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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이후 암매장지 수색 '시신발굴 작전일지' 공개
1980년 5.18 이후 계엄군이 광주에서 가매장지에 대한 수색작업을 했다는 군 내부문건이 공개됐습니다 지난 1980년 6월 2일 전교사 작전일지는 그 날 오후 2시 30분 주남 마을에서 시체 1구를 발견했다는 수색 결과가 담겨 있습니다. 시체 1구를 발견했으나 많이 부패돼 있어 더 이상 파보지 못하고 가매장 했다는 내용도 ...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21일 -

구 여수 단수 시민 불편
오늘 새벽 0시쯤 여수시 율촌면 취적리 모 주유소 부근에서 도수관로가 터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구 여수지역과 돌산읍 지역의 수돗물 공급이 중단됐으며 10만명 이상의 주민들의 생활 불편이 예상됩니다. 여수시는 지하수를 굴착하던 민간공사 중 이사천과 남수가압장 사이에 설치된 관경 1m65㎝의 도수관로...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21일 -

광주 초중고 성폭력 피해 심의 2배 증가
광주지역 학교 성폭력 피해를 의뢰한 건수가 최근 3년사이 2배 이상 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이 광주시의회에 제출한 '광주시 초중고 성폭력 사안 관련 자치위원회 심의 현황'에 따르면 최근 3년간 학교 성폭력 관련 자치위 심의건수는 2014년 51건, 2015년 78건, 2016년 102건 으로 2배 늘었습니다. 가해 학생 ...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21일 -

주식투자 명목 3890억 모은 40대 구속
광주지검 형사 2부는 주식 투자 명목으로 거액의 금품을 끌어모은 혐의로 모 투자업체 대표 46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09년 1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관할 관청의 인가없이 360명의 투자자들로부터 390억원을 끌어모은 혐의입니다. 검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실 관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21일 -

'헬기사격 탄흔' 전일빌딩 리모델링 공청회
5.18 당시 헬기사격 탄흔이 발견된 전일빌딩을 어떻게 리모델링할 것인지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 공청회가 열렸습니다. 공청회에 참석한 시민들은 탄흔이 발견된 10층과 9층 일부 공간을 원형 보존하되 전시공간으로 활용하자는 기본계획안을 들은 뒤 리모델링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쏟아냈습니다. 5.18 기록관은 시민 의견...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20일 -

국방부 5.18특조위, 범국민 공개제보 접수
국방부 5.18특별조사위원회가 5.18 진상규명을 위해 국민으로부터 공개 제보를 받기로 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5.18 특조위가 광주시 인권평화협력관실 등을 통해 전화나 이메일, 팩스로 진상 규명을 위한 공개 제보를 받습니다. 이는 기존 자료나 관련자 진술만으로는 5.18 진상규명에 한계가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입...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20일 -

5.18기념재단, 법무부에 협조 요청 공문
5.18 기념재단이 옛 광주 교도소 부지 안팎에서 암매장과 관련된 현장조사와 발굴 조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해달라는 공문을 법무부에 발송했습니다. 재단은 5.18 당시 광주 교도소에 주둔했던 3공수 부대원의 메모를 토대로 발굴 조사를 진행한다는 계획인데, 당초 계획에 없던 광주 교도소 내부도 범위에 포함시켰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20일 -

해경, 10월 한달 음주운항 집중 단속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이 오는 25일부터 이달말까지 계도 기간을 거쳐 다음 달 한달동안 음주운항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합니다. 단속 기준은 혈중알콜농도 0점03% 이상으로 적발되면 5톤 이상 선박은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 5톤 미만 선박은 3백만 원 이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됩니다. 지난 3년 동안 서해...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20일 -

'해고 반복' 30대, 노트북 훔쳐 식비 충당
광주 북부경찰서는 대학 학생회실 등에 몰래 들어가 노트북 등 600만원 상당의 물건을 훔친 혐의로 31살 서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전과 5범인 서씨는 지난 5월 광주의 한 대학 학생회실에 침입해 100만원 상당 노트북을 훔치는 등 10차례에 걸쳐 6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뒤 팔아 생활비 등으로 써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20일 -

사무장 병원 차린 뒤 180억 부당 편취
광주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사무장병원'을 차려놓고 허위로 환자를 유치해 수 백억원의 요양급여와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사무장 2명을 구속하고 의사 등 1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5년 말부터 광주 북구에 사무장 병원 7곳을 운영하며 요양급여 61억원과 민영보험금 119억원 등 180억원을 부당하...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