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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주의
날씨가 추워지는 이달 부터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환자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어 주의가 당부됩니다. 광주와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노로바이러스는 직간접 접촉만으로도 쉽게 전파된다며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의 손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켜줄 것으로 요구하고 있습니다. 올해 노로바이스러로 확인된 환자는 지금까...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21일 -

상가 밀집지역 방화 40대 집행유예
광주지법 제12형사부는 실직과 함께 사회에 불만을 품고 상가 밀집지역에 불을 지른 혐의로 기소된 44살 A모씨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새벽 시간대 상가 밀집지역에 불을 질러 다수의 생명과 재산에 중대한 피해를 줄 수 있었다는 점에서 죄질이 좋지 않지만, 반성하고 있고 피해가 경미...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21일 -

'사기*업무상 배임' 혐의 건설사 회장 영장 재신청
광주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협력업체에서 빌린 돈을 갚지 않고, 회사 돈을 임의로 사용해 손해를 입힌 혐의로 모 건설사 회장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재신청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협력업체 사장들에게 돈을 발린 뒤 갚지 않고, 담보없이 큰 아들이 운영하는 회사에 돈을 빌려줘 회사에 110억원의 손해를 끼친 혐의입니다 또...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21일 -

마리안느* 마가렛 노벨평화상 추천위 발족
고흥 소록도에서 한센인들을 위해 봉사한 오스트리아 출신 간호사 마가렛과 마리안느의 노벨평화상 범국민 추천위원회가 발족합니다. 김황식 전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지역 정.관계와 학계 등 40여명이 참여하는 노벨평화상 범국민 추천위원회는 오는 23일 발족식을 갖고 범국민 서명운동을 통한 분위기 확산과 국내외 홍...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21일 -

광주 '아동학대' 신고 급증세
광주에서 아동학대 신고 건수가 최근 급증하고 있습니다. 광주관내 아동보호전문기관에 접수된 아동학대 신고 건수는 지난해 345건으로 지난 2015년 253건에 비해 40% 정도 늘었습니다 올들어 지난 7월말까지 접수된 아동학대 신고 건수도 534건에 달했습니다. 이 가운데 정서적 학대가 90건, 신체 학대가 89건, 성 학대와 ...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20일 -

무등산 탐방로 27% '소음 영향'
무등산 국립공원 탐방로의 27%가 소음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등산 국립공원 동부사무소가 작성한 탐방로 소리등급도에 따르면 무등산 전체의 27.6%가 소음 영향을 받거나 심각한 지역으로 분류됐습니다. 특히 무등산 서북부와 내부권역은 50데시빌 이상으로 나타나, 군부대나 임도 차량 등의 소음 관리...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20일 -

광주은행, KIA 양현종 등 12명 고객에 감사패 수여
광주은행이 창립 49주년을 맞아 지역 사회에 기여한 은행 고객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했습니다. 수상자로는 기아 타이거즈의 양현종 선수와 남화토건 최상옥 회장 등 12명이 선정됐으며, 개그맨과 자수성가형 기업인, 외국인노동자 등 다양한 시민들이 포함됐습니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50년을 뛰어넘어 100년 은행을 준비...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20일 -

'사랑의 온도탑' 제막.. 2018 나눔캠페인 시작
연말 연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이 5.18 민주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제막식에서는 캠페인 첫 성금 전달식과 사랑의열매 달기 등이 진행됐고, 기아타이거즈 선수들의 팬 사인회 등 다채로운 부대 행사도 마련됐습니다. 내년 1월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의 목표액은 51억 8천만원으로, 광...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20일 -

광주*전남 세월호 분향소 철거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들이 목포 신항을 떠나기로 결정함에 따라, 참사 직후 광주시에 설치됐던 추모 분향소도 철거됐습니다. 광주시는 오늘 윤장현 시장과 이은방 시의장 등이 광주시청 1층 시민ㅁ홀에서 합동 분향을 한 뒤 세월호 희생자 분향소를 철거했습니다. 지난 2014년 4월 광주시청 야외광장에 설치된 세월호 분향...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20일 -

5.18때 광주에서 프로야구 못하게 했다
전두환 신군부가 매년 5월 18때는 광주에서 해태타이거즈 경기를 하지 못하도록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향신문이 입수한 국군 기무사령부의 518 대비 광주지역 프로야구 경기 일정 일부 조정문건을 보면 지난 86년 당시 5월17일을 전후한 광주권 안정을 위한 당국의 권유라는 이름으로 5월 18일 광주에서 MBC 청룡과 두...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