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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천일염 6천2백톤 비축 수매
염업조합 등 생산자 단체가 요구해온 천일염 비축 수매가 성사됐습니다. 국민의당 박지원 전대표는 해양수산부가 천일염 6천2백 톤,17억5백만 원 상당을 비축 수매하기로 결정했다며 가격 하락과 재고 누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천일염 업계에 숨통의 트일 것으로 보입니다. 천일염 산지 가격이 생산원가 이하로 떨어지...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29일 -

추석 연휴 AI*구제역 특별 방역
추석 연휴 AI와 구제역 등 가축 전염병을 막기 위한 특별 방역이 실시됩니다. 전라남도는 인적*물적 이동이 늘어나는 추석 연휴에 차단 방역에 소홀할 경우 고병원성 AI와 구제역 등의 재발 위험이 높다며 방역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등 축산 시설에 대한 일제 소독을 강화하고, 축사입구에 출입금지 안내...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29일 -

'뇌물수수' 혐의 이용부 보성군수 구속기소
건설업자로부터 억 대의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이용부 보성군수가 구속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에 따르면 이 군수는 지난 4월 보성군 공무원을 통해 관급계약 업체들로부터 3차례에 걸쳐 1억 5천만원을 받은 혐의입니다. 검찰은 보성군 공사를 수주받는 대가로 뇌물을 건넨 혐의로 업체 관계자 2명을 구속한...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28일 -

제수*선물용품 원산지 둔갑 74건 적발
국립 농산물 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이 추석 제수와 선물용품 원산지를 단속한 결과 74건의 위반 사실을 적발했습니다. 위반 유형별로 보면 다른 지역에서 생산된 배를 나주 배로 거짓 표시해 판매하다 적발된 한 업체 등 41곳에 대해서는 형사입건해 조사할 방침입니다 또 미국산 갈비의 원산지를 표시하지않은 광주 업체 등 ...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28일 -

메타프로방스 행정절차 재개
담양군이 행정절차 등의 잘못으로 무효 판결이 난 메타프로방스 사업에 대해 실시계획 인가고시를 하는 등 행정절차를 재개했습니다. 최형식 군수는 법률 검토를 거쳐 유원지에 대한 변경 고시, 사업자 재지정, 실시계획에 대한 기관 협의 등을 거쳤다며 무효 판결을 받은 지 3개월 이내에 정상화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28일 -

검찰, 5.18 당시 광주 출격 헬기조종사 1명 조사
광주지검이 5.18 광주 민주화운동 당시 광주로 출격했던 헬기 조종사 1명을 조사했습니다. 검찰은 당시 헬기 조종사 17명의 신원을 확보해 1명에 대한 출장 조사를 통해 출동 경위등에 대한 조사를 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당시 헬기 사격 여부와 관련해 일반 시민 목격자 2명에 대해 조사를 했으며, 앞으로도 법이 ...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28일 -

5.18단체 "암매장지 발굴, 국회와 함께 설득"
5월 단체들이 국회와 함께 옛 광주 교도소 일원 암매장 추정지에 대한 발굴조사를 법무부에 다시 설득하기로 했습니다 5.18 기념재단과 5월 3단체는 법무부가 특별법 제정 결과를 지켜보자며 옛 광주교도소 일대 발굴조사 요청에 대한 결정을 미루는 공문을 보내왔다며, 국회가 발굴조사 협조를 권고하도록 여,야 원내대표 ...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28일 -

'도박비 마련' 게임 머니 사기 20대 구속
광주 북부경찰서는 게임 머니를 판매할 것처럼 속여 돈만 가로챈 혐의로 29살 배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배씨는 지난 6월부터 모 게임 커뮤니티와 메신저에 게임 머니를 싸게 판다는 글을 올린 뒤, 연락해온 11명에게 590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일정한 직업없이 고시원을 전전하던 배씨는 인터넷 도박비...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28일 -

소방관 2명, 모텔서 미성년자 등 성추행
전남지방경찰청은 채팅 앱으로 만난 여성들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전남 모 소방서 A 소방사와 B 소방사를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7월 29일밤 목포시내 모텔에서 스마트폰 채팅으로 알게된 후 처음 만난 지적장애 2급인 20대 여성과 10대 여고생을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전남소방본...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27일 -

대기업*대학 취업 사기 행각 60대 영장
광주 북부경찰서는 대기업과 대학에 취업시켜주겠다고 속여 1억 3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64살 오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오씨는 지난 해 3월 50대 형제에게 접근해 자녀들과 사위를 대기업과 대학에 취업시켜 주겠다고 속여 1억 3천만원을 챙긴 뒤 잠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