있었다는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전국보건의료노조 강진의료원 지부는 "간호책임자 A씨가 수년 동안 후배들에게 폭언과 부당업무지시 등을 일삼아 왔지만, 병원장이 이를 개인 간 갈등으로 치부해 일을 키웠다"며 관련자 징계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