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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조위, 5.18 당시 미 군문서 주목
◀ANC▶ 국내 자료가 의도적으로 왜곡돼 입증에 한계를 느꼈다는 5.18 진실규명 특별조사 위원회가 미국 군에 당시 자료를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당시 주한미군의 움직임을 통해 전체적인 군의 동향을 파악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 때문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전남도청 앞에서 수백명의 사상자가 난 1...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08일 -

여야, 5.18 진실규명과 책임자 처벌 촉구
국방부 5.18 특조위의 발표와 관련해 여야 정당들이 진실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당은 대변인 논평을 통해 광주학살의 주범을 반드시 법정에 세워야한다고 촉구했고,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은 진실 규명을 위해 5.18 특별법을 조속히 통과시켜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정의당도 대규모 살상계획을 현장 실...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07일 -

"최저임금 무력화 불법*편법 근로감독"
민주노총 광주지역본부가 최저 임금을 지키지 않기 위해 수당과 상여금을 삭감하고 휴게시간을 늘리는 등 사업자측이 불법*편법을 자행하고 있다며 광주지방 고용노동청에 실질적인 근로감독을 촉구했습니다. (현장음) 오희정/보건의료노조 전남대병원지부 부지부장 "노동자들의 삶이 파탄 나고 있고 곳곳에서 고통을 호소...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07일 -

(영상) 총탄 발견에서 발표까지
2016. 8 전일빌딩 총탄 흔적 발견, 국과수에 감식 의뢰 헬기 사격 흔적 무더기 발견 "새로운 진실의 문이 열리다" 김동환 / 국과수 총기안전실장 2017. 2. 6 민관합동 '5.18진실 규명 지원단' 발족 문재인 대통령 (2017. 5. 18) "새 정부는 518민주화운동의 진상을 규명하는 데 더욱 큰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헬기사격까...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07일 -

5.18특조위 한계와 과제는?
(앵커) 이번 조사는 성과도 있었지만 한계도 뚜렷했습니다. 일부 기관이나 관계자가 비협조적이었지만 강제조사권이 없어 실체적 진실에 한걸음 더 다가가는 데 한계를 보였습니다. 강제조사권을 갖는 5.18 특별법이 반드시 마련돼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이어서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국민의 군대가 자국민...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07일 -

5.18 헬기사격 38년만에 공식인정
◀ANC▶ 5.18 당시 실제로 헬기 사격이 있었고 공수부대 말고도 육해공 3군이 합동으로 진압작전을 펼쳤다고 국방부가 공식 발표했습니다. 계엄군은 비무장 시민에게도 헬기 사격을 가한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국방부 5.18 특조위의 조사 내용.. 먼저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국방부 5.18 특별조사위...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07일 -

세월호 선체 직립 본격 착수
◀ANC▶ 현재 옆으로 누워있는 세월호를 바로 세우는 '직립'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미수습자 5명의 추가 수색과 참사의 원인 조사를 위한 건데, 이미 심각하게 훼손된 선체를 보강하는 게 관건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눈보라가 몰아치는 매서운 날씨에도 많은 이들이 세월호 선체 앞에 섰...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07일 -

공청회 마친 5.18 특별법..국회 통과할까
◀ANC▶ 지난해 자유한국당 반대로 5.18 진상규명 특별법 제정이 무산됐는데요, 반대의 명분이 됐던 특별법안 공청회가 어제(6일) 무난히 끝났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법사위 파행으로 국회 통과가 여전히 안갯 속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공청회는 5.18 진상규명 특별법을 빠른 시일 안에 통과시키자는 공감대...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07일 -

대목이지만 재래시장 상인 '한숨'
(앵커) 55년만이라는 최강 한파에 전통시장이 된서리를 맞았습니다. 설 명절이 일주일여 앞으로 가다왔지만 한파때문에 손님들의 발길이 끊겨 상인들의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한낮이지만 고드름이 맺혀 있는 광주의 한 재래시장. 매대에 내놓은 배추와 고사리가 꽁꽁 얼어 붙어 이불로 ...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07일 -

시민단체 "사법부가 정의를 외면했다"
삼성 이재용 부회장에 대한 항소심 판결과 관련해 광주시민단체협의회는 입장문을 내고 사법부가 또 다시 정의를 외면한 판결을 내렸다고 평가했습니다. 시민단체협의회는 이번 판결을 통해 사법부가 스스로 권위와 신뢰를 잃었다며 '법 앞에 만인은 평등한가'라는 국민들의 성난 외침과 질문에 답을 내놓아야 한다고 주장...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