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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취약 도시형 생활주택 절반 넘어
도시형 생활주택 2곳 가운데 1곳 이상이 불에 취약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당 윤영길 의원에 따르면 광주전남의 경우 도시형 생활주택 335곳 가운데 외벽 마감재료로 화재에 취약한 자재가 사용된 단지가 전체의 53%에 이르는 176곳이었습니다. 특히 전남은 60%나 돼 농촌지역이 더 열악한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12월 27일 -

버스에 손 끼인 채 20미터 끌려가다 중상
(앵커) 70대 노인이 시내 버스를 타는 도중에 앞문에 손이 끼여 20여 미터를 끌려가다 중상을 입었습니다. 사고 당시 장면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을 광주 MBC가 확보했는데, 시민의 소중한 제보가 바탕이 됐습니다. 앞으로도 광주 MBC는 시민들의 고충과 함께하고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겠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
광주MBC뉴스 2017년 12월 27일 -

목포*여수MBC 제작거부 확대.. KBS 114일째 '파업중'
광주MBC를 비롯한 MBC뉴스가 오늘부터 정상화됐지만 목포MBC를 비롯한 일부 지역사들은 여전히 파행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김현종 사장 퇴진을 요구하는 목포MBC 노조는 제작거부를 편성부문으로도 확대했고, 심원택 사장 퇴진을 요구하는 여수MBC 노조도 보도 부문의 제작거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편, 오늘까지 114일...
광주MBC뉴스 2017년 12월 26일 -

노동자에게 책임 전가 말라
(앵커) 노동계를 비롯한 광주지역 시민사회단체가 금호타이어 구조조정 계획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경영진과 채권단이 부실의 책임을 노동자에게 전가하고 있다고 규탄했습니다. ◀EFFECT▶ (규탄한다, 규탄한다, 규탄한다) ◀SYN▶ (노동자의 일방적 희생은 금호타니어 정상화의 해법이 될 수 없다. 진...
광주MBC뉴스 2017년 12월 26일 -

버스에 손 끼인 채 20미터 끌려가다 중상
(앵커) 다시 시작하는 광주 MBC 뉴스.. 시민의 제보에 귀 기울이고 서민의 억울함을 풀어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첫번째 순서로 어제 걸려온 한통의 전화에 응답합니다. 70대 할머니가 시내 버스를 타다 앞문에 손이 끼여 끌려가다 크게 다쳤다는 제보인데요 사고 당시 장면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을 확보해 잘잘못을 따져봤습...
광주MBC뉴스 2017년 12월 26일 -

70대 할머니를 매단 채 질주한 시내버스
지난 12월 23일 광주 광산구 우산동 한 시내버스 정류장. 70대 노인(여, 75세)이 버스에 타려 했으나 이를 확인하지 않은 운전사가 문을 닫고 출발해 손이 문에 끼면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손이 낀 채로 20여 미터를 끌려가다가 천신만고 끝에 손은 빠졌지만 버스 뒷바퀴에 치여 중상을 입은 할머니. 결국 왼쪽 발 동맥파...
광주MBC뉴스 2017년 12월 26일 -

광주은행 '원더랜드 산타오셨네'
광주은행이 성탄절을 맞아 본점 1층에 마련된 원더랜드에서 '산타오셨네' 행사를 가졌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성탄소원 선물 대상자로 선정된 아동 25명에게 광주은행 지역사랑 봉사단이 자전거와 책상, 패딩 잠바 등이 전달했습니다. 또 최근 개장한 KJ 원더랜드 관람과 함께 2층에 있는 금융 박물관에서 금융교육 체험 ...
광주MBC뉴스 2017년 12월 25일 -

광주,전남에서도 성탄 미사*예배
성탄절을 맞아 광주와 전남에서도 아기 예수 탄생을 축하하는 미사와 예배가 열렸습니다. 천주교와 기독교단은 오늘 오전 성탄 축하 미사와 예배를 올리고 아기 예수가 전하는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가 온 누리에 가득하기를 기원했습니다. 천주교 광주대교구 김희중 대주교는 성탄 메시지를 통해, "평화를 증진시키려는 노...
광주MBC뉴스 2017년 12월 25일 -

창사53주년 토론 4부
국가나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흔히들 청년 인재의 역할을 강조합니다. 이에 대해 청년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광주MBC 창사 특집토론 마지막 회에서는 다양한 청년들의 얘기를 들어봤습니다. 한신구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헬조선'에서 '흑수저'로 태어나 많은 것을 포기해야만 하는 'N포 세대' 청년들이 ...
광주MBC뉴스 2017년 12월 25일 -

광주 아파트 화재.. 자체 소방시설 '조기 진화'
광주의 한 아파트 빈집에서 불이 났지만 자체 소방시설이 제때 작동돼 대형 화재로 번지지 않았습니다. 오늘 오후 3시 28분쯤 광주시 화정동의 한 아파트7층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긴급 출동했지만 제때 작동한 스프링클러에 의해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거실에 향초가 놓여 있었던 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
광주MBC뉴스 2017년 1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