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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여름이 아쉽다", 막바지 더위사냥
◀ANC▶ 입추가 지난지 닷새가 지났지만, 막바지 더위를 피하려는 발길은 곳곳으로 이어졌습니다. 광복절을 낀 징검다리 연휴 내내 막바지 피서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가장 더운 날에 피는 꽃 연꽃. 동양최대 백련 자생지에서 연꽃들의 한여름 축제가 시작됐습니다. 뿌옇게 피어오...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2일 -

전일빌딩 리모델링 사업 뇌물 받은 공무원 실형
광주 전일빌딩 리모델링 사업과 관련해 편의를 제공하고 뇌물을 받은 공무원들이 실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광주지방법원 형사 6 단독은 뇌물수수와 뇌물요구 혐의 등으로 기소된 광주시 공무원 52살 정 모 씨에게 징역 10월에 벌금 4천만원, 뇌물수수혐의로 기소된 공무원 57살 최 모 씨에게 징역 6개월에 벌금 1천만원을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2일 -

전두환 회고록 인세 추징 절차 착수
검찰이 전두환 회고록의 인세를 추징하는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전두환씨가 회고록 발간에 따라 출판사로부터 받게 될 인세를 압류해달라며 법원에 압류와 추심명령 신청을 접수했습니다. 법원이 이 신청을 받아들이면 전두환씨가 받게 될 인세는 추징금으로 국고에 환수됩니다. 전두환씨는 추징금 2천2백5...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2일 -

근로정신대 2차 손배소 원고 일부 승소
미쓰비시중공업을 상대로 2차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일제 강제노역 피해자와 유가족이 광복절을 앞두고 일부 승소했습니다. 광주지법 제11민사부는 근로정신대 피해자 김재림 할머니 등 4명이 미쓰비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에서 원고들에게 1억원에서 1억 5천만 원을 지급하라고 주문했습니다. 1차 소송은 3년 넘게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2일 -

세월호와 함께 한 광주시민, 천일의 기록
◀ANC▶ 타인의 슬픔을 함께 아파하기 위해 천 일동안 길을 걸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세월호 광주시민상주 모임인데요. 발이 부르트도록 천 일의 약속을 지켜내며 이해와 공감의 공동체를 만들어 냈습니다. 따뜻한 이 이웃들을 김인정 기자가 만났습니다. ◀VCR▶ 내 아이 또래의 아이들을 태운 세월호가 속절없이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2일 -

메타프로방스 판결 한 달..후유증 여전
(앵커) 담양 메타프로방스 사업에 대해 대법원의 '인가 무효' 판결이 내려진 지 한달이 지났습니다. 상인들은 관광객 감소와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 소송을 제기한 주민은 '상식이하'의 행정이 펼쳐지고 있다며 반발하는 등 여전히 후유증이 큽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대법원에서 사업 인가 무효판결이 난 지 한...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2일 -

2017 소금 박람회 23일 코엑스서 개막
2017 소금 박람회가 오는 23일부터 나흘동안 서울 코엑스에서 열립니다. 해수부와 전라남도, 신안군, 영광군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전남 천일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소비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소금 관련 50개 기업이 참여해 제품 전시와 수출, 구매상담 활동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2일 -

격무부서 공무원 심신안정 프로그램 운영
AI, 구제역 등 가축질병이나 사회자연재난을 전담하는 공무원에 대한 스트레스 지수 측정과 심신 안정 프로그램이 재개됩니다. 전남공무원연수원은 제주도에서 지난 6월 AI가 발생하면서 교육을 중단했었으며, 다음 달부터 격무부서 공무원 2백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남 유명 사찰 주변 명산을 돌며 건강관리법 등을 교...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2일 -

보건환경연구원, 급식용 채소류 안전성 검사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14일부터 한 달동안 집단 급식시설을 대상으로 알타리무와 깻?, 부추 등 채소류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합니다. 연구원은 출하시기별로 지역특화 농산물을 집중 검사하고, 부적합 농산물이 나올 경우 긴급 통보체계를 이용해 유통을 차단할 계획입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2일 -

회삿돈 수천만 원 상습 횡령한 30대 구속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경리직원으로 일하면서 수십차례에 걸쳐 수천만 원 상당의 회삿돈을 횡령한 38살 박 모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2015년 4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여수시의 한 회사 경리직원으로 근무하면서 회사와 회사대표의 은행계좌에서 56차례에 걸쳐 9천3백여만 원을 인출한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