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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여파로 광주전남 4대호 저수율 하락
짧은 장마와 폭염의 여파로 광주 전남 4대호의 저수율이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에 따르면 광주호와 나주호,담양호와 장성호 등 4대호의 평균 저수율이 40.4%로 평년 68%에 비해 크게 떨어졌습니다. 특히 나주호의 저수율은 24%로 급감해 심각단계에 들어섰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1일 -

(이슈인-사회) 지방이양일괄법, 내용과 기대 효과는
(앵커) 중앙 정부의 행정사무 권한 일부를 지방에 일괄 이전하는 '지방이양일괄법안'이어제(30) 마련됐습니다. 이번 법안이, 지방 분권 시대를 여는초석이 될 거라는 분석이 많은데요. 박재만 참여자치21 사무처장과좀 더 자세한 내용 살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1일 -

승용차 전봇대 충돌..1명 사망
어젯밤(31) 9시 15분쯤, 광주시 동구 학운IC 인근 사거리에서 53살 이 모씨가 몰던 차량이 전봇대를 정면으로 들이받아 운전자 이 씨가 숨졌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 화재도 발생해 소방서 추산 55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학운IC 출구에서 다른 차량과 충돌한 뒤 사고가 났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1일 -

전남 폭염 가축 폐사 55만 마리
폭염으로 인한 전남지역 가축 폐사가 55만 마리를 넘어섰습니다. 지금까지 닭이 전체 폐사의 90%를 넘었고, 지역별로는 나주,영암,함평 순으로 피해가 크고 재산피해는 22억 4천 400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남에서는 폭염으로 지난 2016년 354농가에서 86만 2천마리가 폐사했고, 작년에는 455농가에서 101만 2천 마리의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1일 -

폭염 지속..건설근로자 숨져
(앵커) 역대 최고 기온을 갈아치운 폭염 속에 아파트 건설 현장 근로자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숨졌습니다. 이 근로자는 기온이 35도를 넘나드는 한낮에 20층이 넘은 고층에서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하던 중이었습니다. 이계상 기잡니다. (기자) 20층 높이를 훌쩍 넘긴 고층 아파트 건설 현장입니다. 땡볕과 맞닿아 있는 이...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1일 -

스쿨미투 심각...대책은 미흡
(앵커) 학교 내 성희롱이나 성추행이 앞서 보신 몇몇 학교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수면 위로 드러나지 않았을 뿐 심각한 수준이지만 인식은 안이하고, 예방 대책도 미흡합니다. 이어서 박수인 기자 (기자) 학교 내 성희롱이나 성추행 사건도 위계 관계에서 발생한다는 점에서 직장 내 성폭력과 다르지 않습니다. 교사는 학생...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1일 -

교사들이 백명넘는 여학생 성폭력
(앵커) 광주의 한 여자고등학교에서 교사들이 학생들을 성희롱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진상을 조사하고 있다고 보도해드렸는데요. 교육청이 조사해 보니 제자에게 저럴 수 있나 싶을 정도였습니다. 다른 학교에서도 성희롱 사실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CG)------------------------------...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1일 -

광주 등 지역-인천공항행 KTX 전면 폐지
인천국제공항과 광주 등 지역을 연결하는 인천공항행 KTX가 다음달부터 전면 폐지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인천공항행 KTX 운행을 전면 중단하는 계획이 포함된 코레일의 철도사업계획 변경 신청서를 지난 달 30일 원안대로 최종 인가했습니다. 코레일은 그동안 승객이 많은 KTX의 공항철도 열차가 지역을 오가는 인천공항행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1일 -

폭염 지속..건설근로자 숨져
(앵커) 기록적인 폭염 속에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60대 근로자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숨졌습니다. 이 근로자는 한낮에 20층이 넘은 고층에서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하던 중이었습니다. 이계상 기잡니다. (기자) 20층 높이를 훌쩍 넘긴 고층 아파트 건설 현장입니다. 땡볕과 맞닿아 있는 이곳에서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하던...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31일 -

스쿨미투 심각...대책은 미흡
(앵커) 학교 내 성희롱이나 성추행이 앞서 보신 몇몇 학교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수면 위로 드러나지 않았을 뿐 심각한 수준이지만 인식은 안이하고, 예방 대책도 미흡합니다. 이어서 박수인 기자 (기자) 학교 내 성희롱이나 성추행 사건도 위계 관계에서 발생한다는 점에서 직장 내 성폭력과 다르지 않습니다. 교사는 학생...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31일