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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범대위 "민립대 정신 부합하는 임시이사 선임"
조선대학교 구성원들이 설립 이념인 민립대 정신에 부합하는 임시이사 구성을 요구했습니다. 조선대 범시민대책위원회는 범대위 차원에서 임시이사 추천위원회를 구성해 민립대 정체성에 부합하는 후보 18명을 선정했으며, 교육부에 전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임시이사회는 9명으로 구성되는데 늦어도 다음달 안에 파...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07일 -

'한반도 전쟁 반대' 전남대 교수 시국선언
전남대학교 교수 87명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방한에 맞춰 전쟁 반대와 한반도 평화실현을 촉구하는 시국선언을 했습니다. 교수들은 전쟁은 어떤 이유로도 한반도 위기를 푸는 해법이 될 수 없다며, 미국과 한국, 북한 정부는 한반도 평화를 위해'진솔한 대화에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07일 -

화순 탄광 불 하루 만에 진화…조업 중단 불가피
화순 탄광 갱도에서 발생한 불이 하루 만에 진화됐습니다. 화순 소방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화순 탄광에서 발생한 화재는 발생 하루만인 오늘 오후 3시 35분쯤 남은 잔불 정리 등 진화 작업이 마무리됐습니다. 초기 큰 불은 잡혔지만 갱도내 목재 구조물과 고무 등이 잔불이 계속돼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이 화...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07일 -

다른 어선 허가증 구입 중국어선 선장 영장 신청
목포해경이 다른 어선의 어업허가증으로 우리 경제수역에서 불법 조업한 중국어선 선장 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왕씨는 지난 2일 신안군 가거도 해역에서 다른 어선의 허가증을 구입해 무허가 조업하다 해경에 나포됐으며 목포해경은 어업허가증을 재발행하거나 허가증을 임대, 매매해 불법 조업하...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07일 -

5.18 암매장 발굴 계속.. 배관 철거
5.18 암매장지로 추정되는 옛 광주 교도소에 대한 발굴이 계속되는 가운데 확인되지않은 배관이 모두 철거됐습니다. 5.18 기념재단측은 유해발굴 작업중에 발견된 5개의 배관이 현재는 사용하지 않는다는 광주교도소의 답변에 따라 배관을 모두 철거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조사원 10명이 구역을 나눠 흙을 걷어내는 방법...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07일 -

'리베이트 수수' 건설사 관계자 무더기 적발
전남지방 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레미콘 업체의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로 모 건설사 간부 55살 조 모씨등 4명을 구속하고 93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관급공사 관리 감독을 소홀히 한 혐의로 공무원 2명과 공사 직원 1명 등도 입건했습니다 조씨 등 건설사 관계자들은 지난 2014년부터 3년...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06일 -

5.18 암매장 본격 발굴..'이번엔 찾을까'
(앵커) 5.18 암매장 추정지인 옛 광주 교도소에 대한 발굴작업이 오늘부터 본격화됐습니다. 발굴 현장에서 수도관과 가스관 등 배관 5개가 발견됐는데.. 이르면 오는 9일이나 10일쯤 유해 존재 여부가 확인될 전망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암매장 추정지에 대한 본격발굴이 시작된 오늘, 땅을 파내려간 지 2시간...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06일 -

광양항에서 야간에 어선이 구조물 충돌...5명 부상
어젯밤 광양항에서 낚시 어선이 부두 구조물을 들이받아 배에 타고 있던 5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어제 오후 6시 30분쯤, 광양항 세방부두 앞 해상에서 1.5톤급 낚시 어선이 묘도 인근에서 선상낚시를 마치고 입항하다 부두 아래쪽 철제 파이프 기둥을 발견하지 못하고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선장 45살, J 모씨 등, 5명...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06일 -

편의점 위장 취업 금품 턴 20대 입건
광주 서부경찰서는 편의점에 위장 취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20살 차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차씨는 지난 달 초 광주 서구의 한 편의점에 취업해 41만원을 가지고 달아나는 등 최근까지 편의점 4곳에 위장 취업한 뒤 417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06일 -

'5*18 암매장' 다룬 단편 영화 제작
5.18 당시 고교생을 사살하고 암매장한 계엄군의 이야기를 다룬 단편영화가 제작됩니다 광주 영상미디어 클럽과 희망문화협동조합은 영화배우 송영창 씨를 비롯해 지역 예술인들의 재능 기부를 통해 5.18 단편영화 '기억하라'를 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다음달 15일 시사회 예정인 24분짜리 단편영화 '기억하라'는 공수부대...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