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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서 주택 화재..80대 숨진 채 발견
오늘(14) 오후 6시 10분쯤, 장성군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87살 이 모씨로 추정되는 할머니가 방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 씨는 이 집에서 혼자 살고 있었으며, 거동인 불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20분만에 화재를 진화한 뒤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14일 -

장흥 고속도로서 승용차 중앙화단 충돌..2명 숨져
오늘 새벽 2시 30분쭘 (전남) 장흥군 장동면 장흥 방면 영암순천간 고속도로에서 외제 승용차량이 도로 중앙분리용 화단을 들이받은 뒤 불이 났습니다, 불은 출동한 119에 의해 30분만에 진화됐으나 운전석과 조수석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2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탐승자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14일 -

세월호 참사 4주기 추모 광주서도 고조
세월호 참사 4주기를 앞두고 광주에서도 추모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광주청소년촛불모임은 오늘 오후 5.18 민주광장에서 세월호 추모 전시회와 버스킹 등을 통해 참사를 기억하고 진실규명을 촉구하는 추모문화제를 진행했습니다. 또 세월호광주시민상주모임은 광주 시민들이 16일까지 세월호 희생자를 참배할 수 있...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14일 -

세월호 '외부 충격설' 진실 밝혀질까?
◀ANC▶ 세월호 침몰 참사는 4년이 지난 지금도 명확하게 원인이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선체 변형의 흔적에서 침몰 원인의 단초를 밝혀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선체 조사위원회가 변형을 가져온 요인들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세월호 선수 좌현 밑부분입니다. 선체 내부 방향...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14일 -

진실,잊지 않겠습니다
◀ANC▶ 세월호 참사 4주기를 앞둔 주말, 비가 내리는 가운데서도 다양한 추모 문화제와 행사들이 이어졌습니다. 목포 신항과 진도 팽목항 등에서는 4년 전 그날의 진실을 찾고 희생자를 추모하는 엄숙한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4년전 침몰된 세월호의 건져 올려진 몸체가 안치된 목...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14일 -

경찰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24시간 운영 시작
전남지방경찰청이 전체 시군 경찰서에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설치하고 24시간 단속체제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은 금품선거와 흑색선전, 여론조작과 선거폭력, 불법 단체 동원 등 5대 선거범죄를 중심으로 단속을 벌이고, 무관용 원칙으로 수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14일 -

같은 마을 여성 강간*살인 30대 남성 징역형
같은 마을에 사는 여성들을 상대로 강간과 살인을 한 지적장애 30대 남성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 제 11형사부는 강간 및 살인 혐의로 기소된 31살 A 씨에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존귀한 생명을 빼앗고 피해회복을 위한 노력도 하지 않았다"며 징역 40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전남 모 지역에서...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14일 -

제주 4.3 아픔 다룬 시집, 5.18 문학상 수상
5.18 기념재단은 올해 5.18 문학상 본상 수상작으로 제주 4.3의 역사적 상처를 다룬 이종형 시인의 시집 '꽃보다 먼저 다녀간 이름들'을 선정했습니다. 김준태 시인 등 심사위원들은 "제주 4.3 정신에 입각한 문학적 형상화가 뛰어나고, 주제를 드러내는 방식이 담백하다"며 시집의 작품성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시상식은 ...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14일 -

정태관 화가, SNS 통해 세월호 그림 작품 공개
목포 신항에 있는 세월호를 그림으로 기록하고 있는 정태관 화가가 세월호 4주기를 맞아 SNS를 통해 70여점의 작품을 공개했습니다. 정태관 화가는 목포 평화광장에서 304미터의 천에 세월호 희생자의 이름을 써 내려가는 행위미술을 개최하고 세월호 신항거치 200일 SNS 그림전 등을 개최했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14일 -

숱한 어선 충돌 경고에 무응답..인재 가능성
◀ANC▶ 사망과 실종 등 6명의 피해가 난 그제 선박사고는 안전불감에 따른 인재일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해상교통관제소에서 어선 충돌 직전까지 사고 위험을 수차례 경고했지만 화물선은 응답하지 않았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진도VTS가 어선을 충돌해 3명의 사망자, 3명의 실종자를 낸 화...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