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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서 빙판길 버스-유조차 충돌..12명 부상
빙판길에서 버스와 유조차가 충돌해 12명이 다쳤습니다. 오늘(16) 오전 8시쯤, 보성군 노성면의 한 도로에서 군내버스와 1톤급 유조차가 충돌해 버스 운전자 49살 임 모씨 등 12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오전에 내린 비가 얼어붙으면서 군내버스가 미끄러져 마주오던 유조차와 충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6일 -

발자국 눈에 찍혀 범행 들통 30대 절도범 영장
30대 절도범이 눈길에 찍힌 발자국 때문에 덜미가 잡혔습니다. 폭설이 내린 지난 11일 밤 9시쯤입니다. 광주시 동구의 한 철물점에 39살 서모씨가 침입해 현금 2천만원을 훔쳐 달아나는 영상인데요. 그러나 이 절도범은 눈길에 자신의 발자국이 찍혀 침입로와 도주로가 확인되는 바람에 역추적에 나선 경찰에 덜미를 잡혔...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6일 -

완공 3달만에 물 샌 300억짜리 건물
(앵커) 3백억원이 넘는 예산이 투입된 농산물 물류센터 건물이 오늘(16) 내린 비로 순식간에 물바다가 됐습니다. 천장 누수가 원인으로 보이는데, 이 건물은 지어진 지 석달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바닥에 흥건한 물을 청소 미화원이 쓰레받기를 이용해 쓸어담습니다 밀대도 동원해보고, 급기야 ...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6일 -

6.10은 되고 5.18은 안 된다?
(앵커) 그런데 5.18과는 달리 6.10 항쟁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는 데는 별다른 이견이 없습니다. 6.10 항쟁은 되도 5.18은 안 된다는 건데요. 민주화운동의 역사를 외면한 거라는 비판이 나옵니다. 이어서 윤근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국민의 힘으로 직선제 개헌을 이끌어낸 위대한 6월 항쟁. 그 역사를 담은 영화 '19...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6일 -

5.18정신 헌법전문 수록 '빨간불'
(기자) 국회 개헌특위가 첫 회의를 열던 날, 자유한국당은 거리로 나가 개헌 반대투쟁에 나섰습니다. 그런데 이 자리에서 5.18 정신의 헌법전문 수록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터져나왔습니다. (인터뷰)정태옥 의원/자유한국당 의원 "헌법 전문에 518 정신을 넣고, 촛불혁명 정신을 넣는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정태옥 의원은 ...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6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한전을 비롯한 빛가람 혁신도시 공공기관에 취업하는 지역 인재가 크게 늘어납니다. 올해는 18%까지, 오는 2022년까지는 30%까지 확대됩니다. **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공약인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이 자유한국당 반대 등으로 난항입니다. 6.10 항쟁은 되는데 5.18은 안된다는 논리에 민주화운동 역사를 외면한다는 ...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6일 -

(1월16일투데이)이웃돕기성금
희망2018나눔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나주시 금천면 오강1리 30만원 월산3리 8만원 원곡5리 13만원 원곡3리 16만5천원 오강3리 15만원 고동4리 15만원 원곡1리 10만원 오강2리 25만원 광암2리 20만원 촌곡1리 30만원 신천4리 10만원 고동1리 26만원 석전3리 10만원 죽촌2리 12만5천원 신천1리 11만원 신가4리...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6일 -

AI 미발생 지역까지 이동통제초소 확대
전라남도가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 확산을 막기 위해 AI가 발생하지 않은 지역까지 이동통제소독초소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해 말 이후 AI가 발생하지 않은 화순과 영광 등 12개 시,군에 54곳의 이동통제소독초소가 설치되는 등 차량과 운전자에 대한 소독이 강화됩니다. 올 겨울 전남에서는 나주와 영...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6일 -

문화방송 노사, 지역MBC 사장선임제도 개혁 합의
문화방송 노사는 광주와 목포,여수 등 16개 지역MBC 사장을 선임할 때 노사 동수로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임기 중 지역 MBC 구성원들의 의견를 묻는 중간평가제를 도입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문화방송은 내일(16일)부터 지역MBC 사장 공모를 시작합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6일 -

영암서 레미콘 공장 대표 옹벽에 깔려 숨져
어제(15) 오후 2시 40분쯤, 영암군 삼호읍의 한 레미콘 공장에서 회사 대표 57살 김 모씨가 옹벽에 깔려 1시간 10분만에 구조됐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옹벽 아래 고인 물을 빼내는 작업을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