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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철도 노조, "2호선 약속대로 착공해야"
광주도시철도 2호선 착공 논란과 관련해 광주도시철도 노조가 기자회견을 열고 당초 합의대로 추진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광주도시철도 2호선은 다양한 의견수렴을 거친 사회적 합의사안이라며 일부 개인의 생각이 충분히 검토된 시민 전체의 판단을 기만하는 모양새에 모욕감을 금할 수 없다며 이같이 주장했...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1일 -

축사 화재로 돼지 만여 마리 불에 타 죽어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나 돼지 만여 마리가 불에 타 죽었습니다. 오늘 새벽 2시 50분쯤 진도군 고군면의 한 돼지축사에서 불이 나 어미와 새끼 돼지 만 여 마리가 불에 타 죽었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이 났을 때 새끼돼지 분만 작업을 하고 있었다"는 축사 관계자의 증언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1일 -

한파와 강풍..어류양식도 저수온 피해 비상
유례없는 한파로 바닷물 수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어류양식장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여수와 강진 해역 수온이 4도에서 5도, 목포,해남,완도,신안 해역 수온은 5,6도 안팎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도 낮게 형성되면서 폐사 등 저수온에 따른 양식생물 피해가 우려됩니다. 전라남도는 사료 공급량 조절과 영양제 공급으...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1일 -

폭설에 밥 한끼 먹기 힘들다
◀ANC▶ 이렇게 폭설이 내리는 날이면 따뜻한 밥 한끼 먹기가 힘들어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무료급식소에 밥을 먹으러 가려면 빙판길을 걸어야 하는 노인들인데요. 한파가 찾아오면 가장 힘들어지는 사람들의 이야기.. 김인정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VCR▶ 점심시간, 무료급식소 앞 빙판을 아슬아슬하게 걷는 노인들. ...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1일 -

(이슈와사람) 이국언 상임대표
(앵커) 정부가 '한일 위안부 합의 파기나 재협상은 없다'고 공식 입장을 밝히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시민사회단체는 즉각 정부의 방침을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근로정신대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이국언 상임대표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 ...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1일 -

(1월11일투데이)이웃돕기성금
희망2018나눔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구례군 구례읍 산수동 20만원 산수동노인회 10만원 자연어린이집 10만원 주민자치위원회 50만원 장성군 삼서면 유평2리 14만6천원 장성읍 기산1리 10만원 서삼면 금계2리 21만원 화순군 춘양면 화림2구 22만4천원 부곡2구 9만원 영광군 영광읍 계송1리 20만4천원 나주시 ...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1일 -

회사돈 빼돌려 사채 갚은 전파진흥원 직원 입건
나주경찰서는 회사돈을 빼돌려 개인채무를 갚는데 사용한 혐의로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직원 A씨를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 개인회생을 밟던 과정에서 누락된 사채 1건을 처리하기 어렵게 되자 회사 돈 4백만원을 빼돌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1일 -

장흥서 AI 항원 검출.. 파장 확산
나주에 이어 장흥에서도 조류 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장흥군 회진면 육용 오리 농장에서 H5형 AI 항원이 검출돼 해당 농가 오리가 모두 살처분됐습니다. 이번 겨울 장흥에서 AI 항원이 검출된 건 이번이 처음인데 오리를 분양하는 종오리 농가가 있어 확진 판정을 받을 경우 파장이 우려됩니...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1일 -

수천억대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 조폭 등 13명 구속
광주지방경찰청은 수 천억원대 불법 인터넷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38살 A씨 등 13명을 구속하고, 도박에 가담한 11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6년부터 지난해 3월까지 해외에 서버를 둔 인터넷 도박사이트를 통해 이용자 3천 여 명으로부터 천 4백억원을 베팅하도록 하고 수수료 명목으...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1일 -

담양 미곡처리장서 마대자루 깔린 60대 숨져
어제(10일) 오후 1시 30분쯤, 담양군 수북면의 한 미곡처리장에서 화물기사 68살 윤 모 씨가 나락이 든 800 킬로그램들이 마대자루에 깔려 119 구조대에 의해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윤 씨가 하역작업을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경위를 파악 중입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