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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도내 평균저수율 56%..관심 단계
전남지역 평균 저수율이 60%를 밑돌고 있어 대책 마련이 필요해 보입니다. 한국농어촌공사 전남본부에 따르면 전남도내 평균 저수율은 56%로 평년 대비 78% 수준에 머물러 '관심' 단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농어촌공사는 봄 영농기에 대비하기 위해 양수저류와 관정양수 등을 통한 물채우기로 저수량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3일 -

해남-신안 해역*여수 가막만 '저수온 주의보'
여수 가막만과 신안 압해~해남 화산 해역에 저수온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계속된 한파로 가막만 해역의 수온이 4점5도, 화산 5점2도, 압해 3점9도로 양식생물 저수온 피해가 우려된다며 어제(12) 오전 10시를 기해 저수온 주의보를 내렸습니다. 수산과학원은 "양식생물에 영양제를 공급하고 육상양식시...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3일 -

나흘째 이어진 폭설로 피해 잇따라
광주,전남에 지난 나흘 동안 이어진 폭설로 시설물 붕괴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30cm가까운 눈이 내린 영광과 함평에서 비닐하우스 4동이 무너지고 무안에서 퇴비공장 지붕이 내려앉는 등 시설물 11 동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또 강진에서는 80대 치매노인이 폭설 속에 행방불명됐다 농수로에서 숨진 채...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3일 -

박승춘 악행과 광주
(앵커)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박 전 보훈처장과 광주의 악연은 끈질겼는데요. 재임 기간 내내 기념식을 파행으로 만들었고, 사과와 사퇴를 요구하는 지역민들을 조롱하기까지 했습니다. 박 전 처장의 재임시절 논란을 송정근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박승춘 전 보훈처장과 광주와의 악연은 '임을 위...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3일 -

'우편향 안보교육' 박승춘 검찰 출석
◀ANC▶ '임을 위한 행진곡' 논란 등으로 광주와 악연을 쌓아왔던 박승춘 전 국가보훈처장.. 결국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소환됐습니다. 불법적으로 정치에 관여하고 친정부 관변단체 비리를 눈감아 주는 등 '우편향 안보교육'을 주도한 혐의입니다. 먼저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광주와 5.18'을 폄훼하고 왜곡한 ...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3일 -

해남-신안 해역*여수 가막만 '저수온 주의보'
여수 가막만과 신안 압해~해남 화산 해역에 저수온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계속된 한파로 가막만 해역의 수온이 4점5도, 화산 5점2도, 압해 3점9도로 양식생물 저수온 피해가 우려된다며 오늘(12) 오전 10시를 기해 저수온 주의보를 내렸습니다. 수산과학원은 "양식생물에 영양제를 공급하고 육상양식시...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2일 -

나흘째 이어진 폭설로 피해 잇따라
광주,전남에 나흘째 이어진 폭설로 시설물 붕괴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30cm가까운 눈이 내린 영광과 함평에서 비닐하우스 4동이 무너지고 무안에서 퇴비공장 지붕이 내려앉는 등 시설물 11 동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또 강진에서는 80대 치매노인이 폭설 속에 행방불명됐다 농수로에서 숨진 채 ...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2일 -

박승춘은 누구인가?
그렇다면 박승춘 전 보훈처장이 어떤 인물인지 좀 더 알아보겠습니다. 박 전 처장은 역대 최장수 보훈처장이었습니다. 2011년 이명박 정부 시절에 제 28대 국가보훈처장에 임명된 이후 지난해 5월 퇴임 때까지 6년 3개월 동안 자리를 지켰습니다. 앞선 리포트에서 보신 것처럼 박 전 처장은 박근혜 정부 당시 우편향 안보...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2일 -

'우편향 안보교육' 박승춘 검찰 출석
◀ANC▶ '임을 위한 행진곡' 논란 등으로 광주와 악연이 쌓여던 박승춘 전 국가보훈처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소환됐습니다. 불법적으로 정치에 관여하고 관변단체 비리를 눈감아 주는 등 '우편향 안보교육'을 주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먼저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광주와 5.18'을 폄훼하고 왜곡한 당사...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2일 -

(이슈와사람) 서은주 광주서구건강가정 지원센터 팀장
(앵커) 생활고에 시달리던 엄마가 술에 취해 담뱃불 화재를 낸 사건..기억하시죠. 당시 목숨을 잃은 삼 남매의 사연이 집중 보도되면서 위기 가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정들은 어디서, 어떻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광주 서구 건강가정지원센터 취약위기 가족지원팀의 서은주 팀장님과 이야기 해 보겠...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