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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서 스타렉스-11톤 트럭 충돌..10명 부상
오늘(25) 오전 11시 30분쯤, 영암군 금정면 여운제 터널에서 스타렉스와 11톤 트럭이 충돌해 스타렉스에 타고 있던 탑승자 3명이 크게 다치고 7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스타렉스 운전자 25살 A씨가 중앙선을 침범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섬진강 회귀 연어, 지난해보다 두 배 증가
섬진강으로 회귀해온 연어가 지난해에 비해 두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 해양수산과학원이 지난 10월부터 두달동안 섬진강 수역에서 어미 연어 회귀량을 조사한 결과, 265마리가 돌아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124마리보다 2배 증가했고, 첫 발견일 역시 10월 9일로 지난해보다 보름 정도 빨라졌습니...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강진에서 70대 노인 차량에 치여 숨져
오늘(6) 오전 5시 30분쯤 강진군 성전면의 한 육교 아래 도로에서 49살 박 모 씨가 몰던 SUV 차량에 79살 정 모 씨가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숨진 정씨가 중앙분리대 옆을 걷고 있었던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학교 천연잔디 운동장 애물단지로 전락
천연잔디로 조성된 학교 운동장이 관리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애물단지로 전락하고 있지만, 도교육청은 대책조차 마련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남도내 학교 운동장 8백27곳 가운데 천연잔디로 조성된 곳은 전체의 16점4%인 백36곳에 이르고 있습니다. 천연잔디 운동장 관리비용만 학교마다 천만 원씩 13억여 원에 넘지만 관...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유아 유괴 혐의... 70대 노인 검거
유아를 납치한 7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양경찰서는 어제(27) 오후 6시 30분쯤 광양시 중동의 한 어린이집에서 2살된 남자 아이를 자신의 손자라며 데리고 간 혐의로 78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평소 노인성 치매를 앓고 있고 피해 아동을 자신의 외손자로 착각했다는 A씨 주장을 토대로 정...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 공정거래사무소, 불공정 하도급 신고 운영
광주지방 공정거래사무소가 추석 명절에 대비해 불공정 하도급 신고센터를 운영하기로했습니다. 신고센터에 접수된 사건은 통상적인 신고 처리 방식과 달리 하도급 대금 조기 지급에 중점을 두고 최대한 신속하게 처리할 예정입니다. 광주 공정거래사무소는 올해 설명절을 앞두고 모두 175건의 불공정 하도급 사례를 접수받...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만취 상태로 상습 행패 50대 영장
광주 서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이웃에게 상습적으로 행패를 부린 혐의로 58살 류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류 씨는 지난 5일 오후 5시 30분쯤, 자신이 사는 아파트의 이웃을 둔기로 위협하는 등 일주일 새 같은 주민에게 2차례에 걸쳐 만취상태로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신안 수로에서 70대 숨진 채 빌견..실족 추정
어젯밤(4) 9시쯤 신안군 하의도의 한 수로에서 마을 주민 72살 천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사고 40분 전 쯤 천 씨가 귀가하지 않는다는 부인의 신고를 받고 수색 도중 천 씨를 발견했으며 주변의 미끄러진 자국 등을 토대로 천 씨가 밭에서 작업을 하다 1미터 아래 수로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목포 시내버스 노사 임금협상 타결.. 파업 철회
파업을 예고했던 목포시와 여수순천광양시 등 4개 지자체의 시내버스 노사가 임금 협상에 극적으로 타결했습니다. 목포시 등 4개 시내버스 노사는 어제(27일) 마라톤 협상을 벌여 최저시급 7350원, 1호봉 기준 월 290만원에 합의하고, 다음달 1일부터 2주 단위 탄력적 근로시간제를 적용해 월 13일을 근로일수로 정하고,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국 체납차량 단속...'자진 납부' 당부
자동차세 미납차량에 대한 '전국 일제 영치 단속'이 오는 24일 실시됩니다. 광주 5개 구청과 전남 시군은 오는 24일 경찰과 함동 단속반을 구성해 자동차세를 두 차례 이상 납부하지 않거나 30만 원 이상의 과태료를 체납한 차량은 현장에서 번호판을 영치할 계획입니다. 자치단체들은 '일제 영치의 날'을 앞두고 자동차세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