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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성폭력 정부 공동조사단 출범
(앵커) 80년 5.18 당시 계엄군이 여성들을 성폭행했다는 증언과 의혹이 올해 새롭게 조명됐었죠.. 반인륜적인 범죄라며 많은 시민들이 분노했는데요. 정부가 진상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송정근 기자 (기자) 소문으로만 돌았던, 혹은 알고도 쉬쉬했던 계엄군의 성폭행 만행이 김선옥씨의 증언으로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09일 -

5.18 성폭력 정부 공동조사단 출범
(앵커) 80년 5.18 당시 계엄군이 여성들을 성폭행했다는 증언과 의혹이 올해 새롭게 조명됐었죠.. 반인륜적인 범죄라며 많은 시민들이 분노했는데요. 정부가 진상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송정근 기자 (기자) 소문으로만 돌았던, 혹은 알고도 쉬쉬했던 계엄군의 성폭행 만행이 김선옥씨의 증언으로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08일 -

부인에게 염산 뿌리고 도주한 남편 검거
부인에게 염산을 뿌려 다치게 하고 달아났던 49살 김 모 씨가 오늘 새벽 1시쯤 순천시의 한 모텔에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김 씨는 어제 오후 광주지법 목포지원 주차장에서 이혼 문제로 만나기로 한 부인 38살 백 모 씨에게 염산을 뿌리고 도주했습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08일 -

가짜 귀금속 속여 판 사기 일당 검거
광주 북부경찰서는 가짜 귀금속을 금목걸이로 속여 팔아 1천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20살 이 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 2월 광주시 북구의 한 전당포에서 인터넷을 통해 사들인 가짜 목걸이를 18k 금목걸이인 것처럼 속여 팔아 650만 원을 챙기는 등 2차례에 걸쳐 1천여만 원을 가로챈 혐...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08일 -

섬지역 불법선거운동 첩보 잇따라..경찰 수사 착수
신안군 섬 지역에서 불법 선거운동 첩보가 잇따라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 4일, 신안군 자은면의 한 식당에서 주민 50여 명의 식사비 150만 원을 모 군수 후보측 인사가 계산한 사실을 확인하고, 주민 등을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또 하의면에서도 금품 살포가 이뤄졌다는 소문이 ...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08일 -

연구비 횡령*뇌물수수 모 연구원 센터장 실형
뇌물 수수와 예산 횡령 혐의로 기소된 나노바이오연구원 센터장 등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6단독은 지난 2011년부터 4년 동안 연구사업비 4천 8백여만원을 참기름 제조비용 등에 사용하고, 납품 업체에게 뇌물을 받도록 직원에게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전 나노바이오연구원 이 모 센터장에게 징역 10개월...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08일 -

추미애, 최저임금법 개정 민주노총 항의에 '곤욕'
민주노총이 목포를 찾은 추미애 민주당 대표에게 최저임금법 개정을 항의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추미애 대표가 지원 유세에 나선 목포 종합수산시장에서 민주당이 자유한국당과 야합해 최저임금을 무력화시킨 개정안을 통과시켰다며 규탄 시위를 벌였습니다. 민주노총은 최저임금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한 이후 민주당 지...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08일 -

음주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된 경찰관 입건
광주 광산경찰서는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한 혐의로 광주 북부경찰서 모 지구대 소속 53살 박 모 경위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 경위는 지난 5일 밤 11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첨단지구의 한 도로에서 면허 정지 수치인 혈중 알콜농도 0.051% 상태에서 차를 몰다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경찰은 과거에도 음주 운전 전력이...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08일 -

양산동 식품 가공 공장서 불..2명 연기 흡입
어제(7) 오전 11시 10분쯤, 광주시 북구 양산동의 한 식품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나 직원 2명이 연기를 흡입하고, 28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불은 공장 2층과 3층 대부분을 태우고 1시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2층 직화구이 설비 인근에서 불길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08일 -

"국민 신뢰 훼손 유감*재발 방지책 마련"
광주지법 부장판사들이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의 재판 거래 의혹에 대해 실효성 있는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광주지법 부장판사 27명은 어제(7) 비공개 회의에서 사법 행정권 남용으로 재판에 대한 국민의 신뢰가 훼손된 점에 깊은 유감을 표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실효적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