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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빗길사고로 차량전복..1명 부상
오늘(23) 오전 9시 30분쯤, 담양군 광주*대구 고속도로 고서 분기점 인근 도로에서 33살 정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복 됐습니다. 차량 안에는 정 씨의 4살, 5살 난 자녀가 함께 타고 있었지만 모두 안전벨트를 한데다 뒤따라오던 차량 운전자들이 곧바로 구조와 2차 사고 예방조치를 해 다치지 않았...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23일 -

자살 부추긴 뒤 금품 가로챈 30대 구속 송치
광주광산경찰서는 자살하려는 사람을 속여 금품을 가로챈 혐의로 33살 A씨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7월 SNS에 함께 자살할 사람을 구한다는 내용의 글을 게시한 뒤 이를 보고 연락해 온 B씨에게 생활비 등 3천 7백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B씨에게 죽기 전 하고 싶은 일을 ...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23일 -

구 배병우 스튜디오, 다양한 활용 방안 추진
지난 2월 폐쇄된 순천 배병우 스튜디오가 지역 예술인들의 전시공간으로 꾸려집니다. 순천시는 배병우 씨의 성추행 의혹으로 간판과 작품 등이 철거된 스튜디오를 창작예술촌 제 1호로 바꾸고 이곳에서 오는 8월까지 공모를 거쳐 선정된 작가와 단체들의 작품을 중심으로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순천시 또 올 하반기부터 입...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23일 -

사망 사실 숨기고 연금 챙겨온 50대 집행유예
광주지방법원은 사망한 연금 대상자가 마치 살아있는 것처럼 속여 국가로부터 연금을 받아온 혐의로 기소된 50살 A씨에 대해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연금 부정수급 담당 공무원을 속이고 지난 2016년부터 20개월 동안 사망한 B씨의 특정연금 2천5백여만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23일 -

남북 정상회담 성공 기원 메시지 잇따라
오는 27일로 예정된 남북 정상회담을 앞두고 회담의 성공을 기원하는 자치단체 차원의 메시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청사 외벽에 한반도기가 그려진 대형 현수막을 걸어 환영의 뜻을 밝히고, 성공적인 회담을 기원했습니다. 함평군도 오는 25일 경기도 파주 임진각에서 남북 정상회담 성공을 기원하며 한반도 최남...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23일 -

아시아 인권운동가 다음달 '광주 선언문' 채택
아시아 각국의 인권 운동가들이 5.18 정신 계승을 위해 '광주 선언문'을 채택합니다. 5.18 기념재단에 따르면 다음달 16일부터 열리는 아시아 인권헌장 20주년 기념행사에서 광주 선언문이 채택될 예정입니다. 선언문에는 민주*인권*평화로 대표되는 광주 정신이 아시아의 인권 신장에 기여했다는 내용 등이 담길 것으로 보...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22일 -

지구의 날 "하늘색을 돌려주세요"
지구의 날을 맞아 차없는 거리로 운영된 광주 금남로에서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습니다. 환경단체 회원과 시민들이 참가한 가운데 미세먼지를 주제로 열린 올해 지구의 날 행사에서는 자전거 타기와 산소방 만들기 등 도시의 대기질을 개선하자는 내용의 체험 프로그램들이 주를 이뤘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21일 -

정박 중이던 어선 화재...인명피해 없어
오늘(21) 오전 8시 10분쯤 여수시 돌산읍 대율선착장에 정박해 있던 150톤급 어선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갑판 천장 등 선체 일부를 태운 뒤 1시간 만에 완전 진화됐고,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해경은 기관장 63살 서 모 씨가 갑판 천장을 용접하던 도중 불꽃이 옮겨붙어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서 씨와 ...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21일 -

이낙연 총리 "2기 선체조사위 정치적 제약 없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세월호 2기 선체 조사위는 정치적 제약이 전혀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총리는 오늘(21일) 세월호 선체 직립작업이 진행 중인 목포신항을 방문해 황전원,이동곤 위원 사퇴를 촉구하며 단식투쟁을 벌이고 있는 세월호 가족협의회 정성욱 인양분과장을 만나 이같이 밝히고 "구성에 불만족스러움이 ...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21일 -

인형뽑기방*세차장 털이 일당 3명 구속
한밤중 인형뽑기방과 세차장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일당이 특수절도혐의로 구속됐습니다. 장흥경찰에 따르면 20살 A씨 등 3명은 지난 4일 밤부터 다음날 새벽 사이 강진과 장흥을 돌아다니며 인형 뽑기방과 세차장 5곳의 지폐교환기를 뜯어내고 750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입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