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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특조위 활동 10일 종료, 조사결과 주목
지난해 9월 출범한 5.18 국방부 특별조사위원회 활동이 이번주 마감됨에 따라 발표될 활동 결과가 주목됩니다. 지난해 문재인 대통령이 송영무 국방부 장관에게 내린 지시로 출범한 특조위는 오는 10일 활동마감 시한을 앞두고 활동 내용을 정리해 발표를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군 보안사령부 미공개 자료와 공...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04일 -

박준영*송기석 의원 8일 대법원 선고
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국민의당 소속 박준영*송기석 의원의 상고심 선고가 오는 8일 열립니다. 이 날 선고에서 두 의원이 당선무효형을 받게 될 경우 오는 6.13 재방선거에서 국회의원 재선거가 실시됩니다. 민주평화당 합류를 선언한 박준영 의원과 미래당 합류를 고심중인 송기석 의원이 어떤 선고 ...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04일 -

한파, 폭설로 시내버스 단축운행, 항공편 결항
절기상 입춘인 오늘 많은 눈이 내리면서 시내버스와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잇따랐습니다 광주,전남에 5센티미터 안밖의 눈이 쌓이면서 광주 시내버스 11개 노선의 운행이 한 때 단축되거나 우회운행됐고, 광주공항에서 제주와 김포를 오가는 항공기 16편도 결항됐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내일 새벽 또다시 대설특보와 한...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04일 -

광양 제품부두에서 선박 접촉사고
오늘 오전 6시 50분쯤 광양시 금호동의 제품부두에서 2천 4백 톤급 화물선 K호가 정박해 있던 천 9백 톤급 화물선 M호와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두 선박의 일부가 파손됐지만 인명피해나 오염사고는 없었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K호가 출항하다 강한 조류에 밀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선장과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03일 -

전남 AI 사태 속 시군의회 의장회 유럽 외유
임기를 다섯달여 남긴 지방의원들의 외유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남 22개 시군의회 의장들로 꾸려진 의장회는 전남에 AI 발생이 집중된 가운데 지난달 말 유럽연수를 강행했고, 모두 15개 시군 의회에서 의장이나 의원, 공무원 등 30명이 참여했습니다. 1인당 4백여만 원의 예산으로 관광 중심의 일정을 소화한 의장회 해...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03일 -

작금항에서 어선 침몰..1명 숨져
오늘 오전 9시 10분쯤 여수시 돌산읍 작금항 인근 해상에서 0.6톤급 소형 낚시어선 S호가 침몰해 선장 70살 구 모 씨와 70살 정 모 씨가 바다에 빠졌다가 인근 어선에 의해 구조됐지만 정 씨는 치료를 받던 중 숨졌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높은 파도에 선박이 전복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03일 -

나주 닭 농장서 불..12만 2천 마리 폐사
오늘(3) 오후 3시쯤, 나주시 금천면의 한 닭 농장에서 불이 나 사육시설 14개동이 모두 타 닭 12만 2천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강풍으로 인해 인근 대나무밭과 야산으로 옮겨 붙은 불은 1시간 40분만에 모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03일 -

11,600명..4백억 임금 체불
(앵커) 이 회사처럼 이른바 기업의 '갑질'에 시달리는 근로자들은 너무나 많습니다. 특히 현장에선 임금체불이 심한데요.. 돈을 받지 못한 근로자들이 고공시위를 벌이는 등 가슴 속으로 피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69살 송 모씨는 지난 2015년부터 33개월동안 한 관광버스 회사에서 회사 통근버...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03일 -

기계에 '감사 인사'시키는 회사
(앵커) 오늘은 현장 일터에서 육체적, 정신적으로 고통받고 있는 근로자들의 얘기로 시작합니다. 작업 시작 전에 공장 기계에 인사를 하고, 많게는 24시간 철야 중노동을 하지만, 임금은 최저 수준에도 못 미치는... 바로 담양에 있는 제지회사 한솔 페이퍼텍 얘깁니다. 참다 못해 50일 넘게 파업 중인 근로자들의 외침을 ...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03일 -

11,600명..4백억 임금 체불
(앵커) 이 회사처럼 이른바 기업의 '갑질'에 시달리는 근로자들은 너무나 많습니다. 특히 현장에선 임금체불이 심한데요.. 돈을 받지 못한 근로자들이 고공시위를 벌이는 등 가슴 속으로 피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69살 송 모씨는 지난 2015년부터 33개월동안 한 관광버스 회사에서 회사 통근버...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