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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장학금 누가? 왜?
(앵커) 한마디로 새마을 장학금은 예산으로 특정 대상에게 장학금 혜택을 주는 게 문제인 거죠.. 그렇다면 이 새마을 장학금은 언제 만들어졌고 그동안 얼마나 지급됐을까요? 김철원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기자) 새마을 장학금은 예산의 차이가 있을 뿐 거의 모든 자치단체가 지급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광주는 예산 2억천...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7일 -

(배경설명)올해도 새마을 장학금 특혜 논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아직도 청산되지 않고 있는 유신 잔재에 대해 집중 보도해 드립니다. 시간을 1년 전쯤으로 돌아가 보죠.. (CG) 당시 적폐 청산을 외치는 촛불 민심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을 때 광주시가 북구 새마을회관 건립에 예산을 지원키로 해서 논란이 됐었습니다. (CG) 결국 지역 사회의 반발이 거...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7일 -

알선수재 광주시 전 정책자문관 항소심도 징역
광주지방법원은 관급공사 수주를 대가로 건설사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광주시 전 정책자문관 김모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징역 3년에 추징금 6억 6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광주시장 인척으로 공무원에 준하는 지위를 이용해 범행했고, 선출직 공무원의 신뢰성과 공직사회 업무 공정성에 대...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7일 -

호남권 농산물 물류센터 부실 의혹..긴급대책회의
3백억원이 넘는 예산이 투입된 농산물 물류센터 건물이 준공 석 달만에 천장 누수로 빗물이 샌다는 보도와 관련해 나주시가 긴급 대책회의를 열었습니다. 나주시는 오늘(17) 부시장 주재로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즉각 하자를 보수하고 책임 소재를 가려내기로 했습니다. 호남권 친환경농산물 종합물류센터는 전남 친환경농...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7일 -

완도서 경운기 바다로 추락…2명 중태
오늘 오후 4시 42분쯤 완도군 약산면 한 선착장 근처에서 5명이 타고가던 경운기가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이들은 119와 해경에 의해 15분 만에 구조됐는데 2명은 생명이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경과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7일 -

교각 공사 재개 첫날에 사고..2명 사망
(앵커) 영광의 한 교량 공사 현장에서 사고가 나 작업하던 인부 2명이 숨졌습니다. 폭설 때문에 공사를 중단했다가 열흘 만에 재개한 건데, 첫날 사고가 발생했씁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거대한 철근더미가 공사장을 덮쳤습니다. 소방 구조대가 철근을 잘라낸 뒤 중장비를 동원해 구조에 나섭니다. 사고가 난 시각...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7일 -

특혜시비 새마을장학금 올해도 지급
(기자) 박근혜 대통령 탄핵 논의가 한창이던 지난해 1월, 박근혜퇴진광주운동본부는 새마을장학금 폐지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새마을운동이 박정희시대의 유산인데다 특정단체 회원들만 혜택이 돌아간다는 이유였습니다. 광주시청에선 새마을 깃발이 내려졌고, 5억원의 시예산이 투입되는 새마을회관 건립도 무산된 상황...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7일 -

번호판 제작업체 폐업 신고에 대책 마련
자동차 번호판 제작업체들이 자진 폐업을 신고함에 따라 광주시가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광주시는 번호판 발급 대행업체 3곳이 최근 폐업신고서를 제출한 것과 관련해 폐업 철회를 유도하는 한편 차량 등록이 중단되지 않도록 대행업체를 재선정하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대행업체들은 저가 입찰에 따른 ...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7일 -

3·5·5만원 개정된 김영란 법 오늘부터 시행
개정된 김영란 법이 오늘(17일)부터 시행됩니다. 개정된 법은 경조사비 상한액이 기존 10만원에서 5만원으로 하향 조정됐고, 음식물과 선물은 기존대로 3만원과 5만원을 넘으면 안됩니다. 다만 농축수산물의 경우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해 최고 10만원까지 선물할 수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7일 -

발자국 눈에 찍혀 범행 들통 30대 절도범 영장
30대 절도범이 눈길에 찍힌 발자국 때문에 덜미가 잡혔습니다. 폭설이 내린 지난 11일 밤 9시쯤입니다. 광주시 동구의 한 철물점에 39살 서모씨가 침입해 현금 2천만원을 훔쳐 달아나는 영상인데요. 그러나 이 절도범은 눈길에 자신의 발자국이 찍혀 침입로와 도주로가 확인되는 바람에 역추적에 나선 경찰에 덜미를 잡혔...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